지도자대회 마지막날인 25일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 김광태 목사는 주제강연에서 “가능성을 현실로 만드는 힘,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힘은 리더십”이라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한인연합감리교회는 초기 이민시대를 이끌며 5백개 교회까지 성장하다 3백으로 급격히 하락하며 큰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고 강의를 시작했다. 이어 김 목사는 “오늘날 한인연합감리교회는 이 위기에 직면해 1천교회 10만제자 운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May 25, 2009 12:37 PM CST
전국에서 모인 한인연합감리교단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 120여명이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와 교회 인근 힐튼호텔에서 지도자대회를 열고 1천 교회, 10만 성도의 비전을 놓고 평신도 리더십에 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May 25, 2009 10:42 AM PDT
1888년 평북 의주 부사 김유현의 장남으로 출생한 김영훈은 아버지의 관직에 누가 될까봐 망설이던 끝에 죽마고우 김관근의 인도로 기독교에 입문하고 마포삼열에게 세례를 받아 크리스챤이 되었다. 마포삼열의 사랑방에서 김관근May 25, 2009 01:14 PM EDT
1888년 평북 의주 부사 김유현의 장남으로 출생한 김영훈은 아버지의 관직에 누가 될까봐 망설이던 끝에 죽마고우 김관근의 인도로 기독교에 입문하고 마포삼열에게 세례를 받아 크리스챤이 되었다. 마포삼열의 사랑방에서 김관근May 25, 2009 10:14 AM PDT
하나님은 위로의 아버지이시다. 그래서 그의 자녀들을 언제나 위로하여 주신다. 특이나 환난과 고난 중에 있는 자들을 위로하여 주신다. 그리하여 그 모든 고난과 환난을 이기게 하시며 소망 중에 살게 하신다. May 25, 2009 01:07 PM EDT
두레교회 김진홍 목사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 소식을 전해듣고는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김진홍 목사는 동시에 이 사건이 가져올 파장에 대해 적지 않은 우려를 하기도 했다.May 25, 2009 12:48 PM EDT
May 25, 2009 12:40 PM EDT
2008년 통계에 따르면, 한인연합감리교회(KUMC)는 288개 교회, 3174개 신앙공동체(속회, 목장, 셀, 구역), 4만7380명 주일출석 성도를 보유하고 있으며 한인 목회자의 경우는 3백명 이상이 미국연합감리교회(UMC)에서 목회하고 있고 여성 목회자도 1백명 이상 배출했다. 그러나 실제로 KUMC 안에서는 전체 교회의 수와 성도 수가 감소했고 지역 속에서 교회의 위상이 실추되고 영향력이 퇴조됐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높다. 이런 반성은 KUMC는 미국 주류교단인 UMC에 속해 있으면서 그 장점을 살리지 못했고 한인 May 25, 2009 12:33 PM EDT
제2회 U.S. Army Field Band 협주곡 대회에서 우승한 김찬미 양(플룻)이 오는 29일(금) 오후 7시30분 베데스다 체비체이스 하이스쿨 오디토리옴에서 U.S. Army Field Band와 협연한다. May 25, 2009 12:32 PM EDT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로 인한 한인사회 조문일정이 발표됐다. 주 애틀랜타 총영사관과 애틀랜타 한인회 합동으로 주관하며, 한인회 회의실 특별 분향소에서 25일(월)부터 28일(목)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조문할 수 있다. May 25, 2009 12:23 PM EDT
팀사역과 청소년사역을 중심으로 노크로스 지역에 건강하게 자리잡은 교회의 기념예배에는 지역교회 목회자와 교단 관계자 등 2백여 명이 넘는 축하객들이 자리해 든든하게 세워진 새 일꾼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박수를 보냈다. May 25, 2009 11:21 AM EDT
창립 된지 2년밖에 안된 개척교회가 2만불 예산으로 단기선교를 떠난다. 지난 주일(24일) 창립 2주년을 맞은 예수소망교회(박대웅 목사) 니카라과단기선교팀은 25일 애틀랜타를 출발해 7박 8일 일정으로 현지 김향자 선교사를 방문해 말씀 사역을 May 25, 2009 11:17 AM EDT
2008년 통계에 따르면, 한인연합감리교회(KUMC)는 288개 교회, 3174개 신앙공동체(속회, 목장, 셀, 구역), 4만7380명 주일출석 성도를 보유하고 있으며 3백명 이상이 미국연합감리교회(UMC)에서 목회하고 있고 여성 목회자도 1백명 이상 배출했다. 그러나 실제로 KUMC 안에서는 전체 교회의 수와 성도 수는 감소했으며 지역 속에서 교회의 위상이 실추되고 영향력이 퇴조됐다고 자성의 목소리가 높다. 이런 반성은 KUMC는 미국 주류교단인 UMC에 속해 있으면서 그 장점을 살리지 못했고 한인 이민역사의 시작부터 함께 해 왔지만 그 역사성에 비해 성숙함을 보이지 못했다는 데에 근거한다.May 25, 2009 07:52 AM CST
애틀랜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가 23일 졸업예배를 드렸다. 이번 학기 졸업한 90여명의 학생들과 학부모 등이 모여 졸업과 새로운 출발을 축하한 이날 예배는 졸업자들을 향한 바램, 설교, 축복기도, 감사의 말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May 25, 2009 09:19 AM EDT
애틀랜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가 23일 졸업예배를 드렸다.May 25, 2009 06:1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