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진행된 기독교의 대북선교는 첫째로 북한 공산정권과 협력하지 않는 방법(탈북자 구출, 풍선 보내기, 대북 전단 살포, 라디오 보급)과, 둘째로 북한과의 협조를 통한 구제 사업 및 기관 건립 사업으로 구분할 수 있다.Jul 10, 2012 01:16 PM EDT
7년 간 가정교회에서 예배를 드려오던 한 목회자가 최근 60일 수감형과 벌금을 선고받고 지난 9일(월) 수감됐다. 이유는 조닝(Zoning, 구역) 변경을 하지 않은 채 집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는 것 때문이다. Jul 10, 2012 11:57 AM EDT
지난 7월 특별새벽기도 기간, ‘거룩’ 에 대한 주제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이 기간 매일같이 거룩에 대한 주제를 다루면서 어느 날 새벽, 저는 주님 앞에 심각한 결심을 하였습니다. 물론 막연히 거룩에 대한Jul 10, 2012 11:53 AM EDT
마음이 부패해지면서 스스로 죄를 쌓았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풍요한 복이 우상숭배를 하게 하고 넉넉하고 걱정없는 삶이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사랑을 까맣게 잊게 한 것입니다.Jul 10, 2012 07:55 AM PDT
크고 작은 교회에서 원로목사와 담임목사 간에 갈등으로 교회가 아픔을 겪는 가운데, 한 미주 한인교회에서는 원로 목사와 담임 목사 간의 존경과 배려로 목회 이임의 모범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Jul 10, 2012 07:39 AM PDT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가 전병욱 목사의 목회 재개에 대해 “피해자들의 용서가 없다면 목회를 다시 시작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Jul 10, 2012 09:27 AM EDT
예장 합동(총회장 이기창 목사)측이 WCC 총회 한국준비위측에 공개토론을 제안했다. 합동측은 9일 정준모 부총회장, 홍정이 목사, 문병호 교수 등이 배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8월 20~30일경 토론회를 제3의 장소에서 양측의 공동 경비 부담으로 열자고 밝혔다.Jul 09, 2012 11:02 PM EDT
올해 미국장로교(PCUSA) 총회에 상정됐던 ‘결혼 정의 변경’ 안건이 338대 308의 근소한 차이로 부결됐다. 제220회 미국장로교 총회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7일까지 펜실베니아 피츠버그에서 개최됐으며 제221회 총회는 2년 후에 열린다.Jul 09, 2012 10:19 PM EDT
2012 뉴욕할렐루야대회 마지막 날이었던 8일, 앞자리에 앉아 있던 뉴욕교계 지도자 중 유독 간절히 기도하는 원로가 있었다. 뉴욕교협 증경회장이자 RCA 한인교회 원로 지도자인 한재홍 목사(신광교회)다. 한재홍 목사는 이날 장의자에서 내려와 무릎을 꿇고 간절히 기도했다. 대회가 마친 후 간절한 기도의 이유를 묻자 웃기만 했던 한재홍 목사다. Jul 09, 2012 10:05 PM EDT
올해 미국장로교(PCUSA) 총회에 상정됐던 ‘결혼 정의 변경’ 안건이 338대 308의 근소한 차이로 부결됐다. 제220회 미국장로교 총회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7일까지 펜실베니아 피츠버그에서 개최됐으며 제221회 총회는 2년 후에 열린다. Jul 09, 2012 06:47 PM PDT
목회자가 직면하는 가장 큰 유혹 가운데 하나가 바로 돈이다. 오늘날 대형교회를 향한 비판도 알고보면 돈 때문인 경우가 많다. 물질만능주의 시대, 돈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는 과연 어떠해야 할까. 바른교회아카데미는 ‘하나님의 경제-하나님이냐, 돈이냐’를 주제로 9일 가평 필그림하우스에서 제13회 연구위원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경제가 주제였던만큼 목회자나 신학자 외에 크리스천 회계사 및 경제학자들도 발제자로 참여했다.Jul 09, 2012 06:43 PM PDT
올해 미국장로교(PCUSA) 총회에 상정됐던 ‘결혼 정의 변경’ 안건이 338대 308의 근소한 차이로 누락됐다. 이 안은 결혼의 정의를 ‘남녀간의 결합’에서 ‘두 사람의 결합’으로 변경하자는 내용으로, 사회적결Jul 09, 2012 06:28 PM EDT
이번 회기 수석부회장이었던 김영모 목사는 한국 광주시에 소재한 모 교회에 청빙돼 지난달 부회장직을 사임하고 한국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새롭게 수석부회장직에 오른 이우형 목사(미주제일교회)는 공천을 받아 임원들의 만장일치로 인준됐다. 소감의 자리에서 이우형 목사는 “목회자들을 섬기고 받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Jul 09, 2012 02:59 PM PDT
2011년 6월 9일 기독교 박해로 불거진 전쟁이 시작되자 전쟁터에 나간 성인 남성을 제외하고 중국으로 피난 간 미얀마 카친족(Kachin)은 지금 갈 곳이 없다. 중국이 자국의 외교정책을 내세우며 받아주지 않자 이들은 경계선에 천막을 치고 살아가고 있다. 50여개의 Jul 09, 2012 05:25 PM EDT
2011년 6월 9일 기독교 박해로 불거진 전쟁이 시작되자 전쟁터에 나간 성인 남성을 제외하고 중국으로 피난 간 미얀마 카친족(Kachin)은 지금 갈 곳이 없다. 중국이 자국의 외교정책을 내세우며 받아주지 않자 이들은 경계선에 천막을 치고 살아가고 있다. 50여개의 Jul 09, 2012 02:25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