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절반가량은 성도들이 주일예배 시 성경을 지참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목회자 664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9일부터 22일까지 '주일예배 참석시 성도의 성경책 준비에 관한 인식'에 대해 조사했다. 그 결과, '성경책을 지참해야 한다'가 51%, (성경 앱, 스크린, 성경책 비치 등으로) '성경책이 없어도 괜찮다'는 의견이 47%였다. 목데연은 "목회자 절반가량(47%)은 예배 필수품인 성경책을 지참하지 않아도 무방하다는 태도를 보여 주목된다"고 했다. Sep 23, 2024 08:10 AM PDT
마틴 루터 킹(Rev. Martin Luther King, 1925~1968) 목사는 미국의 민권 운동가요 위대한 설교자요 연설가이다. 그는 1963년 8월 28일 워싱턴의 링컨 메모리얼 앞에서 불멸의 "나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I have a Dream)"이라는 메시지를 전했었다. 그의 인종차별 철폐에 대한 위대한 메시지는 한 사람에게 꿈을 심어 주었고, 결국 오바마 대통령을 탄생시켰다. 그런데 킹 목사가 민권운동과 전도 운동에 사용되었던 성경과 1964년 노벨 평화상 메달에 대한 소유권을 두고 아들 형제간에 유산 싸움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킹 목사의 아들들이 서로가 자기의 것이라고 주장하는 바람에 결국 법정에서까지 서로 다투Sep 23, 2024 08:08 AM PDT
에스더기도운동의 대표이자 본 도서의 저자 이용희 교수는 지난 2015년 8월 17일부터 10월 2일까지 총 33회에 걸쳐 국민일보에 '역경의 열매'라는 제목으로 간증문을 기고했으며 이 간증글에 대한 여러 차례 출판 제의가 있었지만 선뜻 출판하지 못하다가 미국 필라델피아의 제1차 한국독립대회를 다룬 <1919 필라델피아> 음악극에 동역했던 많은 사람을 초청하면서 이 글을 출판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이 책은 이용희 교수의 삶과 생애, 하나님을 만난 이야기, 에스더기도운동 본부를 이끌게 된 이야기 등이 담겨져 있다. Sep 23, 2024 08:06 AM PDT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제109회 정기총회가 2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울산 우정교회에서 진행된다. 제109회 총회 보고서에 수록된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교세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예장 합동 교회 수는 11,832개로 2022년의 11,920개 보다 0.7% 감소했다. 이어 지난해 교인 전체 수는 2,250,530명으로 2022년의 2,351,896명보다 4.3% 감소했고, 또한 지난해 총회 세례 교인 전체 수는 1,458,858명으로 2022년의 1,511,050명보다 3.5% 감소했다. 또한, 강도사 수는 지난해 636명으로 2022년의 666명보다 4.5% 감소했고, 전도사 수는 지난해 10,222명으로 2022년의 10,643명 대비 4% 감소했다. Sep 23, 2024 08:04 AM PDT
예장 합동 제109회 총회가 23일 오후 울산 우정교회(담임 예동열 목사)에서 목사총대 777명, 장로총대 697명 총 1,474명의 총대 참석 보고로 개회한 가운데, 첫날 임원 선거에서 제108회 부총회장인 김종혁 목사(울산 명성교회)가 신임 총회장으로 당선됐다. 이 밖에 단독 임원 후보였던 △서기 임병재 목사(경청노회 영광교회) △회록서기 김종철 목사(용천노회 큰빛교회) △회계 이민호 장로(경북노회 왜관교회) △부회계 남석필 장로(경기노회 맑은샘광천교회)도 투표 없이 당선됐다. 앞서 김종혁 신임 총회장은 "제109회 총회는 장로교 정치를 실현하고 총회의 본래 기능을 위해 총회의 주제를 설정하지 않았고, 총회적인 활동은 대부분 상Sep 23, 2024 08:02 AM PDT
2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장래인구추계를 반영한 세계와 한국의 인구현황 및 전망'에 따르면 한국 인구 중 고령인구 구성비는 올해 19.2%에서 2072년 47.7%로 증가할 전망이다. 세계 인구의 고령인구 구성비가 같은 기간 10.2%에서 20.3%로 증가하는 속도를 큰 폭으로 상회하는 것이다. 이 기간 세계 인구는 25%가량 증가할 것으로 보이지만 반대로 현재 5000만명이 넘는 우리나라 인구는 3600만명 수준까지 줄어들 것이란 분석이다. Sep 23, 2024 07:59 AM PDT
북한에 억류된 김정욱 선교사(60)의 구금 기간이 4000일을 넘어서면서 미국과 캐나다 정부가 북한 당국에 즉각적인 석방을 촉구하고 나섰다. 미국 국무부의 매슈 밀러 대변인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정욱 선교사의 억류 상황을 언급하며 북한의 인권 침해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밀러 대변인은 "김 선교사는 다른 5명의 한국인과 함께 북한에 구금돼 있으며 이들 중 일부는 10년 이상 수감돼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미 국무부는 이번 성명을 통해 북한 사법 체계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북한이 공정한 공개 재판을 거부당하고, 부당하거나 자의적 Sep 23, 2024 07:57 AM PDT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는 지난 22일 설립 53주년 기념 주일예배를 드리고, 열방을 향한 선교 공동체로서의 재헌신을 다짐했다. 전 세계로 파송된 시애틀 형제교회 선교사들이 함께 한 이날 기념에서 시애틀 형제교회 성도들은 파송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하며 축복하며, 교회의 본질인 선교 사명을 붙들고 복음 전파와 선교적 삶을 살기로 결단했다. 이날 예배에서 "선교에 동참하는 공동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권준 목사는 시애틀형제교회 성도들 모두가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실현되는 예수 공동체'의 비전을 향해 전진하며, 선교사로서의 삶을 살기로 다시 한번 결단하는 시간이 되자고 주문했다.Sep 23, 2024 07:08 AM PDT
2024년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휴스턴 새누리교회에서 '말씀이 이끄는 소그룹, 소그룹이 이끄는 교회'라는 주제로 2024 총회 교육부 목회자 세미나가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목회자 부부와 평신도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소그룹 사역의 중요성과 교회의 성장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Sep 22, 2024 08:10 PM PDT
'독불장군'이라는 말이 있다. 흔히 이 말을 "불알을 하나밖에 없는 장군"이라고 오석 하고 있다. 그러나 이 말은 문자 그대로 '독불장군' (獨不將軍), 혼자서는 장군이 아니라는 말이다. 장군 칭호를 받으려면 반드시 그와 함께 전쟁을 수행하는 병사들이 있어야만 한다. Sep 22, 2024 10:31 AM PDT
우리는 나에게 부족한 것들로 인해 고민을 많이 합니다. 돈도 부족하고, 지혜도 부족하며, 능력도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부족한 것이 있기 때문에 노력하게 되고, 부족한 점이 많다는 사실을 깨달으면서 겸손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을 간절히 찾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능력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찾지 않을 것입니다. Sep 22, 2024 10:23 AM PDT
지난주 스페이스 X 우주선을 타고 460마일 상공에서 시속 16,000 마일(총알의 10배 속도)로 움직이는 캡슐을 열고 민간인 최초 우주유영을 했습니다. Sep 22, 2024 10:19 AM PDT
최근 한국 유학생들이 교회에 잘 정착해 주어 감사합니다. 가족처럼 적극 환영하고 가능하면 가정과 목장에도 초대하여 주의 사랑을 나눠 주시면 참 좋겠습니다. 저도 유학생 출신입니다. 이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있습니다. 32년 전에 동부로 유학 왔을 때가 생각납니다. 그때 성도님들이 베풀어 주신 따뜻한 사랑과 친절은 지금도 제 가슴에는 깊은 감사로 남아 있습니다. Sep 22, 2024 10:16 AM PDT
많은 재해가 가운데 삽니다. 주님의 특별한 돌보심을 기도합니다. 우-러 전쟁 2년 7개월 하고 있습니다. 강 건너 불구경이지만 전쟁 국민들, 군인들은 생사의 위기입니다. Sep 22, 2024 10:14 AM PDT
언제나처럼 손잡아 주시며 일어나라 내 딸아, 내가 사랑한다 말씀해 주신다 Sep 22, 2024 06:4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