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중앙긴급대응기금(CERF) 자문위원이자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등의 저서로 유명한 한비야가 최근 ‘2011 월드비전 패밀리데이’ 후원자 축제에서 강연했다. Nov 17, 2011 09:53 AM EST
캠퍼스 방문을 할 때 아예 입학처 담당자와 인터뷰를 하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학교에 따라서 각 지역마다 인터뷰를 담당하는 학교 졸업생 대표가 있어서 입학을 지원하는 학생들이 자기가 사는 지역 부근에서 인터뷰를 할 수 있도록 배려를 Nov 17, 2011 09:45 AM EST
‘역사와의 대화’를 주제로 장로회신학대학교 역사박물관이 주최한 ‘방지일 증경총회장과의 만남’이 최근 네번째 만남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백수를 지나 올해 101세를 맞은 ‘한국교회의 산 증인’ 방지일 목사는 90여분간 꼿꼿이 서서 30여명의 후학들에게 ‘그때 그시절’ 이야기를 카랑카랑한 목소리의 평안도 사투리로 들려줬다. 교수진 다수가 포함된 참석자들은 방 목사가 입장할 때 전원 기립해 그를 맞았다.Nov 17, 2011 07:56 AM EST
한국 장로교회가 2013년 WCC 총회를 앞두고 또다시 분열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30개 장로교단들이 가입돼 있는 한국장로교총연합회(이하 한장총)가 17일 제29회 정기총회를 열었으나, 예장 합동측을 포함한 17개 장로교단들이 참여 보류를 선언하고 불참한 것. 교계 관계자들은 장로교 총회 설립 100주년인 2012년을 앞두고, 50여년 전 WCC 문제로 인한 장로교단 분열의 아픔이 재현되는 것이 아닌지 우려하고 있다.Nov 17, 2011 07:52 AM EST
미주 한인교회 전체수가 4,194개로 집계됐다고 매년 세계한인교회주소록을 발간하고 있는 미주크리스찬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신문은 2011년 11월 현재 세계한인교회주소록 데이터 집계 결과 가장 교세가 큰 지역은 캘리포니아로 1,280교회, 2위는 452개인 뉴욕, 3위는 246개인 뉴저지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지난해 3위였던 버지니아는 5위로 밀렸다.Nov 17, 2011 07:21 AM EST
미주 한인교회 전체수가 4,194개로 집계됐다고 매년 세계한인교회주소록을 발간하고 있는 미주크리스찬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신문은 2011년 11월 현재 세계한인교회주소록 데이터 집계 결과 가장 교세가 큰 지역은 캘리포니아로 1,280교회, 2위는 452개인 뉴욕, 3위는 246개인 뉴저지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지난해 3위였던 버지니아는 5위로 밀렸다.Nov 17, 2011 04:21 AM PST
한마음교회(담임 김미성 목사)는 오는 11월 20일(주일) 오후 1시 30분 CCM 듀오 ‘다윗과 요나단’의 전태식 전도사를 초청해 찬양 및 간증 집회를 개최한다. Nov 16, 2011 11:02 PM PST
로즈 보울 11/11/11 연합기도회가 열렸습니다. 우리가 사는 LA와 캘리포니아, 그리고 미국의 점증하는 도덕적 부패와 영적으로 침식되어가는 사회를 바라보면서, 부흥을 위한 간절한 기도의 성회가 2011년 11월 11일에 우리에게 Nov 16, 2011 07:11 PM PST
우리는 “답”(答)이 많은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소위 “포스트모던”(Post-Modern) 시대입니다. “정답(正答)은 오직 하나 만 존재한다”는 기존의 가치 체계를 부정하고 여러 개의 답을 주장하기도 하고, 어떤 때는 Nov 16, 2011 07:10 PM PST
지난 주간은 여느 주간보다 특별한 일들이 더 많았던 주간이었습니다.월요일 오전 남가주 기독교 교회 협의회가 2012년을 위한 정기총회로 열려 새 임원을 뽑았습니다. 결국 베이컬스 필드 연합집회Nov 16, 2011 07:09 PM PST
믿는 사람들의 가장 큰 관심 중의 하나는 뭐니뭐니해도 은혜로운 예배이다. 그래서 흔히들 예배가 살아야 성도가 살고 예배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고 말한다. Nov 16, 2011 07:07 PM PST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카니 정 조) <벤자민 홍 여성&아동센터>를 현재 상담소 옆에 확충해 15일 개관식을 가졌다. Nov 16, 2011 06:42 PM PST
뉴월드 임마누엘교회가 한인타운으로 교회를 이전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마리 김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예배는 양볌상 목사(훼이스신학대학원학장)의 설교, 이영두 목사의 축사, 김승원 담임 목사의 축도로 드려졌다. 양병삼목사는 '새 시대에 새Nov 16, 2011 06:41 PM PST
남가주휄로쉽교회(박혜성 목사)는 예수님의 일대기를 한국의 전통 창작 무용을 통해 재해석해 그린 ‘지저스 지저스 (Jesus Jesus)’ 공연을 13일 오후 5시에 교회 본당에서 펼쳤다. Nov 16, 2011 06:40 PM PST
올해로 창단 21주년을 맞은 영엔젤스 어린이 합창단(회장 이희숙, 상임지휘자 장인준)이 오디션을 통해 선발한 21명의 신입단원과 겨울 음악공연에 나선다. Nov 16, 2011 06:39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