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주역, 청년들의 기도가 애틀랜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애틀랜타 지역 교회들을 위한 교회 연합 중보기도의 밤’이 19일 새생명침례교회에서 열렸다. 연합장로교회 화요모임, SMD, 청년연합, KCM(UGA 기독학생회) 찬양팀의 인도로 시작된May 19, 2009 10:17 PM EDT
“선교사는 씨를 뿌리고 그것을 자라게 하시는 것은 오직 하나님 한 분이시다. 거두는 것까지 선교사에게 요구하면서, ‘정말 선교가 되는 거냐. 보이는 것도 없다. 선교사가 요즘 부자가 많다던데, 지원을May 19, 2009 06:03 PM EDT
교회교육은 한인교회의 미래요, 지표다. 각 교회 교육부의 현주소를 돌아보는 가운데 한인교회의 미래에 기여할 수 있는 교회교육의 올바른 방향을 논의하는 장을 기획했다. 그 첫 번 주자로 나성영락교회 교육부를 총괄하는 권상길 목사를 만났다. May 19, 2009 02:39 PM PDT
말은 통하지 않을지라도 음악은 함께 들으면 공감대가 형성된다. 그래서 음악은 국경 없는 언어로 불린다. 믿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사이에도 그것은 마찬가지다. 그래서 음악은 전도의 도구로 쓰이기도 한다. 찬양을 통해서 전도하고, 보다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을 만나게 하고 싶은 배블스(Babbles)가 첫 앨범을 내고 콘서트를 가진다. May 19, 2009 04:57 PM EDT
산호세교회협의회(회장 성수남 목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매년 해오던 선배교역자부부 위로관광을 주최했다. 지난 18일에 산호세 교협은 나파밸리(Napa Valley)에 위치한 칼리스토 온천(Calistoga Spa Hot Springs)으로 선배교역자부부를 모시고May 19, 2009 01:40 PM PDT
제 3회 기독청소년연합집회 유니슨(UNI-SON)행사가 16일에 Sunnyvale에 있는 BayLand Park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산호세교회협의회(회장 성수남 목사) 주최, CENT특별후원으로 진행됐다.May 19, 2009 01:15 PM PDT
“만일 1999년으로 되돌아가서 10년을 다시 살게 된다면 당신 삶은 어떻게 바뀔까? 이 질문에 대답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상당히 다를 것이다’라고 한다. 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이 살아온 삶에 어느 정도 후회를 가지고 있다는 May 19, 2009 03:23 PM EDT
May 19, 2009 03:18 PM EDT
May 19, 2009 03:16 PM EDT
May 19, 2009 03:16 PM EDT
May 19, 2009 03:15 PM EDT
May 19, 2009 03:14 PM EDT
May 19, 2009 03:13 PM EDT
May 19, 2009 03:12 PM EDT
May 19, 2009 03:11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