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회 기독청소년연합집회 유니슨(UNI-SON)행사가 16일에 Sunnyvale에 있는 BayLand Park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산호세교회협의회(회장 성수남 목사) 주최, CENT특별후원으로 진행됐다.May 19, 2009 06:00 AM PDT
지난 18일 오후 7시 두란노서원에서 성경 암송에 관련한 정보 제공을 위한 세미나가 열렸다. 강사는 두란노서원 5월 저자 세미나에 강사로 초청된 ‘살아난다 성경암송’의 저자 한명철 목사다. 두란노서원은 3월부터 매월 두차례 저자를 초청해 세미나를 개최해 오고 있다.May 19, 2009 06:00 AM PDT
대부분의 이민교회 예배는 언어와 세대를 따라 나눠져 있다. 자연스럽게 세대간 보이지 않는 벽이 생겨 많은 이민교회들이 여기에 어려움을 토로한다. 언어와 세대를 뛰어넘어 온 가족이 다 함께 예배를 드릴 수 없을까May 19, 2009 08:32 AM EDT
애틀랜타교역자사모회(회장 김순희)에서 ‘계절의 여왕’ 5월을 맞아 둘루스 맥다니엘파크를 찾아 정기모임을 May 19, 2009 08:21 AM EDT
3년 전, 기독교계를 뒤흔들었던 영화 <다빈치 코드>의 속편 격인 <천사와 악마>가 지난 14일 개봉했다. 영화 <천사와 악마>는 과학과 종교의 대결이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다. 기독교의 근간에 도전했던<다빈치 코드>만큼의 수위는 아니지만 <천사와 악마>는 여전히 가톨릭계와 마찰을 빚으며 논란을 양산하고 있다.May 19, 2009 12:20 AM PDT
며칠 전 아침이었다. “어머머, 어떻게,,,어쩜 좋아,,,”하며 파티오 쪽에서 아내의 작은 비명 소리가 들렸다. 나는 ‘간밤의 심한 바람에 화분이라도 떨어졌나?’ 하는 생각으로 별거 아니겠지 하며 반응을 하지 않았다. 그런데 아내의 음성은 왠지 애절한 슬픔과 놀라움이 들어 있어 뭔가 심상치가 않게 느껴졌다. “왜, 스퀘러(다람쥐의 일종)가 모아둔 트레쉬 봉투라도 또 뜯어 놨어?”라고 내가 방안에서 일상적인 질문으로 대꾸하자, “아니 그게 아니구,,, ‘쌘’이 없어,,, ‘키위’만 있고 ‘쌘’이 안보여,,,” 이 말에 나와 둘째 아들은 재빨리 아내의 비명현장으로 달려갔다. May 19, 2009 12:08 AM PDT
크리스찬미디아(대표 박재건 목사)는 지난 17일(주일) 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담임 구자경 목사)에서 본국 조갑제닷컴 김성욱 기자를 초청 '한반도 위기의 실체와 대안'이라는 제목으로 시국 강연회를 개최했다.May 19, 2009 12:03 AM PDT
새생명장로교회(담임 임규영 목사)는 지난 17일(주일) 장로, 권사 임직 및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번 임직식에서는 장로 취임 2명, 권사 취임 4명, 권사 임직, 11명, 명예권사 3명 총 20명의 임직자가 세워졌다.May 18, 2009 11:08 PM PDT
옛날 어렸을 때 동네 아이들과 소꿉장난하며 놀던 시절이 기억납니다. 철수는 아빠 역할을 하고 영회는 엄마 역할, 그리고 옆집 진순이와 석영이는 애기 역할을 하며 놀던 소꼽장난입니다. 이러한 소꼽장난은 세대를 거치면서 May 19, 2009 01:15 AM EDT
뉴저지 패터슨에서 홈리스 사역을 하는 하나선교회(회장 김항욱 목사)는 지난 17일 오후 6시 뉴저지초대교회에서 하나선교회 기금 마련을 위한 월드밀알선교합창단 초청 찬양의 밤을 개최했다. May 18, 2009 11:32 PM EDT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송병기 목사)는 18일(월) 오전 10시부터 알리폰드공원에서 목회자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체육대회에는 배구, 족구, 축구 경기가 진행됐다. May 18, 2009 07:55 PM EDT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 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케 하셨도다" (시편 40:2)May 18, 2009 04:26 PM PDT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 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케 하셨도다" (시편 40:2)May 18, 2009 04:26 PM PDT
새생명장로교회(담임 임규영 목사)는 지난 17일(주일) 장로, 권사 임직 및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번 임직식에서는 장로 취임 2명, 권사 취임 4명, 권사 임직, 11명, 명예권사 3명 총 20명의 임직자가 세워졌다.May 18, 2009 03:45 PM PDT
안디옥장로교회(담임 송영수 목사)는 지난 15일(금) 부터 17일(주일)까지 중국 용정교회 박영호 목사를 강사로 2009년 춘계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이번 부흥성회는 '하나님의 은혜를 보라'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박영호 목사는 △모세에게 나타나신 하나님 △시련중의 거룩한 뜻 △세상의 빛 △보라 내가 새일을 행하리라 △성령의 부르심 이란 제목으로 5번의 설교를 전했다.May 18, 2009 03:0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