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위하여’란 기치로 복음적이고 실제적인 신학을 지향하는 미드웨스턴 침례신학교 한국부는 지난 9월 23일, 온라인 컨퍼런스에서 밴쿠버 기독교세계관 대학원(VIEW)의 최종원 교수를 초청해 "국가와 교회의 관계에 대한 하나의 관점: 재침례교에 대한 현대 해석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 강연에서 최 교수는 16세기 종교개혁 시대의 급진적 개신교 운동인 재침례교의 역사와 그 현대적 의미를 심도 있게 분석했다.Oct 03, 2024 08:19 PM PDT
예수님께서는 깊은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눅5:4)라고 말씀하셨다. 육의 사람으로 불렸던 시몬에게 영의 사람으로 변화된 후에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라고 하였다. 신앙생활을 수박 겉핥기 식으로하는 성도들에게 종교의 세계에 좀 더 심연을 바라 보게 하는 말이다.Oct 03, 2024 08:13 PM PDT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가 가을을 맞이하여 나눔과 돌봄 가을 축제를 열어 노숙자들에게 음식과 과일, 많은 생필품들과 겨울옷, $10 월마트카드와 신발등을 전달하고 노숙자들을 위로했다. Oct 03, 2024 05:32 PM PDT
8월 둘째주부터 UGA(University of Georgia)를 필두로 해서, GT(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Emory, 그리고, GSU(Georgia State University) 이렇게 4 개 대학에서 Tabling과 Club fair 그리고 OT with KBBQ 행사들을 중심으로 새학기 사역을 힘차게 시작했습니다. 고등학교 때까지 신앙생활하다가 대학에 들어가서 신앙생활하지 않는 학생들이 많고, 대학까지 신앙생활을 안 하다가 졸업하고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은 4% 미만인 상황을 심각하게 들여다 보면, 대학생들을 위한 사역이 얼마나 중요한 지 다시금 뼈저리게 깨닫게 됩니다. 신입생 환영 모임에 모인 다양한 배경의 학생들(한인 1.5/ 2 세, 아시안 2 세, 남미계, 흑인계, 백인계 등등)을 보면서, 세계 선교의 희망도 보게 됩니다. 그 중에 ‘현우’라는 신입생은 ‘신입생 환영 모임’이 있던 날이 본인의 생일이었음도 불구하고, 이 곳에서 누리는 기쁨이 커서 이 모임Oct 03, 2024 05:26 PM PDT
조이플 선교회(대표 장현자 목사)가 창립 7주년 맞아 오는 13일(주일) 오후 4시, 타코마삼일교회(담임 권상길 목사)에서 감사예배를 드린다. Oct 03, 2024 01:27 PM PDT
현재 리버티대학교에서 한인 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한인 1.5세 팀 창(Tim Chang) 교수가 이번 여름 옥스포드 대학교에서 열린 옥스포드 종교 연구 심포지엄에서 북한 내 기독교가 성장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팀 창 교수는 프레젠테이션을 통해1900년대 초에 평양이 "동방의 예루살렘"으로 불리는 등 북한이 기독교가 크게 부흥된 지역이었다고 소개했다. 또한 기독교의 현재 부흥과 관련, 팀 창 교수는 1995년에서 1998년까지 북한에서 지속됐던 대기근 기간 10%의 북한주민들이 사망했다고 밝혔고, 살아남은 많은 북한 주민들이 중국으로 갔다가 대기근 이후 돌아왔다고 설명했다.Oct 03, 2024 01:26 PM PDT
라크레센타에 있는 어노인팅 교회(담임 신경섭 목사, 2902 Montrose Ave. La Crescenta, CA 91214)는 지역사회 전도 사역의 하나로 “공진단 만들기 클래스”를 오는 10월 12일(토) 오전 11시에 개최한다.Oct 03, 2024 09:27 AM PDT
여러 국가에서 정부의 부패 수준이 높을수록 기독교 공동체에 대한 박해가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이 보고서는 국제적인 공동 대응을 강조하며, 정부의 부패한 관행과 기독교인에 대한 차별적 정책이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다고 지적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미국에 본부를 둔 박해 감시 단체 ‘인터내셔널크리스천컨선’이 이달 발표한 ‘부패와 기독교 박해’ 보고서는 부패한 정부가 소수자 권리를 제대로 보호하지 못해 기독교 박해가 방치되거나 묵인되는 환경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Oct 03, 2024 03:01 AM PDT
지난 10월 1일 로렌하이츠에 세번째 직영병원을 오픈한 센터 메디컬 클리닉 로렌하이츠의 개원식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개원식에 찾아온 환자들과 많은 취재진들, 그리고 에이전트들의 방문으로 개원식 장소는 열기로 가득 찼다.Oct 02, 2024 09:19 PM PDT
지난 5월 가정의 달 무료 사진 촬영이벤트로 시작하여 6월 새 이름으로 연이어 진행되었던 무료 사진촬영 행사 ‘청춘사진관’이 9월로 큰 사랑과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 지난 5개월 동안 진행된 ‘청춘사진관’, 시니어들의 꾸준한 관심으로 문전성시를 이루며 다음 이벤트 기약했다.Oct 02, 2024 09:12 PM PDT
NBA에서 2년간 선수로 활동한 전 애틀랜타 호크스 포워드 에이드리언 그리핀 주니어가 6월 다른 팀으로 이적한 후, 예수를 따르기 위해 은퇴를 선언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21세의 그리핀은 NBA 서머리그에서 경기를 치른 뒤 휴스턴 로켓츠(Houston Rockets)에서 방출되었고, 지난달 28일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서 자신의 결정을 밝혔다. 미국 유력 스포츠 전문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에 따르면, 그는 서머리그에서 5경기 동안 평균 24.6분을 뛰며 11.6점, 3.0리바운드, 1.2스틸을 기록했다. Oct 02, 2024 03:55 PM PDT
미국의 보수 성향 기독교 풀뿌리 단체인 ‘신앙자유연합’이 기독교 유권자에게 대통령 선거 투표 독려를 위해 6000만 달러 이상을 모금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 단체는 현재까지 주요 경합주에서 300만 명 이상의 잠재적 유권자에게 다가갔다고 전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신앙자유연합의 지도자들은 최근 기자회견에서 2024년 대선을 앞두고 조직이 이전보다 더 많은 자금을 모금하고, 더 많은 유권자의 참여를 독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단체는 목표 모금액을 6200만 달러로 설정했으며, 이는 2020년에 지출한 5000만 달러보다 증가한 수치다.Oct 02, 2024 02:30 PM PDT
미국의 한 기독교 대학이 10년 만에 최대 규모의 신입생을 맞이하여, 그 이유로 다년간의 성장 노력과 신앙 및 성경적 원칙을 교육에 통합한 점을 들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에 위치한 사립 기독교 대학인 칼빈대학교는 기독교 개혁가 존 칼빈의 이름을 따서 설립되었으며, 1876년에 사역 훈련 학교로 시작해 점차 발전해왔다. 이 학교는 3600명의 재학생에게 100개 이상의 전공과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학부생과 대학원생에게 그리스도의 종으로 살아가는 자세를 가르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Oct 02, 2024 01:38 PM PDT
'축소 사회에서 교회론을 다시 말하다'는 주제의 '포럼(Forum) 빛'이 9월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충현교회(담임 한규삼 목사)에서 개최됐다. 경제사회학 용어에서 유래한 '축소 사회(縮小 社會, a shrinking society)'란, 저성장 기조가 지속되면서 정치·경제·환경을 비롯한 사회 모든 영역의 기초 골격이 바뀌고 인간의 행동 규범과 사고 방식까지 영향을 미치는 현상을 가리킨다. 축소 사회 돌파, 3가지 영적 원리 ①원칙을 세우고 지키라 ②창의성이 핵심이다 ③남다른 무기 개발하Oct 02, 2024 11:53 AM PDT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허리케인으로 피해를 본 조지아를 방문해 수차례 하나님을 언급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최근 자신의 트루스소셜(Truth Social) 계정에 조지아주 발도스타에서 한 연설 영상을 공유했다. 공화당 대선 후보인 트럼프는 허리케인 헬렌으로 발도스타를 비롯해 미국 남부의 다른 도시들이 치명적인 피해를 입자 이곳을 재방문했다. 영상에서 트럼프는 "우리 마음속에 하나님이 함께 계시고, 미 국민은 우리를 가로막는 어떤 도전보다 강하다. 우리가 함께한다면 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견뎌내며, 발도스타를 재건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더 강해지고, 더 단결하고, 더 번영할 것"이라고 했다. Oct 02, 2024 11:5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