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팩스한인교회가 해외한인장로회 소속 파송 선교사들을 초청해 ‘2011년 선교축제’를 열고 있다. 양광호 목사는 “성도들로 하여금 전세계 선교지에서 일어나고 있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듣게May 17, 2011 11:41 AM EDT
페어팩스한인교회가 해외한인장로회 소속 파송 선교사들을 초청해 ‘2011년 선교축제’를 열고 있다. 양광호 목사는 “성도들로 하여금 전세계 선교지에서 일어나고 있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듣게May 17, 2011 08:41 AM PDT
정인수 목사가 2일간의 말씀집회, 한 차례의 평신도 세미나에 이어 16일 아침 목회자들을 위한 세미나에서 내 건 주요 키워드는 “리더십, 개혁, 체질 개선” 등이었다. 그는 교회의 영적 리더십들이 새로워짐을 통해 교회의 체질이 개선되고 사역의 개혁이 이뤄질 수....May 17, 2011 09:02 AM CST
교회의 모든 직분은 효과적인 사역을 위한 것인데 이것이 계급과 서열화된 것이 큰 문제다. 한인교회는 겉으로는 성서적인 것 같지만 유교적인 문화가 가득하다. 이런 구조 속에서는 역동적인 일꾼이 나올 수 없을 뿐‥May 17, 2011 08:02 AM PDT
얼마 전에 미국 최대 장로교단인 PCUSA(미국장로교)에서 동성애자들에게 목사 안수를 주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앞으로 동성애자는 누구나 PCUSA 장로교단에서 떳떳하게 목사 안수를 받고 지역 교회의 담임 목사로 자유롭게 목회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결정은 성서적으로 무슨 의미일까요? 미국 최대의 장로교단이 동성애는 더 이상 하나님 앞에서 죄가 아니라고 선언한 May 17, 2011 08:01 AM PDT
수도한인침례교회협의회(회장 이홍 목사)가 버지니아 지방회와 메릴랜드 지방회 연합으로 5월 16일 오전 11시 메릴랜드 소재 Carderock Park에서 야외예배를 드렸다. May 17, 2011 10:48 AM EDT
평소 교회를 다니지 않던 K씨. 그는 커피나 한잔 하러 오라는 친구의 거듭된 부탁을 이기지 못해‘딱 한번’만이란 마음으로 성경공부에 참석했다. 교회는 가 본 적도 없을뿐더러 성경공부라고 하면 왠지 진지하고 거룩하기만 할 것 같아 어색함을 감추지 못하던 K씨는 인도자의 뜻 밖의 질문과 대답에 터져 나오는 웃음을 감출 수 없었다. May 17, 2011 10:35 AM EDT
트레이시에 위치한 주은혜교회(공부식 목사)가 5월 넷째 주일인 22일 오후 5시에 첫 임직식을 가진다. May 17, 2011 07:29 AM PDT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오랜만에 [믿음으로 일구는 삶의 터전]에서 만난 주인공은 ‘바이올린 켜는 변호사’ 진명선 변호사다. 바이올린을 평생 친구로 삼아 음악인으로 살 것 같던 10대 소녀를 ‘법조인’이라는 전혀 다른 인생의 길로 들어서게 한 원동력이 무엇이었을까? 환한 미소와 솔직 담백한 대화로 딱딱한 법조인의 이미지를 바꿔준 그녀에게 ‘법’을 선택하게 된 동기를 묻자 그 대답은 무척이나 진중했다. May 17, 2011 10:07 AM EDT
강준민목사님은 『기쁨의 영성』이라는 책에서, 책 하일스목사님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잭 하일스 목사님은 침례대학에 입학할 당시 주머니에 단돈 10전도 없었지만 대학을 졸업하게 될 것을 믿었습니다. 그 이유는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중에 받은 기도 응답 때문이었습니다. 그의 애절한 필요를 채워주시는 손길을 경험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당시에 고등학교를 졸업하려면 양복을 입어야 했는데 집에 돈이 없어 양복을 살 수 없었습니다. 그토록 참석하고 싶은 졸업식에 참석할 수 없게 된 것입니다. 어머니가 돈을May 17, 2011 07:04 AM PDT
좋은 직장을 구하고, 성공하기 위해 인간관계가 좋아야 하고, 성공하기 위해서 좋은 배우자를 만나야 하고, 성공하기 위해서 신체적인 조건들이 필요하고...등등 이 사회의 성공의 조건들을 갖다 놓습니다. 그리고 보면 이 사회의 성공의 기준은 크고, 화려하고, 풍요로운 것에 있습니다. May 17, 2011 06:59 AM PDT
헤븐리보이스콰이어 합창단(단장 강소연)은 13일 주님의침례교회에서 연습시간을 가졌다. 합창단은 매주 금요일에 함께 모여 연습해왔다. 14일에 임마누엘장로교회에서 다시 모여 최종 연습시간을 가졌다. May 17, 2011 06:53 AM PDT
미국장로교단(PCUSA) 내 동성애 성직자 안수를 허용하는 헌법개정안(10-A)이 지난 10일 과반 찬성으로 최종 통과됨으로써, 1997년 이래 30년 이상 지속돼 왔던 보수진영과 진보진영간 오랜 논쟁이 종결됐다. May 17, 2011 06:40 AM PDT
미국장로교단(PCUSA) 내 동성애 성직자 안수를 허용하는 헌법개정안(10-A)이 지난 10일 과반 찬성으로 최종 통과됨으로써, 1997년 이래 30년 이상 지속돼 왔던 보수진영과 진보진영간 오랜 논쟁이 종결됐다. May 17, 2011 06:40 AM PDT
지난 주일(15일) 애틀랜타에 위치한 아틀란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에 잔치가 열렸다. 영어권 사역자로 섬겨온 에드워드(에디) 림, 폴 정 강도사의 목사안수 예배가 열린 것. 목회의 여정을 시작하는 두 젊은 목사의 앞길을 축복하고자 원근각처에서 모인 성도들과 교단 목회자들은 하나님께서 하실 일을 기대하며 축하의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May 17, 2011 09:32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