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13일(금)과 14일(토) 오후 8시와 7시 라 미라다 극장(La Mirada Theatre)에서 <새롭게하소서> 진행팀과 러빙워십이 함께 준비한 힐링 토크 뮤직 콘서트 ‘Beloved’(사랑하는 자여)’가 무대에 올랐다.Dec 16, 2024 09:56 PM PST
최근 어느 장로님과 점심을 먹었다. 아마도 남가주에 와서 가장 긴 식사를 한 것 같다. 마음을 열고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긴장이 풀려 과거 실수와 허물도 나누어 부끄러웠지만 감사한 시간이었다. 많은 대화를 나누었지만 가장 좋은 것은 기도 제목을 나눈 것이다.Dec 16, 2024 08:17 PM PST
일터 선교사를 양성하는 LA 시티교회(써니 킴 목사)는 건강한 교회다. 물론 아쉬움도 있고 어려움도 있었다. 코로나를 거치며 또 여러 어려움을 겪으며 성도 수가 감소하는 아픔도 겪었다. 성도수의 감소에 덩달아 따라오는 여러 불편과 부족함을 경험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Dec 16, 2024 08:17 PM PST
YWAM-AIIM(성령의샘-안디옥 선교 훈련원)이 개최하는 '독수리 예수 제자 훈련 학교'가 오는 1월 18일부터 4월 21일까지 시애틀 북쪽은 에버그린 성결교회(11125 Harbour Reach Dr. A. Riklis, WA 9827)와 시애틀 남쪽은 등대교회(30333 Pacific Hwy S. Fecleral Way, WA 98003)에서 각각 진행된다.Dec 16, 2024 02:11 PM PST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2024 연말 특별 새벽 기도회가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한 주동안 진행됐다. "믿음을 지키는 성도, 세상을 이기는 믿음"이란 주제로 진행된 특별 새벽 기도회에는 어린아이부터 시니어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한 특별 새벽기도회였으며, 한 해의 마감을 감사하며 새해를 준비하는 성도들의 간절한 기도가 이어졌다. Dec 16, 2024 02:01 PM PST
미국 바이든 행정부에서 불법 이민이 급증하는 가운데, 뉴욕시장이 이주 아동 수십만 명이 인신매매되는 문제에 관해 언급했다. 에릭 애덤스(Eric Adams) 뉴욕시장은 12일 기자회견에서 "미국에 실종된 어린이가 50만 명이나 있는데, 우리는 그들을 찾을 수 없다"며 "우리는 그들이 노동을 하고 있는지, 성범죄에 노출돼 있는지, 착취당하고 있는지 모른다"고 말문을 열었다. 애덤스 시장은 미국 국토안보부(DHS) 감찰관실의 보고서를 인용해 "미국 이민 및 세관 집행국(ICE)은 DHS와 보건복지부(HHS) 구금에서 풀려난 모든 무보호 Dec 16, 2024 10:29 AM PST
목회자들의 '주일 정장 착용'에 대한 고정관념이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가 구독자 중 목회자 1,064명(설문 참여자)을 대상으로 "목사(부목사 포함)가 주일 정장(양복 등)을 입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라고 물었다. 그 결과 "정장을 입어야 한다"가 47%, "정장이 아니더라도 단정하면 괜찮다"가 53%로, 꼭 정장이 아니어도 괜찮다는 의견이 더 많았다. 목회자가 예배 시 정장을 입어야 하는지에 대한 논쟁은 종종 제기돼 왔다. 예배자의 복장이 신뢰에 미치는 영향, 복장 규범에 대한 전통적 가치, 시대 변화의 문화적 수용성 등이 고려사항이었다. Dec 16, 2024 10:28 AM PS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내년 1월 취임식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초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CBS는 11일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당선인이 대선 직후인 지난달 초 시 주석에게 초청장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시 주석이 초청을 수락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주미 중국대사관은 관련 논평을 내놓지 않고 있다. 트럼프 당선인은 대중국 강경 기조를 예고한 상태다. 차기 외교·안보 라인으로 대중 강경파를 임명하고, 중국산 제품에 최대 6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공언하Dec 16, 2024 10:26 AM PST
장로회신학대학교 김철홍 교수(신약신학)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싸우겠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담화를 통해 그의 충정을 느꼈다"며 "그가 이기든 지든 함께 싸울 것"이라고 했다. 김 교수는 최근 비상계엄 사태와 이후 시국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이 '종복 반국가세력'을 언급하며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그는 진심으로 대한민국의 위기를 우리에게 알리려고 하고 있는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김 교수는 학창시절 사회주의에 빠져 있다 이후 기독교 신앙을 새롭게 깨닫게 되면서 이를 버렸다고 고백한 적이 있다. 이후 그는 신학교 교수로서 여러 번 시국Dec 16, 2024 10:24 AM PST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14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와 통화하며 한국의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회복력을 높이 평가하고, 한미 동맹의 굳건함을 재확인했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백악관은 이날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한 권한대행과의 통화에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회복력에 감사를 표했다"고 전하며, "한국 국민들에 대한 미국의 철통같은 약속을 재차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양측은 통화에서 한미동맹이 최근 몇 년간 더욱 강화된 점과 이룩한 성과들을 논의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한미 동맹이 한덕수 총리의 대통령 권한대행 기간에Dec 16, 2024 10:22 AM PST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지난 14일 국회를 통과했다. 이로써 윤 대통령의 행정 수반으로서의 권한은 즉시 정지됐고, 한덕수 국무총리가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게 됐다. 윤 대통령의 탄핵소추는 지난 7일 국회에서 국민의 힘 의원들의 집단 퇴장함으로써 투표 불성립으로 폐기 처리됐다. 그러나 더불어 민주당 등 야6당이 일주일 후 다시 상정한 똑같은 안에 여당 의원 12명 이상이 찬성표를 던짐으로써 국회 탄핵 절차에 마침표를 찍었다. 현직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된 건 지난 2004년 노무현 전 대통령과 2011년 박근혜 대통령에 이어 헌정사상 3번째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Dec 16, 2024 10:20 AM PST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 목회자 10명 중 6명이 "설교를 통해 이번 사태에 대한 성경적 메시지를 교인에게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전국 담임목사 1,209명을 대상으로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이번 사태에 대한 의견을 조사해, 최근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이번 사태에 대해 설교를 통해 성경적 메시지를 교인에게 전했거나 전할 계획이 있는지 물어본 결과, 60.2%가 '있다'고 응답했다. 또 이번 사태에 한국교회가 취해야 할 태도로는 '한국교회의 입장을 성명서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표명하는 게 좋다'는 의견이 58.7%로 '정치적인 행동은 자제Dec 16, 2024 10:19 AM PST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대부분의 미국 복음주의자는 소셜미디어 사용이 신앙에 도움이 되기보다는 해롭다고 믿지만 그래도 사용한다고 답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인피니티 컨셉츠(Infinity Concepts)와 그레이 매터스 리서치(Grey Matter Research)가 발표한 보고서를 소개했다. 보고서는 영적으로 더 많이 관여할수록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더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고 밝혔다. '도움이 되는가 해로운가? 복음주의자와 소셜미디어'(Helpful or Harmful? Evangelicals and Social Media)라는 제목으로 최근 발표된 보고서는 올해 초 1천39명의 복음주의 개신교인들로부터 수집한 데이터를 통해 만들어졌다. Dec 16, 2024 10:18 AM PST
성경을 읽는 미국인의 압도적 다수가 성경을 읽지 않는 응답자보다 자선 단체에 더 많은 재정적 기부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 보고서가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성서공회(ABS)는 최근 '미국 성서 현황(State of the Bible USA) 2024'라는 보고서 아홉번째이자 마지막 챕터를 발표했다. '기부'(Giving)라는 제목의 최신 챕터는 2023년 미국인의 자선 기부를 조사하고 자칭 가톨릭 신자와 개신교 신자로 밝힌 응답자의 성경 참여 수준을 기반으로 결과를 정리했다. 이 조사는 1월 4일에서 23일까지 수집한 2천5백6명의 미국 성인의 응답을 기반으로 했다. 이 조사의 오차 한계는 +/-2.73퍼센트다. Dec 16, 2024 10:16 AM PST
S.E.S 출신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 바다(BADA)가 첫 성가 싱글 '바다 되게 하소서'를 지난 2일 발표했다. 지금껏 그녀의 삶을 지탱하게 한 신앙과 더불어 많은 이들의 사랑에 감사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 곡은 안성준 작곡가가 작곡, 작사하여 '겸손한 마음'을 기도문 형식으로 잔잔하게 전하고 있다. '온 세상을 품고 있는 드넓은 바다처럼 낮은 곳으로 낮은 곳으로 아낌없이 내어주는 넉넉한 바다처럼 낮은 곳에서 낮은 곳에서 머물게 하소서'. 바다는 이 노래를 듣고 어린 시절 성당에서 노래하며 기뻐하던 소녀 '비비안나'를 떠올렸다고 한다. 그녀는 그동안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더 많이 사랑Dec 16, 2024 10:13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