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사랑의교회(담임 김기섭 목사)는 10월 19일(토) 오후 4시~6시까지 "한부모 가정의 부모와 청소년(12~18세)을 위한 워크샵" 을 진행한다.Oct 17, 2024 03:14 PM PDT
예장 대신 서울동노회 신임 노회장에 서사라 목사가 추대됐다. 서울동노회는 지난 15일 126회(추계) 정기노회 및 목사임직식을 경기 이천시 주님의사랑교회에서 개최하고, 서사라 목사를 만장일치 기립박수로 신임 노회장에 추대했다.Oct 17, 2024 03:10 PM PDT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지난 15일(화) 오전 서울 마포구 극동방송에서 목사와 장로 40여 명을 대상으로 조찬 강연을 진행했다. 김 장관은 윤석열 대통령의 '8.15 통일 독트린' 배경과 의미를 설명하고, 교계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김영호 장관은 북한 억류자의 생사 확인과 송환을 위한 정부의 노력을 설명하고, 교계에 억류자들을 위한 기도회 개최, 국제사회 관심을 촉구하기 위한 국제 기독교 단체와의 협력을 당부했다. 북한에 억류된 우리 국민들은 대부분 선교Oct 17, 2024 08:29 AM PDT
'궁극적 정의'에 관한 진화 생물학자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 박사의 견해에 대해, 기독교 변증가이자 수학자인 존 레녹스(John Lennox) 박사가 이의를 제기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옥스포드기독교변증센터(OCCA) 회장이기도 한 레녹스 박사는 최근 서신에서 고통의 문제를 다루며 도킨스 박사의 말을 인용했다. 레녹스 박사의 인용구는 도킨스 박사의 책 '에덴의 강'에서 따온 것으로,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맹목적인 물리적 힘과 유전자 복제의 세계에서 어떤 이들은 다치고, 어떤 이들은 운이 좋으며, 그 안에서 운이나 이성을 찾을 수 없으며, 정의도 찾을 수 없을 것이다. 우리가 관찰하Oct 17, 2024 08:28 A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최근 기독교 작가이자 문화변증가 마론 드 블라시오(Marlon De Blasio) 박사와 트리니티인터내셔널대학교 크리스 파이어스톤(Chris Firestone) 박사의 글 '바이블벨트, 마지막 희망의 기둥인가?'(Is the Bible Belt the last pillar of hope?)를 게재했다. 두 사람은 이 글에서 "바이블벨트(Bible Belt)는 종종 부정적인 뜻으로 묘사되며, 주류 문화와의 대화에서 별다른 중요성이 없는 하위 문화로 인식된다. 그러나 기독교 사상의 역사 속에서 바이블벨트는 성경적 진리의 마지막 방어 기둥으로 자리하고 있다. 우리는 바이블벨트가 전통적인 서구 철학과 신학의 유산 속에 흔들리지 않는 복음의 Oct 17, 2024 08:26 AM PDT
소설가 한강 씨가 올해 노벨 문학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강 씨의 올해 노벨 문학상 수상은 아시아 여성 최초이자 한국인 최초라는 점에서 한국 문학의 저력을 전 세계에 떨친 자랑스러운 쾌거가 아닐 수 없다. 올해로 124년을 맞은 노벨상은 모두의 예상을 보란 듯이 비껴가고 있다. 문학상의 경우도 여성 작가에게 돌아갈 거라는 설이 나돌긴 했으나 한강 씨는 주요 후보로 거론되지 않아 발표 후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국의 50대 젊은 여성 작가의 노벨 문학상 수상이 그동안의 관행을 깨는 신선한 파격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뜻이다. Oct 17, 2024 08:25 AM PDT
2천 년 전 안디옥 교회에서 예수를 믿는 자들을 그리스도인이라 처음 부르게 되었다. 예수를 믿는 자들의 삶을 보고 지어진 신조어(新造語)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하나님의 계명을 따라 사는 자들을 말한다. 이들을 성도(聖徒)라는 구별된 자로 부른다. 성도들은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과 가까이한다. 성도들을 서로 가까이하며 교제하고 서로를 격려하고 믿음을 세워간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며 살아간다. Oct 17, 2024 08:24 AM PDT
그리스도인이 살아가는 지금은 교묘한 사탄의 속삭임이 넘치는 시대다. 그리고 그 교묘한 속삭임에 너무 쉽게 넘어가곤 한다. 그리스도인은 성경의 진리를 택하는 순간보다 세상의 이득을 택하는 순간이 많고, 그리스도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순간보다 쾌락을 좇아 살아가는 순간이 더 많다. 그렇게 영적인 전투에서 종종 사탄의 허상에 넘어가곤 한다. 이에 저자 A.W. 토저는 그런 독자들을 향해 진리의 삶을 살 것을 권면한다. 그는 재정적인 문제, 교회에서의 문제 등 삶에서 흔히 벌어지는 일들을 언급하며, 이 문제들 가운데 영적으로 승리해야 한다고 이 책을 통해 말한다. Oct 17, 2024 08:20 AM PDT
2천년 기독교 역사 속에서 시한부 종말론을 주장했던 인물을 서양과 한국편으로 나눠서 정리한 책 『세상을 유혹한 종말론』이 출간됐다. 이단문제 전문 기자로 27년간 활동해 온 정윤석 기자(기독교포털뉴스)가 최근 저술한 이 책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시한부 종말론자들의 연대기'라는 부제에서 보듯 2천년의 역사를 '종말론'을 주제로 관통한 책이다. 책의 전체 내용은 2막으로 구분된다. 1막 서양편에서는 기원후 150년 경의 몬타너스, 종말 날짜 계산의 원조 요아킴, 대항해 시대를 연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폭력적 종말론의 토마스 뮌처, 묵시문학에 심취했던 과학자 아이작 뉴턴, 1844년 미국에서 예수 재림을 외쳤던 윌리엄 밀러, 1914년Oct 17, 2024 08:19 AM PDT
그룹 지누션의 멤버이자 독실한 크리스천으로 알려진 션이 일상 속에서 집안일을 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션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하프 마라톤 1:29:18 뛰고 교회 가서 예배드리고, 밥 먹고 설거지. 아이들 공부하니 이제 리커버리 라이딩 가야지. 모두 하프 마라톤 뛰고 이 정도는 하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션은 마라톤을 뛴 후 집에 돌아와 부지런히 설거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 장면은 그의 일상에서 강인한 체력과 부지런함을 보여주며, 많은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Oct 17, 2024 08:13 AM PDT
온누리교회가 오는 27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는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에 참여하기로 17일 당회를 통해 결의했다. 앞서 이 교회 담임인 이재훈 목사는 관련 영상에서 "젠더 이데올로기는 성혁명의 중요한 무기로 사용되어왔으며 이미 사회 곳곳에 스며들어 있다. 이러한 이데올로기가 법제화될 경우에 사회는 돌이킬 수 없는 국면에 접어들게 된다"고 했다. 그는 "유럽과 북미의 사례가 그러하다. 인간의 성이 창조주 하나님에 의해 부여된 것이 아닌 인간 스스로 정할 수 있다는 것이 합법화되고 그러한 Oct 17, 2024 08:12 AM PDT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북한이 러시아에 1만 명의 군인을 파견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국제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키이우인디펜던트 등 현지 언론은 서방 외교관과 군사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이 같은 상황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북한군은 러시아군 제11공수돌격여단 내 '부랴트 특별대대'에 편성될 예정이며, 최대 3,000명의 북한군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BBC는 우크라이나 군 소식통을 인용해 러시아가 몽골과의 국경 근처에 약 3,000명의 북한 병사로 부대를 형성해 쿠르스크주에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Oct 17, 2024 08:09 AM PDT
호주 정부가 청소년의 소셜미디어(SNS) 사용 연령을 제한하려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다만 이 정책이 사회적 소수자들의 고립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호주 정부는 지난달 청소년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 보호를 위해 SNS 사용 연령 제한 계획을 발표했다. 정부는 빠르면 올해 내 관련 법안 통과를 추진하고 있다. 앤서니 앨버니지 총리는 A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SNS를 사용할 수 있는 최소 연령은 14∼16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움직임의 배경에는 청소년들의 SNS 사용에 대한 부모들의 우려가 자리 잡고 있다. 청소년 서비스인 '리치 아웃'이 올해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호주 10대 자녀를 둔 부모의 3분의 2가 자녀의 소셜미디어 사용에 대해 걱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호주 청소년들의 SNS Oct 17, 2024 08:08 AM PDT
북한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을 지원하면서 자국의 무기 성능을 실험하고 전투 경험을 쌓는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고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16일 보도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최근 북한이 러시아에 대규모 포탄과 미사일을 지원했을 뿐만 아니라, 군 기술자와 병력을 파견해 전투에 참가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는 북한에게 고대해온 신무기 시험 기회가 되고 있으며, 한국의 당국자와 전문가들은 북한 군인들이 현대 전쟁에 적응하는 기회가 된다고 평가하고 있다. Oct 17, 2024 08:06 AM PDT
예장 대신 서울동노회 신임 노회장에 서사라 목사가 추대됐다. 서울동노회는 지난 15일 126회(추계) 정기노회 및 목사임직식을 경기 이천시 주님의사랑교회에서 개최하고, 서사라 목사를 만장일치 기립박수로 신임 노회장에 추대했다.Oct 16, 2024 06:4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