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들의 적극적 참여로 성료 - 이민 교회 활성화와 소그룹 사역의 방향성 제시 2024년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휴스턴 새누리교회에서 열린 총회 교육부 목회자 세미나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세미나는 '말씀이 이끄는 소그룹, 소그룹이 이끄는 교회'를 주제로 진행돼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들에게 실질적이고 풍성한 배움과 나눔의 장을 제공했다. 행사에는 목회자 부부뿐 아니라 선교사와 평신도 지도자들이 다수 참여해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Oct 27, 2024 03:18 PM PDT
오래 전 1부 예배에서 설교를 마치고 2부 예배가 시작되기 전에 나는 내가 다니는 교회의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쉬고 있었다. 그때 커피를 마시러 온 교인 한 사람이 나에게 다가와 이렇게 말을 건네었다. Oct 27, 2024 01:15 PM PDT
오늘은 마틴 루터를 통해 종교개혁이 이루어진 지 507주년이 되는 종교개혁 주일입니다. 하지만, 모국은 종교 개혁 주일을 교회가 아닌 광화문에서 어제 드렸습니다. 왜냐하면 차별금지법을 막기 위한 개신교 전체의 요구를 종교개혁 주일을 맞이하여 표하고 하나님께 한마음으로 기도하기 위해서입니다.Oct 27, 2024 12:57 PM PDT
저는 상처를 잘 받습니다. 특히 말로 인한 상처가 큰 데, 한 가지를 꼽으라면 미국에 와서 첫 한인교회에서 사역하다 받은 상처입니다. 저는 찬양대 지휘를 맡기로 하고 미국에 왔습니다.Oct 27, 2024 12:52 PM PDT
살다 보니 점점 함께 하는 사람들이 더 그립습니다. 더욱이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몸 된 교회를 섬기는 성도님은 세상 그 무엇과 바꿀 수 없는 하나님 나라의 가족이며 동역자입니다. Oct 27, 2024 12:50 PM PDT
집으로 돌아와 보내는 한 주가 마음과 몸을 편안하게 하는 기간이었습니다. 지금도 시차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어렵고 자는 중간에 깨었을 때 내가 지금 어느 도시에 와 있는가 다시 생각해야 하는 기간이지만 집에 와 있다는 것을 확인할 때마다 감사함이 넘칩니다. 이 세상에 있는 집에 돌아온 것도 이렇게 좋은 데 하나님 나라의 집으로 돌아 가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하여 봅니다. 그날이 오기까지, 이 땅에서 사명을 열심히 감당하다가 그날 맞이하기를 기도하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 Oct 27, 2024 12:47 PM PDT
미주한인회 서북미연합회(회장 조기승)가 오는 11월 8일과 9일 이틀간 시애틀의 컴포트 스위트 에어포트 호텔(Comfort Suites Airport Tukwila)에서 2024 차세대 리더십 포럼 및 한인회장 연석회의를 개최한다. Oct 27, 2024 10:22 AM PDT
종교개혁 507주년 기념주일인 27일 ‘10.27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가 서울 광화문과 시청광장, 서울역 및 여의도 일대에서 주최 측 추산 210만 명(현장 110만, 온라인 100만)이 운집한 가운데 진행됐다.한국교회가 연합해 회개와 부흥, 우리 사회외 거룩성 회복을 위해 지난 여름부터 준비해온 10.27 연합예배는 이날 흐른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국의 성도들이 모인 가운데 성공적으로 치러졌다. 한때 일대에 통신장애가 있었으며, 현장 헌금을 위해 마련된 온라인 시스템이 마비되기도 했다.오후 1시 30분부터 30분 간 준비찬양이 있은 후 정명호 목사의 인도로 오후 2시 정각에 시작된 예배는 공동대회장인 정성진(거룩한빛광성교회 은퇴)·오정현(사랑의교회 담임) 목사가 참서한 성도들과 함께 개회를 선언하는 것으로 공식 막을 올렸다.정성진 목사는 “한국교회의 역사적 연합예배에 참석하신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오늘 이 예배를 통해 우리 청년들과 다음세대를 살리자. 그래서 교회가 다시 기적의 대한민국을 세우자”고 했다.Oct 27, 2024 05:57 AM PDT
남가주교협(최영봉 목사)은 22일에 교계 원로목사, 증경회장, 원로 장로 부부를 초청해 가을 일일 위로 여행을 팜스프링스로 다녀왔다. 최영봉 목사는 "50명이 넘는 인원이 대형버스에 탑승해 오전 9시 엘에이를 출발해 다이아몬드바 한남체인을 거쳐 팜스프링스 케이블카 스테이션에 도착했다. 화창한 가을 날씨 속에 백두산 높이와 거의 비슷한 아름다운 샌하신토산 케이블카를 타고 자연의 아름다움과 스릴을 만끽하고 산정상 뷔페 식당에서 오찬을 즐기고 자유시간을 갖고 무사히 돌아왔다"며 "원로 목사님, 장로님들, 사모님들, 권사님들께서 초등학교 소풍 때처럼 너무 좋아하는 모습을 보며 가슴이 뭉클 하였으며 이러한 힐링여행도 교협의 귀중한 사역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도와주고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Oct 26, 2024 11:58 PM PDT
필라델피아 소재 양의문교회(담임 오요셉 목사)가 오는 11월 8일부터 12월 13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어린이를 위한 ‘Fun-tastic Science’ 과학 실험 교실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준곤 박사(고려대학교 교수 및 전 NASA 제트추진연구소 연구원)가 강사로 나서, 어린이들이 직접 실험을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Oct 26, 2024 10:18 AM PDT
시애틀 소망장로교회(담임 송동길 목사)는 지난 20일, 주일예배 후 요셉 전도회와 양육부 공동 주관으로 성경퀴즈대회를 개최했다.Oct 25, 2024 12:53 PM PDT
어려움을 겪는 작은 교회들을 돕고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길을 열기 위해 위 브릿지(We Bridge)사역을 하고 있는 본지는 올해 “Restore Flesh and Soul”이라는 주제로 ‘제3회 위 브릿지 컨퍼런스’를 11월 10일(주일)~12일(화)까지 빅베어에 위치한 아름다운교회 기도원(32900 Conifer Camp Rd, Running Springs, CA 92382) 에서 2박 3일 동안 진행합니다. Oct 25, 2024 09:49 AM PDT
행정안전부가 24일 발표한 '2023년 지방자치단체 외국인 주민 현황'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거주 외국인 주민이 245만9542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이는 우리나라 총인구 5177만4521명의 4.8%에 해당하는 수치다. 이번 집계는 지난해 11월 1일을 기준으로 3개월을 초과해 국내에 장기 거주한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했다. 2006년 통계 작성 이래 최다 기록으로, 전년 대비 20만명(8.9%) 증가하며 2년 연속 최고치를 갱신했다. 이는 17개 광역 시·도 중 경북(258만9880명)과 대구(237만9188명) 사이에 해당하는 규모다. 유형별로는 외국인 근로자와 유학생 등 한국 국적을 가지지 않은 외국인이 193만5150명으로 전년 대비 10.4% 증가했다. 한국 국적 취득자는 23만4506명Oct 25, 2024 09:16 AM PDT
배우 김수미 씨가 10월 25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75세. 김 씨는 이날 심정지가 발생해 오전 8시경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5월부터 피로 누적으로 활동을 중단했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파악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기독교 집안에 태어났지만 56년 동안 주님을 모르고 살았다는 김수미는, 푸른나무교회 곽수광 목사의 설교를 듣고 하나님을 깊이 알게 됐다고 한다. 이후 다양한 기독교 방송사 프로그램과 집회 등에서 간증을 전해 왔다. Oct 25, 2024 09:12 AM PDT
25일 별세한 배우 김수미는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56년 동안 예수를 믿지 않다가 뒤늦게 회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미는 지난해 CTS에 출연해 "6~7년 전 쯤 하나님을 본격적으로 알게 됐다. 사실 저는 모태신앙이고, 할아버지가 군산에 신흥교회를 세웠고, 제가 새벽마다 썼던 어린 시절 일기를 보면 힘들 때면 '주님' 이야기가 나온다. 그런데 제 간증 제목이 '진작에 알았더라면'이다. 부모님은 늘 찬송가 성경책을 가까이 했지만, 왠지 저는 성경에 손이 안 갔다"며 "이후 우연치 않게 성경공부를Oct 25, 2024 09:1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