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얼굴을 뜯어먹어 전세계를 전율에 빠트린 미국 마이애미 식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인 루디 유진(31)이 지극히 정상적이고....Jun 07, 2012 12:41 PM PDT
미국 보이스카우트(BSA)가 성정체성 지키기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일간지 USA 투데이는 BSA 집행부가 성적 소수자에 대한 차별....Jun 07, 2012 12:30 PM PDT
미국 백악관 공공업무실(OPE)은 7일(현지시간) 오전 워싱턴DC 사우스코트 오디토리엄에서 미국 각지의 한인커뮤니티를 대표해 참석한 지도급 인사들에게 주요 국정 현안들에 대해 설명했다. 한인위원회(CKA)가 공동 주관한 이날 브리핑에서 백악관 OPE 관계자들은 한미동맹 현안을 비롯해 탈북자 등 북한 관련 이슈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교육이나 이민....Jun 07, 2012 12:20 PM PDT
미국에서 30대 여성이 아버지 뻘 되는 옛 애인의 음낭을 세게 잡아당겨 성불구로 만든 엽기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7일 WBTV 등....Jun 07, 2012 12:14 PM PD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영∙유아∙유치부 여름성경학교가 지난 6월 1일부터 2일까지 교사와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료 됐다Jun 07, 2012 03:04 PM EDT
선한목자침례교회 2대 담임목사로 텍사스 소재 예심교회를 섬기던 전단열 목사가 확정됐다. 작년 10월, 전임 김종필 목사가 건강상의 이유로 은퇴하면서 후임을 물색해 온 교회는 이로서 더 힘찬 사역을 다짐할 수 있게 됐다. 취임하게 되는 전단열 목사는 고려대학교 학사(언어학과)와 석사(철학과), 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 Seminary 목회학 석사 과정을 마치고 동 대학 박사과정(성서신학, 신약)을 수료했다. 또 B.H.Carroll Theological Institute 박사 과정(성서신학, 신약) 중이다.Jun 07, 2012 01:59 PM EDT
청소년들에게 꿈과 비전을 심기 위한 제 4차 워싱톤가정상담소 주최 유스 비전 컨퍼런스가 오는 6월 23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개최된다. Jun 07, 2012 12:49 PM EDT
청소년들에게 꿈과 비전을 심기 위한 제 4차 워싱톤가정상담소 주최 유스 비전 컨퍼런스가 오는 6월 23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개최된다. Jun 07, 2012 09:49 AM PDT
메릴랜드제일장로교회가 지난 3일(주일) 오후 5시 장로장립 및 임직식을 거행하고 최초 여성 장로를 안수했다. 이날 장로장립은 조종명, 김일근, 김영미 성도가 받았으며, 이 중 김영미 성도는 메릴랜드제일장로교회 38년 역사상 최초 여성장로로 임명됐다. Jun 07, 2012 11:31 AM EDT
워싱톤감리교회 담임 이승우 목사가 한국으로 출타 6월 4일부터 16일까지 머문다. 이 목사는 인천교회 자비량 집회 인도(6/6-9)와 교육국에서 주관하는 제자 지도자 훈련(6/11-13) 말씀을 인도하게 된다.Jun 07, 2012 10:38 AM EDT
제자교회 정삼지 목사가 2심 판결에 대해 최근 대법원에 상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고등법원은 얼마 전 정삼지 목사에게 교회 재정 횡령 등의 혐의로 징역 2년6월을 선고했었다. 이는 징역 4년을 선고한 1심 결과에 대해 일부 무죄를 인정해 다소 감형한 결과다.Jun 07, 2012 10:11 AM EDT
서울시교육청과 경찰청, 병무청 등 각 공공기관에 ‘동성애자 임용 가능 유무’를 묻고 있는 성소수자 이모 씨가 이번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 홈페이지에 ‘하나님을 섬기는 동성애자 모임’까지 개설한 것으로 알려졌다.Jun 07, 2012 10:10 AM EDT
강남교회 당회가 최근 삼일교회측으로부터 청빙 제안을 받은 송태근 목사의 사임 의사를 받아들이기로 했다. 당회는 이번 일에 대한 입장을 5일 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밝히면서 “6월 2일 임시당회에서 송태근 담임목사님의 사임 의사를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전했다.Jun 07, 2012 10:10 AM EDT
각종 세미나와 선교대회, 교단총회 등에 출타가 잦은 목회자들은 동료 목회자들과 함께 숙소를 사용하는 일이 일상화 돼 있다. 특히 미주 이민교회 특성상 미주에 있는 한인 목회자들은 더욱 외부 출타가 잦은 편이다. 대게 편안한 집을 떠나 새로운 곳에서 잠을 청할 때면 조금씩은 애를 먹기 마련이다. 그런데다 만약 코골이가 심한 목회자와 같은 방을 사용해 잠을 설치는 경우 숙면을 아예 포기하는 경우가 있다.Jun 07, 2012 10:00 AM EDT
동서양을 막론하고 다양한 조리법으로 인기가 높은 양파는 예로부터 감기, 기침, 기관지염, 위염 등의 민간요법으로 널리 사용되어온 식물로서 일찍이 고대 이집트에서부터 보급되었다. 고대 로마인들은 양파의 강한 냄새를 싫어했지만 강한 정력제가 함유되어 있는 식품으로 알려져 피라미드 건설 때에 노예와 병사들에게 Jun 07, 2012 09:53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