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7 연합예배'를 3일 앞두고, 한동대학교 최도성 총장이 기도를 요청했다. 한동대 최도성 총장은 25일 교직원들에게 보낸 서신에서 "오는 10월 27일, 한국교회는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사회를 위한 연합예배와 큰 기도회로 하나 되어 모일 예정"이라며 "이 땅을 위한 간절한 기도의 자리에 한국교회가 한 마음으로 모이게 되니, 우리 한동대학교도 이 거룩한 움직임에 깊이 공감하며, 이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강과 지혜가 이 나라와 사회에 충만히 임하시도록 여러분의 기도를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최도성 총장은 "한동대는 이미 동성애가 창조 질서에 어긋나고 성경의 가르침에 위배된다는 분명한 입장을 견지해 왔다"며 "이 입장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Oct 25, 2024 09:09 AM PDT
제9회 바이어하우스학회 학술심포지엄이 '탈북 청년·청소년 선교 훈련 비전'이라는 주제로 10월 25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한기독교여자절제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북한기독교총연합회 직전회장이자 탈북민 출신인 김권능 목사(인천하나은혜교회)가 '북한 선교에서 탈북민 다음 세대 역할의 중요성'을 발표했다. 김권능 목사는 "다음 세대를 어떻게 세워가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은 현재 한국교회의 현실적 고민인데, 이는 북한과 통일 문제에서도 예외가 아니"라며 "통일교육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청소년들은 통일이 불필요하다고 인식하고, 북한은 경계 또는 적대 대상이라고 여긴다. 이러한 현상은 앞으로 북한 선교에 큰 영Oct 25, 2024 09:08 AM PDT
한미연합회(KAC, 대표 유니스 송)가 11월 5일 대통령 총선거를 앞두고 유권자 등록 및 투표 독려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투표 관련 정보나 투표 용지 이해를 위한 도움이 필요한 한인 유권자들은 투표 용지를 갖고 10월 31일(목), 11월 1일(금), 11월 4일(월), 그리고 선거일 당일인 11월 5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 전화 문의 및 예약 없이 한미연합회 사무실에 방문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Oct 24, 2024 08:40 PM PDT
조지아센추럴대학교(GCU, 총장 김창환 박사)에서 한국의 외식경영학 박사 최성일 교수를 초빙한 외식경영학과 커피 전문교육과정을 제공한다. 취미부터 창업까지 전문적인 교육을 기반으로 한 실제적인 실습수업으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최고의 커피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Oct 24, 2024 04:01 PM PDT
나성영락교회(담임 박은성 목사)에서 10월 25일(금) 오후 2시부터 26일(토) 오후 8시 30분까지 “2024 한인교회 발달장애 콘퍼런스”가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걸어가기”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나성영락교회와 미주복음방송이 주최하는 이 콘퍼런스는 장애인 가족, 목회자, 그리고 교인들을 포함한 모든 이들에게 열려 있으며 북미의 다양한 장애인 사역을 탐구하고, 장애인과 그들의 가족을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 마련됐다. Oct 24, 2024 02:26 PM PDT
1970년 11월 1일 창립된 나성성결교회(Korean Christian Nahsung Church, 담임 이성수 목사)는 오는 11월 3일(주일) 오전 10시 40분에 창립 54주년 기념 예배를 드린다.Oct 24, 2024 02:01 PM PDT
할로윈을 앞두고 남가주 교회들은 교회 어린이들뿐 아니라 지역 모든 어린이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안전하고 건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Oct 24, 2024 11:19 AM PDT
2024 KIMNET 국제선교지도자 포럼(International Missional Leadership Forum and KIMNET-GAMNET Annual Meeting)이 10월 28일(월)-10월 30일(수)까지 오후 7시에 은혜한인교회에서 개최된다.Oct 24, 2024 11:19 AM PDT
2024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는 다양한 예배와 프로그램에서, 청년과 장년, 여성과 남성, 평신도와 목회자, 한인 교회 목회자와 타인종 목회자, 감리사와 감독, 이민 1세와 2세 등이 리더십을 나누었다. 한국 교회의 영성을 풍성하게 드러낸 동시에 평화와 이민 이슈를 다루며, 개인 영성과 사회 구원을 균형 있게 강조하는 감리교 신앙과 신학을 잘 드러냈고, 모든 프로그램에 한국어와 영어 동시통역을 제공한, 한인총회 중 포용성이 가장 강화된 대회였다. 이번 대회는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열린 대면 정기 대회이자,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2024 총회 이후 첫 대회로,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LA 연합감리교회와 힐튼LAX호텔에서 “다시 은혜 앞에”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총 211명의 목회자와 60명의 평신도와 현지에서 참여한 사람 등 400여 명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인총회는 한인연합감리교회 목회자와 평신도 대표, 타인종(cross-cultural/racial ministry) 목회자, 여성 목회자, 차세대 목회자(Nexus), 연장 사역자Oct 24, 2024 11:09 AM PDT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전 대통령은 최근 "트랜스젠더 이념을 공립학교에서 배제하고, 전국적으로 미성년자의 신체를 변형시키는 수술을 금지하는 법안에 서명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10월 21일 노스캐롤라이나주 콩코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최후 신앙 지도자 회의'에 참석한 트럼프 전 대통령은 교육 분야의 종교 자유를 지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그는 "취임 첫날 비판적 인종 이론이나 트랜스젠더 광기를 금지하는 행정 명령에 서명할 것"이라며 "젠더 이데올로기의 독을 물리치고 '하나님께Oct 24, 2024 08:33 AM PDT
미국의 보수 목회자인 존 맥아더(John MacArther·85) 목사가 11월 대선을 앞두고, 낙태를 지지해 온 민주당 후보 카멀라 해리스(Kamala Harris)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그레이스커뮤니티교회(Grace Community Church)의 맥아더 목사는 20일 밤 이 교회에서 진행된 짐 파프(Jim Pfaff) '컨서베이티브 코커스'(Conservative Caucus) 대표와의 인터뷰에서, 해리스 후보가 최근 위스콘신-라크로스대학교에서 열린 집회에서 한 발언을 지적했다. 당시 몇몇 학생들이 "그리스도는 왕!"이라고 외치자, 해리스는 연설을 멈추고 그들에게 "당신은 잘못된 집회에 있다"고 농담을 던져 청중에게 박수를 받았다. 이 장면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퍼졌다. Oct 24, 2024 08:31 AM PDT
지난해 전 세계에서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가 상당히 악화됐다는 경고가 나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기독교 자선단체 '에이드 투 더 처치 인 니드'(ACN)는 새로운 보고서에서 "기독교인들에 대한 폭력·차별 및 기타 인권 침해의 위협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는 2022년 여름부터 2024년 여름까지 특히 우려되는 18개국의 데이터를 분석했는데, 그 가운데는 "무장 이슬람 폭력의 진원지가 중동에서 아프리카로 이동했으며, 부르키나파소, 나이지리아, 모잠비크와 같은 지역의 기독교인들이 신앙으로 인해 극단적 폭력에 노출돼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Oct 24, 2024 08:29 AM PDT
3040대 싱글 크리스천 3명 중 2명 이상은 결혼 의향이 있으나 '결혼을 위한 만남의 장'이 될 수 있는 싱글부서의 존재 비율이 교회 10곳 중 1곳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 목데연)는 서울드림교회(공동담임 신도배·김여호수아 목사)의 의뢰를 받아 싱글 개신교인 600명(만 30-59세 이상 남녀)·비싱글 개신교인 900명(만 19세 이상 개신교인 남녀)·목회자 500명을 대상으로 '싱글 개신교인의 교회 생활에 관한 조사'를 진행, 23일 서울 연동교회(담임 이주용 목사) 가나의집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Oct 24, 2024 08:25 AM PDT
지난 7월 담임직에서 자진 사임한 것으로 알려진 지구촌교회 최성은 목사에 대한 '사임수리 효력정지 가처분'이 법원에 신청됐다. 이 가처분 신청은 지구촌교회 교인 2명이 교회 측을 상대로 제기했고, 최근 법원에서 심리가 열린 것으로 전해진다. 가처분 결과는 내달 중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해 최근 '지구촌교회 성도 일동' 명의의 입장문이 나왔다. "평신도 리더 그룹인 목회지원회 위원, 목장교회의 리더인 마을장과 목자, 교역자 및 교회 행정을 담당하는 사역자들"이 발표한 것이다.Oct 24, 2024 08:23 AM PDT
김동호 목사(사단법인 피피엘 대표, 전 높은뜻숭의교회 담임)가 23일 자신의 SNS계정에 '10월 27일 집회에 대한 그냥 내 생각'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김 목사는 "10월 27일 광화문에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기 위한 기독인들의 집회가 열린다. 200만 명을 목표로 집회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 일을 놓고 교회 안에 찬·반 양론이 일고 있다"고 했다. 이어 "그 찬·반 양론을 교회 내 분열로 보고 염려하는 분들도 있는 것 같다. 그러나 내 생각은 좀 다르다. 찬·반 양론이 있다는 건 교회가 건강하다는 뜻"이라며 "그것을 무조건 분열로 보고 염려하는 건 지나친 염려"라고 했다.Oct 24, 2024 08:2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