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미국 남부 5개 주에서 3백 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간 토네이도의 여파가 채 가시기도 전에 지난 주말 또 다른 토네이도가 미조리와 미네소타 주를 비롯한 중서부 지방을 강타하면서 현재까지 1백 명이 넘는 사망자와 이재민들을 발생시켰다. 이번 토네이도의 가장 큰 피해지역은 약 5천 명의 인구가 거주하는 미조리 주 조플린(Joplin) 시로, 병원과 소방서를 포함해 시 전체의 1/3가량이 피해를 입었다. May 28, 2011 07:11 AM PDT
북한이 억류 중이던 전용수 씨를 석방하기로 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7일 보도했다. 한국계 미국인인 전 목사는 지난해 11월부터 북한에 억류돼 있었다. May 28, 2011 07:54 AM CST
LA 기독일보(광고국장 이인규, 편집국장 토마스 맹) 이전 감사예배가 27일 오전 11시 기독일보 사무실에서 개최됐다. 설교를 전한 박희민 목사(편집고문, 나성영락교회 원로목사)는 "기독일보가 역사는 짧지만 편집이나 내용이 알차고 기사를 참 잘 쓰고 있다는 점에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May 28, 2011 01:24 AM PDT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미주총회 제16차 정기총회가 5월 27일 오전 10시 LA JJ그랜드 호텔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 순서는 표세흥 목사(L.A 교역자 협의회 회장)의 사회와 양승걸 목사(나성 목우회 준비위원장)의 기도‥May 27, 2011 11:19 PM PDT
세계교회협의회(WCC) 울라프 트비트(Olav Fykse Tviet) 총무가 2011년 3월 초 한국을 방문하여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에서 가진 기자회견 중 한국교회에서의 WCC 반대는 “대부분 정보 공유 불충분 때문”이라는 말을‥May 27, 2011 09:57 PM PDT
실리콘밸리 y-CBMC 세미나가 27일 코트라에서 김성수 강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김성수 강사는 Marketplace Christianity 4장 'Leadership Gift' 주제로 강의했다. 김 강사는 비즈니스 리더들과 교회 리더들간의 조화에 대해 강조했다. 그는 "각 리더십은 서로를 재발견해야하며, 친밀한 관계로 인한 공동유익에 눈이 열려야 한다. 또한, 일터와 교회에서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도록 함께 일하기 시작해야 May 27, 2011 03:26 PM PDT
기독교 교리 중 가장 중요한 것이 구원관이라 할 수 있다. 그것은 기독교 신앙의 궁극적인 목적이 구원에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 중요한 구원에 이르기 위해서는 어떠한 원칙이 있어야 할 것이다. 그 원칙은 바로 구원에 이르게 하는‥May 27, 2011 03:12 PM PDT
남가주선교단체협의회 일본지진 성금모금 결산보고 기자회견이 27일 정오 12시 미주복음방송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지난 3월 11일부터 6주간 일본 지진 성금으로 남가주 교회 및 개인으로부터 모은 23,934.55달러를‥May 27, 2011 03:09 PM PDT
남가주든든한교회(담임 김현인 목사)가 6월 5일 오후 3시 30분 창립 10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목사 위임, 장로 임직, 장로 은퇴식을 갖는다. May 27, 2011 02:25 PM PDT
실로암교회(담임 신윤일 목사)에서 지난 주일, 5월 가정의 달 전교인 친교모임을 가졌다. May 27, 2011 03:13 PM EDT
샌프란시스코제일침례교회(이중직 목사) 가정의달 특별집회 '신앙으로 사는 가정'이 6월 3일부터 4일까지 열린다. May 27, 2011 11:08 AM PDT
“계획”을 한다고 하는 것은 현재 시점에서 미래를 바라 보고 앞으로의 일을 설정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 하나님의 구속 계획을 아담과 이브가 타락한 싯점에 서서 장래를 바라보듯 바라 본다면, 그것은 마치 평지에 서서 눈 앞에 놓여져 있는 산봉우리를 바라 보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May 27, 2011 01:47 PM EDT
우리는 부패한 마음이 가득한 세상에 삽니다. 그래서 거짓말과 음란과 악한 것이 많습니다. 그런데 예수께서 우리의 삶 가운데 들어오신 후에 우리의 마음과 생각과 행동이 변화되었습니다. 주께서 우리를 신의 성품에 ‥May 27, 2011 08:06 AM PDT
저는 최근 이철환씨가 쓴 ‘가슴 찡한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 연탄길’이라는 책을 감명 깊게 읽고 있습니다. 한국 서울에서 있었던 한 실화가 진짜 제 가슴을 찡하게 하여 여기 잠시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May 27, 2011 07:46 AM PDT
시간을 정해 놓고 교회가 기도했다고 하는 기록은 200년 경 알렉산드리아의 크레멘트(Clement of Alexandria)의 글에서 발견된다. “정해진 시간에 기도하고”, 머리와 손을 하늘로 향해 들고 하나님께 아뢰며“라는 글로 그는 새벽기도를 언급하고 있다. 그러나 구체적인 새벽기도는 아직 아침기도로 통용되고 있었다May 27, 2011 07:3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