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통합총회(총회장 김의식 목사) 헌법위원회가 오는 24일부터 창원 양곡교회에서 열리는 교단 제109회 총회에 소위 세습방지법으로 불리는 교단 헌법 '제28조 제6항'의 삭제를 청원했다. 해당 조항은 "위임목사 또는 담임목사 청빙에 있어, ①해당 교회에서 사임(사직) 또는 은퇴하는 위임(담임)목사의 배우자 및 직계비속과 그 직계비속의 배우자 ②해당 교회 시무장로의 배우자 및 직계비속과 그 직계비속의 배우자는 위임목사 또는 담임목사로 청빙할 수 없다. 단 자립대상교회에는 이를 적용하지 아니한다"는 내용이다. 헌법위는 "헌법 정치 제28조 제6항은 법 개정 시부터 헌법개정절차를 거치는 않았다는 논란과 또한 헌법정치 제28조 제6항 제1, 2호는 가결이 되고, 제3호가 부결되어 법 적용에 논란이 있어 왔다"고 했다. Sep 13, 2024 09:29 AM PDT
모든 사람들은 기독교 신앙의 중요한 핵심인 <창조론>을 깨부수고 <진화론>이 가장 설득력 있는 자연과학이라고 믿고 있다. 인간이 과학을 우상화하면서 <진화론>도 과학의 결정체라고 해서 철석같이 믿고 있다. 그러나 진화론은 그냥 가설(假說)이고 논(論)이고, '그럴 것이다'라는 의견이고 추측일 뿐이다. 그런데 이것을 과학으로 믿는 사람이 참으로 많다. 대학 교수들은 물론 모든 지성인, 유치원에서 초·중·고·대학에 이르기까지 <진화론적 세계관>을 가르치고 있다. 이는 마치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믿듯이 그들은 진화론을 사상체계로 세우고 그것을 바탕으로 역사, 철학, 문학, 과학, 예술에 접목(接木)시키고 있다. 우리 개혁주의자들이 성경의 진리를 삶의 모든 영역에 적용하듯이, 그들도 그렇게 할 Sep 13, 2024 09:26 AM PDT
이란에서 더 나은 삶을 원하는 사람들의 개종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CBN뉴스는 "이란인들은 아야톨라 대통령과 이슬람 신권 정치의 헛된 약속에 이끌리는 국가에 지쳐가고 있다. 익명의 내부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란 인구의 80%가 민주 정부를 선호하며, 많은 이들이 이슬람을 떠나고 있다"며 관련 소식을 전했다. 미국 순교자의소리(미국 VOM) 토드 네틀턴(Todd Nettleton)은 이란에 대해 "세계에서 가장 높은 마약 중독률을 가지고 있고, 부패가 만연하며, 국민의 절반 이상이 빈곤 이하에서 살고 있다"고 했다. 그는 "이란 국민들은 '이슬람이 지난 45년 동안 우리에게 가져다 준 것이 이것이라면, 우리는 그에 대해 관심이 없다. 우리는 다른 선택지가 무엇인지 알고 싶다'고 말하고 있다"고 했다. Sep 13, 2024 09:22 AM PDT
지난해 11월 미국 애리조나의 한 거리에서 설교 중 머리에 총격을 받은 전도자가 사역 복귀를 앞두고 "하나님의 은혜의 사랑으로 살아 있다"고 고백했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애리조나주 피닉스빅토리제일교회(Victory Chapel First Phoenix) 전도 담당 사역자인 한스 슈미트(Hans Schmidt·26)는 최근 한 지역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총을 맞은 이후 회복 과정에 대해 전했다. 군의관 출신으로 두 자녀를 둔 가장인 그는 "지난해 11월 15일 저녁, 혼잡한 교차로인 51번가와 피오리아 애비뉴 모퉁이에서 설교하던 중 무릎을 꿇었던 기억이 난다. 처음에는 총에 맞은 사실을 몰랐다. 뭔가 이상함을 느꼈다"며 "평소보다 일찍 설교를 마무리하고 교회로 향하는데, 피가 흘렀고 아무 말을 할 수가 없었다"고 회상했다. Sep 13, 2024 09:20 AM PDT
전 세계 각지의 선교사들이 9월 3일부터 6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유스위드어미션 투게더 2024' 콘퍼런스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6년 만에 열렸으며, 110개국에서 온 4500명의 참가자들은 현재 120개국에서 선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에 따르면, 국제 초교파 교회인 ‘크라이스트 커미션 펠로십교회’의 주관으로 열린 이 행사는 선교 중심의 교육과 예배를 선보였다. Sep 13, 2024 07:22 AM PDT
남가주교회협의회(회장 최영봉 목사) 후원, 방주교회(김영규 목사) 주최로 한인독거노인 사랑의 쌀 나눔잔치가 12일 오전 11시에 중앙루터교회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 200여명의 인원이 참석해 쌀 한포대와 이조캐더링에서 후원한 점심 도시락을 받아갔다.남가주교협 증경회장 한기형 목사는 "고린도후서 8장 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했다. 주님은 우리를 부자되게 하기 위해서 낮아지셔서 십자가를 지셨다. 그리고 영생의 복을 주셨다.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신 분은 부유하신 분"이라며 "예수에게 나아가면 우리 문제가 해결된다. 이 예수를Sep 12, 2024 09:50 PM PDT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백삼십 년이니이다. 내 나이가 얼마 못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연조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 (창세기 47:9) 요셉이 형들의 미움을 받아 애굽으로 팔려간 후에 하나님의 은혜로 애굽의 총리대신이 됩니다. 요셉이 애굽의 총리대신이 되었다는 말을 듣고 야곱은 아들을 만나러 가족 70명과 더불어 애굽으로 내려갔습니다.Sep 12, 2024 02:14 PM PDT
시애틀평강장로교회는 오는 22일(주일) 오후 4시 김홍연 담임 목사 위임 및 임직 감사예배를 드린다. Sep 12, 2024 10:41 AM PDT
제21회 오네시모 선교회 후원음악회가 9월 29일(주일) 오후 5시 오렌지 카운티 브레아시에 위치한 나침반교회 (담임 민경엽 목사)에서 개최한다.Sep 12, 2024 10:03 AM PDT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이하 연합회, 회장 신용)가 7일(토) 갈보리선교교회에서 428차 월례 조찬기도회를 가졌다. 강사로는 OC기독교교회협의회 부회장이자 주님의손길교회 담임 이창남 목사를 나섰다. 조찬 기도회는 OC목사회 이원석 목사의 경배와 찬양에 이어 민김 이사장의 대표기도 후 이창남 목사가 '기도와 간구로'(빌4:4-7)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Sep 12, 2024 09:52 AM PDT
미국에는 남침례 교단 산하 신학대학원이 총 여섯 개가 있다. 게이트 웨이(전 골든게이트 신학교), 서던, 사우스웨스턴, 뉴올리언스, 사우스이스턴, 그리고 미드웨스턴이 미 남침례교 소속 신학대학원이다. 이중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 북쪽 공항과 가까운 지역에 캠퍼스가 위치하는 미드웨스턴 신학대학원은 북미 신학교 중에선 규모로는 2번째이고, 학생 수는 5천 4백 명, 아시아 부 학생수는 920명에 이른다. 북미에서 한국어로 가르치는 학교 중에는 가장 큰 규모이다.Sep 12, 2024 09:27 AM PDT
아시아복음주의연맹 사무총장 밤방 부디잔토가 오늘날 아시아 교회가 직면한 과제를 강조하며 “성장하지 않는 것은 쇠퇴할 수 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최근 부디잔토와 아시아 교계 지도자들은 제11차 총회 이후 회개, 가정 내 제자훈련, 젊은 지도자들의 대사명 참여를 지원하는 방안을 담은 기고문을 뉴스레터를 통해 발표했다.Sep 12, 2024 05:27 AM PDT
기독교 작가이자 목회자인 알리스터 베그가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파크사이드 교회 담임목사직에서 2025년 9월 14일 은퇴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그가 사역을 시작한 지 50년 만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파크사이드 교회는 웹사이트에 “알리스터 베그는 트루스포라이프에서 목회와 사역을 계속할 예정”이라며 “그는 2024년 8월 장로들에게 이 결정을 알렸고, 장로들은 내년에 담임목사 후보를 지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Sep 11, 2024 05:04 PM PDT
"너무 강한 카리스마로 리더십을 유지한 사람이 떠난 후에 그 뒤를 잇는 사람은 많은 어려움을 겪습니다. 반대로, 지나치게 온화한 리더십이 물러난 후에도 후임자는 도전 과제에 직면합니다. 이런 리더십의 연속성은 2-3대를 지나야 안정되고, 비로소 새로운 목회자의 색깔이 드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Sep 11, 2024 04:45 PM PDT
메콩에반젤리컬미션 창립자 겸 이사인 찬사몬 사이야삭이 아시아 복음화를 위해 현지 상황에 적합한 제자 훈련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10일 크리스천포스트에 실린 칼럼에서 “다른 대륙과 비교할 때, 아시아의 기독교인은 전체 인구의 8.6%에 불과하지만, 아프리카는 48.5%, 라틴 아메리카는 92.7%를 차지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라틴 아메리카에서는 식민지 시대의 로마 가톨릭 선교로 이러한 수치에 크게 작용하여 많은 나라의 문화적 기반에 기독교가 뿌리내리게 했다”고 밝혔다. Sep 11, 2024 02:27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