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안디옥장로교회(담임 송영수 목사)에서 퍼시픽신학대학(학장 김기서 박사)의 졸업 및 학위 수여식이 열렸다. 이날 총 18명에게 신학사, 목회학 석사, 신학 석사 학위가 수여(授與)됐다.May 06, 2009 08:06 AM PDT
LA 타임즈가 ‘역사적 사건’으로 평가했던 강석희 시장의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시 시장 당선. 당선이 확정된 뒤인 지난해 11월 4일에는 새벽 5시부터 밤 11시까지 쉴 새 없이 전화벨 소리가 이어졌다. 그중에 반 이상이 한국에서 온 전화였다. 강원도의 목사님, 고등학교 학생을 막론하고 32년 전 한국을 떠나 이제는 미국의 지도자 중 한 명이 된 강석희를 아직도 기억하고 축하하는 메시지에 강 시장은 가슴이 뭉클하지 않을 수 없었다.May 06, 2009 08:54 AM CST
LA 타임즈가 ‘역사적 사건’으로 평가했던 강석희 시장의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시 시장 당선. 당선이 확정된 뒤인 지난해 11월 4일에는 새벽 5시부터 밤 11시까지 쉴 새 없이 전화벨 소리가 이어졌다. 그중에 반 이상이 한국에서 온 전화였다. 강원도의 목사님, 고등학교 학생을 막론하고 32년 전 한국을 떠나 이제는 미국의 지도자 중 한 명이 된 강석희를 아직도 기억하고 축하하는 메시지에 강 시장은 가슴이 뭉클하지 않을 수 없었다.May 06, 2009 07:54 AM PDT
미주 한인 교계의 사랑 나눔의 열기가 최근의 경제 위기로 더욱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지구촌 어린이들을 살린다. 세계 최대 비영리 기독교 구호기관인 월드비전이 지난 5월3일 어린이 주일을 맞아 펼친 ‘경제 위기 극복 사랑나눔 캠페인’에 미 전역에서 총 323개의 교회가 참여하여 교회 자체적인 May 06, 2009 07:51 AM PDT
미주 한인 교계의 사랑 나눔의 열기가 최근의 경제 위기로 더욱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지구촌 어린이들을 살린다. 세계 최대 비영리 기독교 구호기관인 월드비전이 지난 5월3일 어린이 주일을 맞아 펼친 ‘경제 위기 극복 사랑나눔 캠페인’에 미 전역에서 총 323개의 교회가 참여하여 교회 자체적인 May 06, 2009 07:51 AM PDT
북한이 8년 연속 ‘최악의 종교 탄압국’으로 지정됐다.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는 지난 1일 발표한 2009 연례 종교자유보고서에서 미얀마, 중국, 베트남, 이란, 파키스탄, 사우디아라비아 등과 함께 북한을 종교 탄압국으로 지정했다.May 06, 2009 08:41 AM CST
릴레이 인터뷰 세 번째로 노병찬 형제를 만났다. 아버지학교 봉사자 가운데 고령에 속하는 노병찬 형제는 지난 11기 앞치마를 두르고 어디론가 급히 달려갔다. ‘중보기도실’ 이라고 적힌 골방에 앉아 중보기도를 쉬지 않던 그는 “나이 들어서 이제 할아버지가 된 마당에 무슨 아버지학교냐 하는데, 죽기 전에 ‘아버지’에 대해 배우고 천국가야지”라고 너털웃음을 지었다May 06, 2009 10:40 AM EDT
배아복제를 반대하는 과학자모임(이하 복반모)는 최근 국가생명윤리위원회가 승인한 체세포복제 배아줄기세포 연구에 대해 “인간 존엄성을 무너뜨리는 것”이라며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May 06, 2009 07:32 AM PDT
자살(고의적 자해)이 20대 사망원인 1위, 10대 사망원인 2위를 차지해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청소년의 달을 맞아 발표한 May 06, 2009 07:30 AM PDT
한국기독교연구소의 제14차 월례포럼은 구한말 의사로서 한국에 파송된 알렌 선교사의 삶과 사역을 주제로 한다. 강사는 시카고한미역사학회장 함성택 박사며 주제는 “호레스 알렌-의사, 선교사, 공사”다. May 06, 2009 08:26 AM CST
지난 5일 안디옥장로교회(담임 송영수 목사)에서는 퍼시픽 신학 대학(학장 김기서 박사)의 졸업 및 학위 수여식이 열렸다. 이날 총 18명에게 신학사, 목회학 석사, 신학 석사 학위가 수여(授與)됐다.May 06, 2009 07:15 AM PDT
지난 주에는 대입 지원을 위해서 11학년부터 어떻게 차근차근 준비해야 하는지 전체적인 계획을 말씀 드린 바 있습니다. May 06, 2009 07:01 AM PDT
매주 화요일 점심 때면 브니엘 선교회와 한인 교회 봉사자들은 소울세이빙스테이션에서 무숙자들과 저소득층 사람들을 위해 예배와 식사를 준비한다. 브니엘선교회는 1997년부터 할렘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토요일마다 찾아가 복음을 전했다.May 06, 2009 07:00 AM PDT
한국기독교연구소(The Center for the Study of Korean Christianity)의 제14차 월례포럼은 구한말 의사로서 한국에 파송된 알렌 선교사의 삶과 사역을 주제로 한다. 강사는 시카고한미역사학회장 함성택 박사며 주제는 “호레스 알렌-의사, 선교사, 공사”다. May 06, 2009 07:00 AM PDT
“이 프로그램이 한인교회와의 관계뿐 아니라 전 한인 커뮤니티와 경찰 간의 관계를 증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신용철 목사)가 6일 ‘지역 공무원 초청 감사의 밤’을 개최했다. 올해로 5년째를 맞고 있는 행사는 캅카운티 정부기관과 교회의 돈독한 관계가 한인사회까지 이어져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May 06, 2009 07:0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