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불량한 사람과 복받을 사람' 말씀을 전한 유 목사는 '전도'와 '선교'를 강조했다. 전도와 선교는 특별한 자의 것이 아닌, 복음을 받은 모든 모든 이들의 것임을 강조한 그는 "내 교회에 나올 사람만 전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가기 위해 전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유 목사는 생명을 구하기까지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 그리고 수많은 믿음의 선조들과 선교사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그 사랑에 보답하는 동기를 갖고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주님은 우리가 이 땅에 있을 때 우리의 도움을 요청하시는 것"이라며 "그 분의 뜻을 살려 하나님 나라 살리는 일에 앞장서는 여러분이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May 25, 2009 12:02 AM EDT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세상을 떠난지 하루가 지난 24일 주일, 전국의 각 교회들은 충격에서 채 벗어나지 못한 채 주일예배를 드렸다. 너무나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졌기에 설교를 전한 목회자들은 쉽사리 입을 열지 못했고, 그저 애도의 뜻을 표하며 기도하자고 요청했다.May 24, 2009 11:54 PM EDT
2009 한인연합감리교회 전국지도자대회가 “함께 말씀으로 사랑과 꿈을 가꾸어 가는 교회”라는 주제 아래 그 막을 올렸다. 현재 115명이 등록한 상황이며 연합집회에 앞서 소그룹으로 모여 어떤 목표와 비전을May 24, 2009 11:38 PM EDT
앙고라 산 밑자락에 광장을 열어놓고 수 없는 발자국 위에 옛 소리 가락이 파란 하늘을 덮는다 May 24, 2009 11:24 PM EDT
앙고라 산 밑자락에 광장을 열어놓고 수 없는 발자국 위에 옛 소리 가락이 파란 하늘을 덮는다 May 24, 2009 08:24 PM PDT
“당신이 지금 이 동영상을 보고 들을 땐 난 이미 죽은 몸입니다” 과테말라 시민들에게 존경과 신망을 한몸에 받던 로드리고 로센버그 마르사노(Rodrigo Rosenberg Marzano, 48세) 변호사는 5월 10일 수도 과테말라 시티 14구역에서 괴한의 총탄에 비명횡사하고 말았다.May 24, 2009 11:22 PM EDT
Jo Anne Lyon의 “The Ultimate Blessing, 궁극적 축복” 에는 이런 글이 있습니다. “축복된 삶은 축복된 관계를 의미한다, 먼저는 하나님과의 관계요, 다음은 사람들과의 관계이다.” May 24, 2009 11:18 PM EDT
한국 지구촌교회 창립 15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서 지난주 서울에 왔습니다. 주말에 예정되어 있는 행사에 앞서서 한국에 계시는 교우들을 만나고 소개받은 분들을 만나서 상담하고 교제하면서 며칠을 보냈습니다.May 24, 2009 11:15 PM EDT
가정 문제를 다루는 기관에서 여자들이 싫어하는 남자와 좋아하는 남편상을 조사했습니다. 그런데 내용이 각기 달랐습니다. 싫어하는 남자의 1순위가 ‘마마보이’였습니다. 어릴 때 여자들의May 24, 2009 11:11 PM EDT
오는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열리는 로잔대회에 앞서 대회의 최종 리허설격인 로잔 국제 지도자대회가 6월 8일부터 한국에서 열리게 된 배경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May 24, 2009 09:10 PM CST
“단기선교는 그냥 단기선교다”라고 정의하면 단기선교가 주는 유익을 100% 누릴 수 없다. 단기선교의 유형과 방향성, 그에 따른 목표 및 목적 위에 근거해 단기선교를 정확히 정의할수록 비로서 단기선교다운 성과를 얻을 수 있다.May 24, 2009 08:07 PM CST
“단기선교는 그냥 단기선교다”라고 정의하면 단기선교가 주는 유익을 100% 누릴 수 없다. 단기선교의 유형과 방향성, 그에 따른 목표 및 목적 위에 근거해 단기선교를 정확히 정의할수록 비로서 단기선교다운 성과를 얻을 수 있다.May 24, 2009 07:07 PM PDT
서른다섯번째 인터뷰는 에버그린장로교회 한윤천 목사다. 한 목사는 친가로는 4대, 외가로는 5대째 믿음의 가정에서 자랐다. 일제 치하인 1900년대 초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유학하며...May 24, 2009 07:21 PM CST
서른다섯번째 인터뷰는 에버그린장로교회 한윤천 목사다. 한 목사는 친가로는 4대, 외가로는 5대째 믿음의 가정에서 자랐다. 일제 치하인 1900년대 초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유학하며 이승만 대통령과 독립운동도 함께 한 외증조부 김득주 옹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연세대 재학 당시부터 도시산업선교에 관심을 기울이게 됐다. 이후 82년에 시카고로 유학와 맥코믹신학교에서 M.Div.를 마치고 PCUSA 목회자로 안수받았다. 인디애나 사우스밴드에 있는 노틀담대학교(University of Notre Dame)에서 사해문서에 관한 연구로 Ph.D. 학위를 받았다. May 24, 2009 06:21 PM PDT
상항중앙장로교회(권혁천 목사) 제이젠 찬양집회가 23일 본당에서 열렸다. May 24, 2009 03:34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