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3, 2011 11:06 AM EDT
5월 22일 장자교회에 신경섭 목사가 노회지정목사 자격으로 담임에 부임하고 교회 창립 때부터 교회를 섬겨왔던 이명재 집사가 장로로 직분을 받았다.May 23, 2011 08:26 AM CST
5월 22일 장자교회에 신경섭 목사가 노회지정목사 자격으로 담임에 부임하고 교회 창립 때부터 교회를 섬겨왔던 이명재 집사가 장로로 직분을 받았다.May 23, 2011 07:26 AM PDT
시애틀 영광교회(담임 김병규 목사)는 지난 20일 부터 22일까지 본국 영안장로교회 안응식 목사를 강사로 영성전도집회를 개최했다. May 23, 2011 07:18 AM PDT
May 23, 2011 10:06 AM EDT
워싱턴주 한인 선교합창단(단장 오남석 장로, 지휘 이시복 목사)의 제 20회 정기 연주회가 지난 21일 뉴비전교회(담임 천우석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아름다운 선율뿐 아니라 연주회의 공연 헌금이 코스타리카 선교기금으로 사용 돼 더 큰 의미를 가졌다. May 23, 2011 06:59 AM PDT
7명의 임직자 세우고 “빛과 소금의 역할 감당하는 교회로 달려갈 것"을 다짐했다.May 23, 2011 09:39 AM EDT
7명의 임직자 세우고 “빛과 소금의 역할 감당하는 교회” 다짐May 23, 2011 06:39 AM PDT
아틀란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에서 오는 7월 18일부터 8월 3일까지 캄보디아 단기선교를 위한 준비와 기금모금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May 23, 2011 09:34 AM EDT
신앙의 대를 잇는 것이 날로 어려워져가고 있는 이 때, 4대째 장로를 배출하며 한 교회를 섬기는 믿음의 가문이 있어 교계에 화제다. 그 주인공은 바로 대구남산교회(담임 지은생 목사)의 이철상 장로의 집안. 조부부터 3대째 장로로 섬기고 있는 이철상 장로에 이어, 최근 그의 맏아들인 이수형 씨까지 장로 임직을 받았다. May 23, 2011 06:02 AM PDT
“‘새로운 시대는 언제나 새로운 것을 요구한다’는 말은 인류사의 경험을 통해 어디서나 보편적 법칙으로 적용돼 왔다. 그것은 비단 세상에서 뿐만 아니라 교회와 신학,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기독교 설교의 현장에서도 동일한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다.”(이현웅 교수) May 23, 2011 05:58 AM PDT
온누리드림교회가 뉴욕의 거리 전도자 지용훈 목사를 초청해 지난 5월 22일 새생명축제를 열었다. 지 목사는 “많은 사람들이 영생에 대해서 오해하고 있다”며 “영생은 하나님적 삶을 사는 것May 23, 2011 08:54 AM EDT
“오월에 꽃이 피어나듯 내 마음엔 사랑이 싹트네. 오월에 새가 노래하듯 난 나의 동경과 열망을 그녀에게 고백했네.” 5월의 아름다움이 간결함으로 묻어난다. 그런데 사실은 계속되는 열 다섯 개 단락의 May 23, 2011 07:17 AM EDT
齊나라 “경공”이 “공자”에게 ‘정치의 근본’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공자는 임금은 임금답고, 신하는 신하답고, 아버지는 아버지답고, 자식은 자식다워야 한다(君君 臣臣 父父 子子)고 대답하였다. 이는May 23, 2011 07:10 AM EDT
5월 21일 전 세계에서의 휴거를 예언했던 미국의 해롤드 캠핑(89)이 이 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자 잠적했다 언론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캘리포니아 주 앨러미다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May 22, 2011 11:5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