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03, 2009 10:52 PM PDT
워싱턴주 한인장로회가 주최하는 제 13회 워싱턴주 성가합창제가 지난 3일(주일) 타코마 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개최됐다.May 03, 2009 10:46 PM PDT
3일(주일) 훼드럴웨이 한 마켓에서는 목양교회(담임 서주오 목사)와 훼드럴웨이선교교회(담임 전광진 목사)에서 나온 전도팀이 교회 주보와 설교 말씀 CD를 권하며 불신자를 전도하는 시간을 가졌다.May 03, 2009 10:24 PM PDT
3일 주일 훼드럴웨이 한 마켓에서는 목양교회(담임 서주오 목사)와 훼드럴웨이선교교회(담임 전광진 목사)에서 나온 전도팀이 교회 주보와 설교 말씀 CD를 권하며 불신자를 전도하는 시간을 가졌다.May 03, 2009 10:24 PM PDT
워싱턴주 합창제는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9개 교회 성가대와 워싱턴주 한인 장로 성가단(단장 신상호 장로)이 서로 받은 은사와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 자매임을 확인하는 축제의 장이었다. 서로간의 경쟁이 아닌 서로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며 아낌없는 박수로 축복하는 자리였으며 입추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많은 성도들이 참석해 찬양으로 하나되며 은혜 받는 시간이었다.May 03, 2009 10:19 PM PDT
세계적인 경제 불황의 여파 때문인지 예년보다 참석자 수는 줄었지만 참석자들의 향학열은 더 뜨겁기만 했다. 지난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브니엘 수양관은 한인 목사들로 가득찼다. 미May 03, 2009 04:37 PM PDT
세계적인 경제 불황의 여파 때문인지 예년보다 참석자 수는 줄었지만 참석자들의 향학열은 더 뜨겁기만 했다. 지난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브니엘 수양관은 한인 목사들로 가득찼다. 미May 03, 2009 04:37 PM PDT
청소년을 위한 신현택 목사의 '야인 시대에서 은혜 시대로' 간증 집회가 지난 2일(토) 오후 6시 30분 뉴욕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에서 뉴욕청소년센터 주관으로 개최됐다. May 03, 2009 04:40 PM EDT
두란노 아버지학교 뉴욕/뉴저지 28기가 지난 2일(토)부터 시작됐다. 3일(주일)과 9일(토), 10일(주일) 4일간 진행되는 이번 아버지학교에는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 지역의 10개 교회에서 50여명의 아버지들이 참여한다. May 03, 2009 03:17 PM EDT
장애인과 함께하는 밀알 사랑의캠프가 6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미서부지역 연합으로 LA University of California, Riverside에서 열린다. 이번 사랑의캠프는 밴쿠버, 시애틀, 북가주, 남가주 미서부 지역 연합으로 치러지는 발달장애 청소년을 위한 캠프다.May 03, 2009 10:10 AM PDT
우리 주변에 있는 장애인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사회 기관시설을 다니다 보면 곳곳에서 장애인에 대한 배려의 손길을 보게 된다. 하지만 유독 교회에 가보면 장애인 시설은 전용 주차장 외에는 찾아보기 힘든 실정이다. 장애인, 비장애인 할 것 없이 복음 앞에 평등 하고 어느 한 쪽으로도 치우침이 없어야 하지만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소외되고 약한 자를 섬기는 것에 소홀했던 것이 사실이다. 장애인 사역에 있어 크리스천이 가져야 할 자세에 대해 장영준 목사(시애틀 밀알 선교단장)에게 들어봤다.May 03, 2009 09:45 AM PDT
가정교회, 미 전역의 한인교회를 넘어 이제는 한국과 선교지에서까지 이 대열에 동참하고 있다. '가정교회에 동참하라'는 광고 한 줄 내 본 적 없지만 소리없이 전세계로 퍼져나가고 있다. 15년 전 휴스턴서울침례교회에 부임하며 이 사역을 시작한 '가정교회의 대부' 최영길 목사는 "보람과 자부심, 열매가 있는 사역이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설명한다. May 03, 2009 08:24 AM PDT
"자식을 낳아 길러보면 부모님의 마음을 알수 있습니다. 교회 역시 전도해서 그리스도의 제자로 양육할 때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영혼구원 바로 이것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입니다."May 03, 2009 08:07 AM PDT
“3살 때 시장에 가는 줄 알고 어머니 손 잡고 따라나간 것이 어머니를 본 마지막 날이었고 이후로는 보육시설에서 살았다. 입양이 된 후에도 ‘버려진다(Being Abandoned)’는 느낌을 지우는 것은 너무 힘들었다May 03, 2009 01:07 AM EDT
영혼의 목자는 길 잃고 헤메이는 양들을 한 없이 사랑하시는 분이시다. 그러나 영혼의 감독은 그 뉘앙스뿐 아니라 May 02, 2009 11:19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