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회째를 맞으며 워싱턴주를 대표하는 찬양제로 자리매김한 워싱턴주 성가 대합창제가 지난 15일 타코마 새생명장로교회(담임 임규영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합창제에는 각 교회 성가대원들과 지역 교회 성도 700여 명이 참석해 본당을 가득 메우는 성황을 이뤘다. May 16, 2011 12:02 AM PDT
오렌지카운티 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OC교협·회장 박용덕 목사) 주최로 사모 블레싱나이트(Blessing Night)가 오는 19일 저녁 6시에 하워드 존슨 호텔에서 열린다. May 15, 2011 11:38 PM PDT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의 자녀들은 마약으로 인한 고통으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한번의 실수가 인생의 돌이킬 수 없는 사건으로 이어집니다. 이제 당신의 자녀를 돌아보실 때입니다. 바로 지금...” May 15, 2011 11:31 PM PDT
패밀리 존은 1~6학년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참석해 가족 전체가 신앙적으로 잘 성장하고, 부모 세대의 신앙 유산을 효과적으로 물려주기 위해 준비된 가정예배이다. May 15, 2011 10:58 PM PDT
교회가 단순히 예배만 보는 곳에 그치지 않고 열린 예배를 통해 문화사역에 적극 동참하면서 점차 음향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4일 교회음향세미나가 열려 목회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May 15, 2011 10:35 PM PDT
사랑의 빛 교회(담임 김경수 목사)는 지난 15일 임직 예배를 갖고 김정남, 박상곤 집사를 장로로 세웠다. May 15, 2011 10:13 PM PDT
얼마 전에 미국 최대 장로교단인 PCUSA에서 동성애자들에게 목사 안수를 주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앞으로 동성애자는 누구나 PCUSA 장로교단에서 떳떳하게 목사 안수를 받고 지역 교회의 담임 목사로 자유롭게‥May 15, 2011 09:49 PM PDT
은퇴한 목회자와 사모들이 예배드리고 친교할 뿐 아니라 복음전파와 선교사역까지 감당하고 있는 은목교회가 창립 6주년을 맞이해 기념예배를 5월 15일 드렸다. May 15, 2011 10:32 PM CST
은퇴한 목회자와 사모들이 예배드리고 친교할 뿐 아니라 복음전파와 선교사역까지 감당하고 있는 은목교회가 창립 6주년을 맞이해 기념예배를 5월 15일 드렸다. May 15, 2011 09:32 PM PDT
시카고성결교회가 창립 40주년을 맞이했다. 이미 많은 한인들이 과거의 한인타운을 떠나 서버브로 이주했고 대다수의 한인교회들도 이를 따라 서버브로 이동했지만 시카고성결교회는 한인 이민의 역사 40년을 고스란히 간직하겠다는 고집으로 여전히 로렌스와 킴볼에 있는 예배당을 지키고 있다. 시카고성결교회는 그동안 수많은 한인들의 예배 장소이자 영적 안식처로서 사명을 감당했을 뿐 아니라 C&MA 교단의 한인총회 창립에 결정적 역할을 한 역사적 교회이기도 하다. 당시 이 교회와 한인서부교회, 휄로쉽교회가 주축이 되어 창립한 한인총회는 현재 90여 교회, 180여 교역자가 가입한 교단으로 성장했다. May 15, 2011 10:30 PM CST
2주일 전 김원태 목사(한국 기쁨의교회)를 초청해 춘계부흥성회1을 개최했던 헤브론교회가 이번에는 이기창 목사(전주 북문교회)를 초청해 “하나님이 도우시는 사람”이란 주제로 춘계부흥성회2를 개최했다. 13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된 이 부흥회의 마지막인 주일예배 설교에서 이 목사는 “감사의 능력”에 관해 강조했다.May 15, 2011 10:28 PM CST
2주일 전 김원태 목사(한국 기쁨의교회)를 초청해 춘계부흥성회1을 개최했던 헤브론교회가 이번에는 이기창 목사(전주 북문교회)를 초청해 “하나님이 도우시는 사람”이란 주제로 춘계부흥성회2를 개최했다. 13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된 이 부흥회의 마지막인 주일예배 설교에서 이 목사는 “감사의 능력”에 관해 강조했다.May 15, 2011 09:28 PM PDT
노스웨스트장로교회의 제7대 담임에 김성득 목사가 취임했다.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중부노회는 15일 김 목사를 노스웨스트교회의 담임으로 위임하는 예배를....May 15, 2011 10:22 PM CST
노스웨스트장로교회의 제7대 담임에 김성득 목사가 취임했다.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중부노회는 15일 김 목사를 노스웨스트교회의 담임으로 위임하는 예배를 드렸고 이 예배에는 같은 노회에 속한 원종훈 목사(그레이스교회), 손병호 목사(에덴교회), 김점옥 목사(노회장, 주사랑교회), 홍귀표 목사(다민족제자교회), 이광호 목사(한믿음교회), 김선중 목사(헤브론교회 임시당회장) 등이 참석해 식순을 맡았다. May 15, 2011 09:22 PM PDT
한인 이민교회의 평신도 리더들이 가져야 할 리더십의 핵심은 무엇일까? 정인수 목사는 “섬김”이라고 결론을 지었다. 미드웨스트교회 창립 39주년을 기념하는 말씀집회 차 시카고를 방문한 그는 집회 마지막날인 주일 오전 오후 예배 사이에 평신도 리더십 세미나를....May 15, 2011 10:19 PM C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