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콘서트를 하다 보면 이런 분들이 계십니다. 소리엘 보려구 2시간 비행기 타고 왔어요. 소리엘 찬양 듣고 싶어서 회사 월차 내고 왔어요. ‘내가 무엇이관대, 나는 아무것도 아닌데...’ 요즘 이 말이 계속 생각납니다. ‘I'm debtor.’(나는 빚진 자입니다)” May 26, 2011 11:20 AM PDT
기다리는 것은 아무 일도 하지 않거나 게을러 보입니다. 그렇지만 기다리는 것이 뭘 하는 것보다 더 어렵습니다. 나무에서 과일을 얻으려면 오래 기다려야 합니다. 너무 일찍 따면 덜 익어서 시고 맛이 없습니다‥May 26, 2011 10:49 AM PDT
인기듀엣 해바라기 출신 이광준과 포크가수 조성곤이 지난 2004년 선교 활동을 위해 결성한 ‘미션 해바라기’가 최근 미국 교민 대상 집회를 다니면서 시도한 ‘홈-콘서트’가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May 26, 2011 10:05 AM PDT
‘소망교회’가 또다시 정치권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명박 정부 들어 계속되고 있는 이같은 움직임은 24일 국회에서 또다시 불거졌다. 환경부장관으로 내정된 유영숙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 소망교회(담임 김지철 목사) 출석 문제가 도마 May 26, 2011 09:37 AM PDT
오늘날 이혼율이 급증한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신앙인들조차도 이혼을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이혼사유는 여러 가지 있다. 성격차이, 경제사정 등이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다. 하나님이 주신 베필을 나의 필요조건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으로 삼는다면 결혼 생활의 어려움과 권태기는 극복할 것이다.May 26, 2011 09:31 AM PDT
만약에 사람을 사랑하는 것에 엄청난 특혜가 제공 된다면 어찌하시겠습니까? 예를 들어 정부에서‘사람을 사랑하는 자를 백악관으로 초청해서 대통령과 면담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또 세금의 혜택을 주며, 자녀에게 장학금을 지불하고, 주택을 한 채씩 무상으로 공급하여 준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May 26, 2011 09:29 AM PDT
누군가 돕지 않으면 한 송이 시든 꽃처럼 고개를 떨궈버리고 말 전 세계 굶주린 어린이들을 위해 30년 찬양사역의 길을 걸어온 최명자 사모의 기념 콘서트가 열린다. ‘사랑과 희망, 나눔의 Hope Concert, The New Beginning’을 주제로 8월 중순부터 미주 지역을 투어하게 되는 이번 콘서트의 마지막 일정은 바로 8월 21일 애틀랜타다May 26, 2011 12:04 PM EDT
누군가 돕지 않으면 한 송이 시든 꽃처럼 고개를 떨궈버리고 말 전 세계 굶주린 어린이들을 위해 30년 찬양사역의 길을 걸어온 최명자 사모의 기념 콘서트가 열린다. ‘사랑과 희망, 나눔의 Hope Concert, The New Beginning’을 주제로‥May 26, 2011 09:04 AM PDT
2011년 해외동포 G-20세대 여름 캠퍼스 프로그램이 국립국제교육원 주최로 열린다. 여름 캠퍼스는 한민족 정체성 확립 및 모국에 함양, 세대 간 동질감 회복 및 글로벌 마인드 함양, 모국과 거주국 발전에 기여할 G20 세대 리더 양성을 목적으로 한국어May 26, 2011 11:59 AM EDT
“오늘은 당신의 남은 날들의 첫 날입니다”는 인삿말이 있습니다. 인사말 치고는 깊은 의미가 담긴 말인 것 같습니다. 부담이 느껴지는 말처럼 다가오는 말이기도 하지만 곰곰히 새겨보면 틀림없는 말인게 틀림없습니다.May 26, 2011 11:01 AM EDT
20억 인구 2500개 미전도종족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끊임없이 달려가고 있는 NTM 부족선교회(이하 NTM, New Tribes Mission)의 박상진 목사가 25일 예수소망교회(담임 박대웅 목사)를 방문, 지역 교회 성도들이 선교에 대한 비전과 꿈을 넓힐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May 26, 2011 10:39 AM EDT
지난 4월, 미국 남부 5개 주에서 3백 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간 토네이도의 여파가 채 가시기도 전에 지난 주말 또 다른 토네이도가 미조리와 미네소타 주를 비롯한 중서부 지방을 강타하면서 현재까지 1백 명이 넘는 사망자와 이재민들을 발생시켰다. 이번 토네이도의 가장 큰 피해지역은 약 5천 명의 인구가 May 26, 2011 10:13 AM EDT
탈무드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아이가 태어나서 옹아리를 하거든 히브리어와 쉬마와 토라를 가르쳐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그 아이는 이 세상에 태어나지 안한만도 못할 것이다. 아마 이 말이 이스라엘 교육의 근간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May 26, 2011 09:56 AM EDT
10월 21일 종말을 예언한 해롤드 캠핑(89)의 패밀리 라디오(Family Radio)와 제휴 중인 한 기독교 라디오 방송 네트워크가 캠핑의 추종자들에게 회개를 권고했다.May 26, 2011 09:55 AM EDT
코헨신학대학교 37차 국제 컨퍼런스에서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다. 1998년 교통사고를 당한 이후 14년간 휠체어 신세를 져야 했던 윤정순 전도사(두다리복음선교회 소속)가 일어나 걸을 수 있게 된 것이다. May 25, 2011 11:3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