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류근준 목사) 2024년 정기총회가 11월 7일(목) 오전 11시 아틀란타한인침례교회(담임 최병훈 목사)에서 열린다. 정기총회에서는 한 해 사업을 보고하고, 신임 회장단을 선출할 예정이다. 주소: 922 Hi Hope Rd., Lawrenceville, GA 30043 Oct 29, 2024 10:47 AM PDT
선교 동역자님! 그 동안도 주안에서 평안하신지요? 상황이 어떠하든지 늘 한결 같은 기도와 사랑의 마음으로 현장을 섬겨 주셔서 큰 격려와 힘이 됩니다. 이번에 드리는 기도편지는 Haiti가 아닌 미국 애틀랜타의 한 기도원에서 Haiti를 생각하며 바라보고 드립니다.Oct 29, 2024 10:39 AM PDT
“우리가 사랑하는 바나바와 바울과 함께 너희에게 보내기를 만장일치로 결정하였노라.” (사도행전 15:26) 미국의 대통령 선거가 한 주간(2024.10.29.) 남은 시점에 한국의 첫 선거에 대해 살펴 봅시다. 근대 민주주의의 기초는 1620년 Mayflower호를 타고 신대륙으로 가던 102명 중 41명의 남자들이 하나의 문서(Mayflower Compact)를 작성했는데 그 내용 중 “....개척지의 질서와 유지, 위의 목적 촉진을 위해서 하나님과 서로 앞에 엄숙하게 계약을 체결하며 우리 스스로 민간 정치체제를 결성할 것을 결정했다.”가 있습니다.Oct 29, 2024 09:29 AM PDT
'2024 한국교회 통일선교포럼'이 10월 29일 오전 숭실대 형남공학관 2층 형남홀에서 '한국교회의 통일선교 사역의 참여와 연합을 위한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통일선교원(고신), 통일선교훈련원(기성), 북한선교연구원(재건), 남북한통일선교위원회(통합), 통일목회개발원(합동), 서부연회(기감), 통일선교협의회(기침), 순복음통일사역자협의회(기하성), 통일선교지부(백석), 북한교회재건위원회(합신)가 공동주관하고 북한사역목회자협의회와 북한기독교총연합회가 협력했다. 하충엽 교수(숭실대 기독교통일지도자학과)는 '북한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 러-우 전쟁을 중심으로'라는 주제 발제에서 "현재 한반도 주변 정세는 급변하고 Oct 29, 2024 08:20 AM PDT
보코하람으로 추정되는 나이지리아 보르노주의 극단주의자들이 인질 4명을 참수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희생자 가운데 적어도 1명은 기독교인으로 알려졌다. 영국 오픈도어에 따르면, 해당 영상에는 군인 작업복을 입고 하우사어를 구사하는 무장대원이 등장해 '이교도'를 제거하겠다고 선언한다. 희생자 중 한 명이 자신의 여동생이라고 밝힌 그는 "내 여동생은 우리가 섬멸할 이교도의 일원이다. '우리 종교에 반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어머니나 자식이라도 처형할 것"이라고 말한 후 이들을 참수한다. 영국 오픈도어는 "나머지 희생자 3명의 신앙은 확인되지 Oct 29, 2024 08:18 AM PDT
미국 대선이 다가오면서 공화당은 경합주인 펜실베이니아에서 전통적인 개신교 종파인 아미쉬 유권자들을 공략하고 있다. AP통신은 28일, 공화당이 아미쉬 공동체가 모여 사는 펜실베이니아 랭커스터 카운티에 이들을 겨냥한 광고판을 설치하는 등 집중적인 유세 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랭커스터의 혼잡한 교차로에는 아미쉬들이 자주 착용하는 넓은 챙의 밀짚모자를 쓴 남성의 이미지와 함께 "우리나라를 위한 하나님의 자비를 기원합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광고판이 등장했다. 특히 광고판 아래에는 독일 방언으로 '페르 다이 아미쉬(For the Amish)'라는 문구가 추가되어, 아미쉬 유권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Oct 29, 2024 08:15 AM PDT
온·오프라인 도합 210만 명이 참여하며 근래 한국교회 최대 규모 집회로 기록된 10.27 연합예배를 통해 가장 크게 확인된 사실은 숨은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의 재발견이다. 이번 연합예배가 본격 준비되기 시작한 건 불과 지난 8월 중순부터다. 즉, 약 2달 만에 서울 광화문과 서울역 및 여의도 일대에 110만 명이라는 기독교인들이 쏟아져 나오는 결과를 낸 것이다. 참여 규모는 지방에서 동원된 대형버스의 숫자에서도 확인된다. 연합예배 조직위에 따르면 사전에 온라인으로 집계된 대형버스의 숫자는 약 2,800대였다. 그러나 이는 말 그대로 공식 집계된 숫Oct 29, 2024 08:09 AM PDT
하나님께 버림받은 사람들은 나름대로 뛰어난 능력을 지니고 있었다. 지략과 용기가 있었고, 리더십도 갖췄다. 심지어 초자연적 능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처음 하나님 선택을 받았을 때는 은혜가 임하여 많은 복을 누렸다. 그러나 받은 은혜를 끝까지 지키는 데 실패했다. 저자 신성민 작가는 신앙의 본보기가 되는 인물이 아니라 하나님이 버린 사람들을 이 책에서 집중하며 이들은 경건한 믿음을 상실한 지금 세대의 자화상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저자는 책 속에서 "마귀는 당신이 망하기를 원한다. 당신이 완벽한 패배자로 살기 바란다. 마귀만큼 인간을 미워하는 존재는 없다. 마귀는 덫을 놓아 죄를 짓Oct 29, 2024 08:07 A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콜로라도 버펄로스 풋볼팀의 감독이자 슈퍼볼 우승자이며 NFL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디온 샌더스 감독이 팀 내 종교 활동을 이유로 무신론 단체의 비판을 받고 있다고 28일 보도했다. CP는 위스콘신에 본부를 둔 무신론 단체인 'Freedom From Religion Foundation'(FFRF)이 최근 대학 관계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샌더스 감독이 "대학 풋볼 프로그램을 종교와 얽히게 하고, 학생 및 직원과 함께 종교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9월 콜로라도 버펄로스가 베일러 대학과의 경기에서 승리한 후 샌더스 감독과 팀이 함께 기도한 것과 관련이 있다. Oct 29, 2024 08:05 AM PDT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29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성경 낭독도 예배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최 교수는 "기독교 역사에서 성경 낭독은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에서만 아니라 교부 시대에도 일반적인 일이었다. 성경 낭독은 모세 시대 이후로 예배에서 중심 요소였다. 구약 성경에는 사람들 앞에서 성경을 낭독하는 경우가 많이 발견된다"며 "특히 성경을 낭독하는 일은 모세 오경에서 규범적인 관행이었다. 이런 관행은 유대교 예배의 토대가 되었고, 후에 기독교 예배에도 영향을 주었다. 신약 성경에 나타난 예배에서 기도, 성경 낭독, 강론도 유대교의 회당 양식이 반영된 것"이라고 했다. Oct 29, 2024 08:03 AM PDT
시애틀비전교회(담임 고창훈 목사)가 오는 11월 15일(금)부터 17일(주일)까지 아틀란타 벧엘교회의 이혜진 목사를 강사로 제4차 성령축제를 개최한다. Oct 28, 2024 11:33 AM PDT
남가주 장로 성가단(Elders Choir of Southern California, 단장 한경환)은 11월 17일(주 일) 오후 5시 파사데나 장로 교회(Pasadena Presbyterian Church, 담임 최진혁 목사)에서 제29회 정기 연주회를 연다.Oct 28, 2024 11:27 AM PDT
오는 12월 13일(금), 14일(토) 러빙워십(대표 조셉 리 목사)이 주최하는 힐링 토크 뮤직 콘서트 “비러브드(Beloved)”가 라미라다 극장(La Mirada Theatre, 14900 La Mirada Blvd., La Mirada, CA 90638)에서 열린다.Oct 28, 2024 11:26 AM PDT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 조직위원회'는 이번 집회를 앞두고, 집회의 필요성에 대한 여러 자료들을 공개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우리 사회 전반에 걸쳐 동성애 문화 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청소년층에서 마약 사범과 에이즈 환자도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검찰청이 발간한 2023 마약류 범죄백서 각종 통계 자료를 보면, 최근 5년간 마약류 사범은 72% 증가하고, 특히 2023년의 10대 청소년 마약류 사범이 5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마약사범은 전년대비 50.1%가 증가한 2만 7,611명으로 역대 최초로 2만 명을 넘었다. 연령별로 보면 특히 10대가 1,477명으로 2022년 481명 대비 207.1%가 급증, 10대들의 마약중독 현상이 심Oct 28, 2024 08:37 AM PDT
<지옥에서 온 판사>가 최근 국내 드라마 인기 순위에서 좋은 성적을 보이고 있다. 2주 전 시대극 <정년이> 방영 전까지 국내 드라마 인기순위 1위를 차지하고 있었고, <정년이>에게 1위 자리를 내준 현재도 굳건한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시청자들의 평가를 보면 일부 설정상 오류와 극의 무게감을 떨어뜨리는 코믹함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는 모습이다. 하지만 초월적 힘을 사용해 악랄한 범죄자들에게 사적 제재를 가하는 통쾌한 피카레스크적 서사 덕분에 준수한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앞서 언급했듯 <지옥에서 온 판사>의 줄거리는 불교, 한국 민속신앙, 무속, 로마 신화, 기독교 교리, 유럽 근대 오컬티즘을 혼합한 내세 서사다. 당연하게도 Oct 28, 2024 08:3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