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동부지역 다이아몬드바에 위치한 글로발선교교회(Global Mission Church, 담임 김지성 목사)에서 중고등부 목사님 아래에서 사역을 배우며 섬기실 파트타임 중고등부 사역자를 모집한다.Oct 15, 2024 03:40 PM PDT
LA 기독교 윤리실천 운동(LA 기윤실)은 지역 사회에 희생적 봉사를 통해 모범을 보여온 단체나 개인을 선정해 매해 수상하고 있다.Oct 15, 2024 03:29 PM PDT
America Evangelical University(AEU, 미성대학교, 총장 이상훈 박사)는 10월 24일(목) 오후 4~5시까지 화상 앱 ZOOM을 통해 '가정회복과 목회 세미나'를 진행한다. Oct 15, 2024 02:51 PM PDT
MiCA (Missional Church Alliance) 주최하는 컨퍼런스가, 10월 21일부터 22일(월-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동양선교교회(담임 김지훈 목사)에서 개최된다.Oct 15, 2024 02:45 PM PDT
한미교육연구원(원장 차종환, 이사장 에드워드 구)에서는 2024년도 '꿈나무 장학생', '꿈나무상' 및 '페스탈로치상' 수상후보를 찾고 있다. 꿈나무 장학생 및 꿈나무 상은 영재들의 꿈을 심어주고 격려하고, 미국 교육계에 이들을 알리기 위해 시상하며, 페스탈로치상은 2세 교육의 공로자 및 봉사자들을 발굴하여 그 정신을 치하하기 위해 수여된다.Oct 15, 2024 02:12 PM PDT
실천적, 응용적 신학의 최대 활용하며 학계와 영성의 협력을 도모하며, 학계와 사역 분야의 협업과 다종교, 다문화, 다학제 연구를 추구하는 신학대학교가 최근 캘리포니아 놀웍에 신설됐다. 두나미스 소피아 신학교(Dunamis & Sophia Universit, 총장 이순정 박사)는 오는 11월 5일(화) 오전 9:30 부터 오후 4:10까지 새누리교회(담임 박성근 목사)에서 “성경적 제자의 도”에 관한 공개 강좌를 개최할 계획이다. 세미나를 앞두고, 이 대학의 목회학 박사과정 디렉터로 섬기고 있는 김정원 목사(새언약교회 다임)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Oct 15, 2024 01:57 PM PDT
'이란의 빌리 그래함'으로 알려진 한 사역자가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의 지속적인 갈등은 성경의 예언과 일치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스라엘과 아랍 국가들 간의 예언된 평화가 다가오고 있다. 이란 시민들이 정부에 대해 점점 더 불만을 품고 있다"고 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지난해 10월 7일 테러 집단의 공격 이후 하마스와 전쟁을 치르는 것 외에도 이란과 연합한 두 테러 집단인 헤즈볼라와 후티의 미사일 공격을 받았다. 10월 1일, 이란은 헤즈볼라의 주요 지도자들을 상대로 무선호출기와 무전기 폭발을 일으킨 이스라엘 작전 이후 이스라엘에 약 200발의 미사일을 발Oct 15, 2024 09:28 AM PDT
튀르키예는 역사상 가장 화려했던 기독교 제국과 이슬람 제국의 중심지였다. 로마 제국에서 기독교를 공인하고 1천 년 동안 비잔틴 제국으로, 이후에는 이슬람을 신봉하는 오스만 제국의 이름으로 번성했다. 1453년 5월, 오스만 제국이 콘스탄티노플을 점령하면서부터 기독교 색채는 점점 지워지기 시작했고 이슬람 종교와 문화가 자리 잡아갔다. 비잔틴 시대에 건축된 성소피아대성당(Ayia Sophia)도 1931년까지 모스크로 사용되었다. Oct 15, 2024 09:26 AM PDT
한국순교자의소리(이하 한국 VOM) CEO 에릭 폴리(Eric Foley) 목사는 "북한 지하교인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인기 도서 <믿음의 세대들>(These are the Generations)을 이번 달에도 계속 한국교회 성도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며 "오늘이 북한에 복음을 전할 날"이라고 했다. 에릭 폴리 목사는 "북한에 대한 복음 사역은 미래, 즉 통일 후의 일이라는 잘못된 생각이 만연해 있지만, 사실 오늘날 북한교회가 한국교회보다 더 빨리 성장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그는 복음에 적대적인 것으로 알려진 북한에서 지하교인들이 어떻게 믿음을 지키고 전하는지 알리기 위해 북한 지하교인 3세대인 배 씨 부부의 간증을 바탕으로 <믿음의 세대들Oct 15, 2024 09:24 AM PDT
오픈도어가 오는 11월 3일 '국제 기도의 날'을 맞아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 박해받는 기독교인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전 세계 교회에 요청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이 지역에서는 종교적 폭력으로 인해 1,600만 명 이상의 신자들이 피난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픈도어는 교회와 소규모 단체를 위한 자료를 공유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는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가 가장 극심한 것으로 알려진 지역 중 하나로, 나이지리아, 케냐, 모잠비크, 부르키나파소, 우간다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미국 오픈도어 라이언 브라운(Ryan Brown) 대표는 CP에 보낸 성명을 통해 "11월Oct 15, 2024 09:23 AM PDT
디트로이트 라이온즈의 미식축구 선수 데이비드 몽고메리가 지난 13일 댈러스 카우보이스와의 경기 중 부상당한 팀 동료 에이단 허친슨을 하나님께서 돌보실 것이라는 믿음을 나타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4일 보도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몽고메리는 허친슨이 카우보이스와의 경기 중 부상당한 것에 대해 질문을 받았고 그는 "제가 항상 가장 먼저 하는 일은 하나님께 감사하고 은혜를 구하는 것이다"라고 답했다. 몽고메리는 "허친슨 에게 축복을 빌었고 하나님께서 그를 돌보실 것이라는 믿음이 있다"고 덧붙였다. 디트로이트 라이온즈는 월요일 오전 소셜 미디어 X에 허친Oct 15, 2024 09:21 AM PDT
카말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지난 11일 노스캐롤라이나 그린빌에 있는 코이노니아 기독교 센터 교회에서 열린 예배에서 신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연재해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4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해리스 부통령은 해당 교회 창립자인 로지 오닐 주교로부터 "하나님의 놀라운 종"으로 칭송받은 후 갈라디아서 6장에 나오는 "선을 행하다가 지치지 말라"는 구절을 인용하며 성도들에게 용기를 북돋웠다. CP에 따르면 해리스 부통령은 최근 허리케인 헬렌과 밀턴이 노스캐롤라이나와 플로리다 등 여러 주에 큰 피해를 입힌 상황을 언급하며 "위기 상황에서 신앙Oct 15, 2024 09:19 AM PDT
최근 북한에서 중국을 경유한 탈북이 사실상 불가능해진 것으로 전해진다. 북·중 관계 경색에 따른 양국 간 국경 경비가 삼엄해진 탓이다. 탈북민구출사역이 한국교회 통일선교의 중요한 자산인 만큼 이에 대한 교계의 지원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북·중 국경 폐쇄를 이끈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인 2019년까지 탈북민 입국자 수는 1000명대 수준을 유지했다. 북·중 간 활발했던 무역을 통해 탈북을 돕는 브로커들의 활동이 어느정도 가능했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탈북민 입국자 수는 2020년엔 229명대로 급감했고, 지난해는 196명을 기록하는 등 감소 추이를 보이고 있다. Oct 15, 2024 09:17 AM PDT
한국교회는 목회 임지를 찾지 못해 이중직으로 내몰리고 있고, 해마다 졸업하는 목회자의 숫자는 차고 넘치는 데 비해 사역할 교회는 부족한 상황이다. 이런 현상은 일관된 흐름으로 지속되어 왔고 앞으로도 가속화될 것이라 예측한다. 저자 이길주 목사(길목교회 담임)는 이 책을 통해 새로운 목회 패러다임으로 안내한다. 지금까지 전통적인 목회의 방식만을 사역으로 인식해 온 현실 속에서 하나님이 인도해 주시는 새로운 사역의 장을 나의 재능을 가지고 발견할 수 있게 도움을 주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저자는 책 속에서 "세상은 분리되어 떨어져 나와야 하는 공간이 아니라 우리의 복음이 전파되어야 할 선교지다. 사도 바울도 그리스도인이 세상을 떠나서 살 수 없음을 말한 바 있다(고전5:10). 그런 면에서 이Oct 15, 2024 09:15 AM PDT
아르메니아에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 중 하나가 발견됐다고 미국 언론이 보도했다. 아르메니아 국립과학아카데미 팀과 협력하여 고고학 발굴을 진행한 독일의 뮌스터 대학교는 이를 "아르메니아의 초기 기독교에 대한 놀라운 증거"라고 표현했다. 고고학자와 연구자들로 구성된 아르메니아-독일 연구팀은, 한때 번창했던 대도시이자 상업 중심지였던 아르탁사타에서 발굴을 진행하는 동안 이 건물을 발견했다. 이곳은 공통기원 전후 수세기 동안 고대 아르메니아 왕국의 수도 역할을 했다. 발굴은 2018년에 이 지역을 연구하기 위해 시작된 대규모 '아르메니아-독일 아르탁사타 프로젝트'의 일환이었다. Oct 15, 2024 09:1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