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후 한국교회의 모습은 어떨까?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6일까지 부목사와 전도사를 포함한 목회자 820명을 대상으로 '현재 시무하는 교회가 30년 후에도 있을 것 같은지'에 대해 조사해 7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있을 것 같다'가 58%, '없을 것 같다' 28%, '잘 모르겠다' 14%였다. 목회자 10명 중 3명가량은 앞으로 30년 후면 현재 자신이 시무하는 교회가 없을 것 같다고 응답한 것이다. Oct 08, 2024 08:09 AM PDT
20세기에 들어서면서 교회는 '성경적인 설교'라는 명칭을 사용하기 시작했고 그 이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기 시작했다. 이후 '성경적인 설교'는 개혁주의와 보수주의, 그리고 건전한 복음주의 진영에서 고수하고자 하는 설교를 대변하는 명칭이 되었다. '성경적인 설교'는 분명한 성경적인 철학과 신학을 통해 설교 철학을 정립했다. 하지만 구조 이론에서만큼은 자신의 신학과 달리 자유주의 신학과 실존주의 신학이 만들어 놓은 실천신학을 받아들였다. 철학적 신학은 성경적인데, 그 실천은 비성경적이다. 바로 여기에 문제가 있다. Oct 08, 2024 08:05 AM PDT
북한이 띄워 보낸 오물풍선으로 인해 갖가지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민가에 떨어지면서 화재가 발생하는가 하면 항공기 이착륙이 전면 중단되는 등 피해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어 대책이 마련이 시급하다. 북한은 지난 5월 28일부터 7일까지 25차례나 오물풍선을 띄워 보냈다. 국내 각 지역에서 발견 수거된 오물풍선만 6천여 개에 달한다. 오물풍선이 떨어지면서 창고와 공장에 불이 나거나 건물 지붕과 차량이 파손되는 등의 피해도 80여 건에 달한다. 인천공항과 김포공항 주변 상공에서 풍선이 발견돼 총 20여 차Oct 08, 2024 08:01 AM PDT
김동호 목사(전 높은뜻선교회)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서울시 교육감 투표에 앞서 자신의 소견을 밝혔다. 김 목사는 "우리나라 교육이 후진이 된 이유는 국가가 너무 지나치게 교육을 통제하고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우리나라는 경제와 과학 그리고 문화에 있어서 매우 탁월함을 나타내 보이고 있다. 그러나 교육은 아닌 것 같다"며 "교육은 후진 중의 후진이 아닌가 싶다"며 이 같이 말했다. 김동호 목사는 "선교사들은 우리나라에 선교를 시작하면서 예배당을 짓는 것보다 학교와 병원 세우는 일을 먼저 하였다. 특히 여자 아이들을 위한 학교를 세Oct 08, 2024 07:59 AM PDT
'JMS 2인자'로 알려진 정조은(본명 김지선·46)이 정명석(79)의 범행을 도운 죄가 인정돼 징역 7년이 확정됐다. 여신도를 성폭행하고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는 정명석은 최근 항소심에서 징역 17년을 선고받았다. 대법원 2부(주심 김상환 대법관)는 준유사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정 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을 8일 확정했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민원국장 김모 씨도 징역 3년이 확정됐다. 정씨 등은 지난 2018년 3월부터 세뇌로 항거불능 상태에 있는 홍콩 국적 피해자에게 잠옷을 건네주며 "여기서 주님을 지키며 잠을 자라"고 지시하며 정명석의 범행을 도운 혐의를 받았다. Oct 08, 2024 07:58 AM PDT
산불로 인해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새들백교회 본 캠퍼스 일부가 소실된 가운데 릭 워렌 목사가 기도를 요청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전했다. 이에 따르면, 당국은 교회 주차장 근처에서 발화한 화재가 진압되었으며 용의자가 현재 구금 중이라고 보고했다. 지난 2022년 은퇴한 새들백 교회의 창립자 릭 워렌 목사는 지난 6일 오후 1시경 포톨라와 랜초 파크웨이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인근 도로로 빠르게 번지자 소셜 미디어를 통해 신자들에게 지원을 요청했다. 워렌 목사는 X에 글을 올리고 "기도해 달라. 새들백교회 부지 2에이커가 지금 현재 산불로 소실되었다. 레이크 포레스트에 있는 우리의 메인 캠퍼스다. 몇 주 Oct 08, 2024 07:56 AM PDT
지구촌교회가 주일이었던 지난 6일 임시제직회를 통해 "새로운 30년을 위한 '미래준비위원회'를 출범했다"고 8일 밝혔다. 교회 측에 따르면 '미래준비위원회'는 지구촌교회 제4대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다양한 과제들을 논의하며 지구촌교회의 미래를 준비하게 된다. 지구촌교회는 미래준비위원회 구성을 위해 사전 설문조사를 실시했고 이를 통해 성도들의 의견을 수렴했다고 한다. 이후 19명의 성도들이 추천 과정을 통해 최종 선정돼 이날 임시제직회에서 만장일치로 인준됐다. Oct 08, 2024 07:52 AM PDT
<기억의 돌> 요단강 마른 바닥 위 굳게 섰던 옛 선조들처럼 마음 속에 구르는 돌 하나 나를 잠잠케 하는 Oct 08, 2024 06:48 AM PDT
10월 3일-6일(목-일)까지 은혜한인교회는 김문훈 목사(부산 포도원교회 담임)를 초청해 추계부흥성회를 개최했다. ‘복음의 전달자’라는 주제로 복음을 나눈 김문훈 목사는 둘째 날인 4일(금) 마3:16-4:1, 예수님께서 때가 이르러 세례를 받고 성령을 받는 장면을 통해, 신앙의 골든타임에 대해 설교했다. Oct 07, 2024 11:21 PM PDT
10월 3일-6일(목-일)까지 은혜한인교회는 김문훈 목사(부산 포도원교회 담임)를 초청해 추계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집회 셋째 날(10/5)인 토요일 김문훈 목사는 “건너가 차지할 땅”(신명기 11:8-12)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며, 신명기에 나타난 축복에 대한 말씀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제시했다.Oct 07, 2024 11:21 PM PDT
이처럼 라틴 텍스트를 가지고 다양한 동기로 만들어진 레퀴엠은 전통적으로 죽은 영혼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연주용 예술 음악이다. 이 장르는 시대별로 뛰어난 작곡자들이 그 시대에 나타난 예술적 가치와 기술들을 접목해 합창음악을 만들었다. 이를 통해 서양음악사에 있어 합창음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며 좋은 유산을 잘 전수해 오고 있는것이다. 아울러 텍스트 적인 면에서 심판자가 되신 하나님 앞에 너무나도 작은 인간의 나약함과 어리석음을 토로하며 심판대 앞에 선 인간이 구원을 호소하는 애절하게 기도, 그리고 천국에서의 기쁨을 그리는 가사들로 구성된것으로 본다.Oct 07, 2024 05:07 PM PDT
오레곤 임마누엘장로교회(담임 김대성 목사)는 오는 10월 31일(목)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체육관과 유스센터에서 '할렐루야 나잇'(Hallelujah Night) 행사를 진행한다.Oct 07, 2024 04:49 PM PDT
나이지리아에서 4년 동안 풀라니 목동과 그들과 동맹을 맞은 테러 조직들이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인 보코 하람과 이슬람 국가 서아프리카 지부보다 더 많은 민간인을 살해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아프리카 종교자유관측소는 지난달 29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풀라니 강도들’로 불리는 기타 테러 단체가 2019년 10월부터 2023년 9월까지 1만2039명의 민간인을 살해했으며, ‘무장 풀라니 목동’이 1만1948명의 민간인을 살해했다고 밝혔다.Oct 07, 2024 10:40 AM PDT
"Teamwork makes the dream work"라는 말이 있다. 팀워크를 통해 일하면 환상적이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말이다. 이 말은 팀워크가 쉽게 이루어질 수 있다는 말이 결코 아니다. Oct 06, 2024 03:59 PM PDT
우리 교회의 목표는, 예수님의 <겸손과 섬김의 정신>을 본받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칭찬이나 성공을 추구하지 않으시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추구하셨던 예수님은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셨습니다.Oct 06, 2024 03:49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