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는 무능한 아마추어 권력의 혼란함의 결정판이다. 군 서열 1위인 김명수 합참의장이 계엄 선포 사실을 미디어를 통해 전해 들었다는 것과 계엄사령관이었던 박안수 육참총장 역시 포고령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무지한 군지휘관이었다. Dec 05, 2024 10:06 PM PST
지난 12월 4일 10시 감사한인교회(담임 고봉준 목사) 예배실에 모인 120여명의 중보 기도자들이 특별한 기도회를 가졌다. 이날 기도회를 개최한 남가주중보기도팀연합기도회(운영위원장 강순영 목사)는 "2024년 동안 많은 기도에 응답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는 기도회로 모였다. 또한 대통령 선거를 포함한 크고 작은 일들을 위해 기도했는데 하나님께서 응답하신 것을 감사하며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간증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고 평가했다.Dec 05, 2024 08:43 PM PST
할렐루야! 정말 감동적인 소식입니다. 선교지에서 성경 필사 프로젝트가 큰 열매를 맺고 있고, 참여자들이 은혜를 받으며 변화를 경험한 이야기를 들으니 마음이 깊이 울립니다.Dec 05, 2024 08:30 PM PST
올해 연말,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를 보내세요! 극단 이즈키엘이 준비한 '알렉시스의 크리스마스' 가 12월 20일부터 22일까지 헐리우드 반스달 갤러리 극장(Barnsdall Gallery Theatre)에서 공연을 선보인다.Dec 05, 2024 11:50 AM PST
조이플선교회(대표 장현자 목사) 송년기도회가 지난 5일, 타코마 삼일교회(담임 권상길 목사)에서 열렸다. Dec 05, 2024 11:46 AM PST
2024년 동부교협(회장 박선호 목사) 성탄 찬양제가 12월 1일(주일) 선한청지기교회에서 열렸다. 나성한미교회 홍충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구자민 목사(유니온 교회)가 대표기도하고, 고태형 목사(선한목자교회)가 "세상을 구원하실 분, 예수"(마 1:18-25)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Dec 05, 2024 11:34 AM PST
할렐루야! 정말 감동적인 소식입니다. 선교지에서 성경 필사 프로젝트가 큰 열매를 맺고 있고, 참여자들이 은혜를 받으며 변화를 경험한 이야기를 들으니 마음이 깊이 울립니다.Dec 05, 2024 11:33 AM PST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지구가 스스로 한 바퀴 도는 것은 자전(自轉:Rotation)으로, 24시간입니다. 공전(公轉:Orbit)은 지구가 태양의 주위를 한 바퀴 도는 것으로 365일이 걸립니다.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실 때, 맨 먼저 빛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빛과 어두움을 나누시고,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셨습니다.(창 1:4-5) 넷째 날 하나님께서는 큰 두 광명체를 만드시고, 큰 광명체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체로 밤을 주관하게 하셨는데, 낮을 주관하는 광명체는 태양이고, 밤을 주관하는 광명체는 달입니다.Dec 05, 2024 11:03 AM PST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가 오는 1월 13일(월)부터 17일(금)까지 임도균 교수(한국침례신학대학교 설교학)를 강사로 2025년 신년 사경회를 개최한다. "잠언에게 묻고 지혜로 답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사경회에서 임도균 교수는 잠언서를 강해하며 시애틀 지역 성도들과 말씀을 중심 삼고 한 해를 살아갈 지혜를 나눌 예정이다. '본문이 살아있는 설교(NEP)' 공동대표를 맡고 있기도 한 임도균 교수는 침례신학대학교에서 후학들을 다음 세대를 위한 설교자로 양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그는 본문 중심의 설교와 다음 세대를 위한 설교의 패러다임 전환을 강조하며, 본문에 충실하면서도 성도들과 공감할 수 있는 설교를 지향한다.Dec 05, 2024 11:01 AM PST
12월 4일 오전 10시, 감사한인교회 대예배실에서 120여 명의 중보 기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특별한 기도회를 가졌다. 남가주중보기도팀연합기도회(운영위원장 강순영 목사)는 한 해 동안 많은 기도 제목에 응답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이번 기도회에서는 2024년에 있었던 대통령 선거를 비롯한 크고 작은 일들을 위해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응답하신 은혜를 나누는 간증의 시간이 이어졌다. 1부 예배는 전영숙 전도사(감사한인교회)의 인도로 진행되었고, 죠이 킴 선교사(CMF)가 기도를 맡았다. OC 교협 회장인 이창남 목사는 느헤미야 1장 12절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느헤미야처럼 기도로 회복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2부 강태광 목사(중보기도운동 사무총장)의 인도로 시작된 기도회에서는 간증과 기도가 이어졌다. 박성규 목사(주님세운 교회)는 하나님의 인도로 우리가Dec 05, 2024 10:56 AM PST
북한과 러시아가 군사적 동맹 수준의 관계로 발전하는 중요한 전환점을 맞았다. 4일, 양국은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북러조약)이 공식적으로 발효됐다고 밝혔다. 북한의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은 5일, 비준서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교환됐다고 보도했다. 비준서 교환식은 김정규 북한 외무성 부상과 안드레이 루덴코 러시아 외무차관이 각각 서명하며 진행됐다. 이로써 2000년에 체결된 기존의 친선, 선린, 협조에 관한 조약은 효력을 상실하고, 새로운 법적 기틀이 마련됐다. 북러조약은 양국 관계를 "새로운 전략적 높이에 올려세우고" 지역과 세계의 안전환경을 굳건히 수호하는 강력한 국가 건설을 위한 법적 기반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북한 매체는 설명했다. 또한, 이 조약은 양국 인민들의 복리 증진과 지역정세 완화, 국제 전략적 안정을 담보하는 중요한 역Dec 05, 2024 10:13 AM PST
미국에서 수십 년간 종교단체가 학교 시설을 동등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보장하기 위한 분쟁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한 기독교단체가 하와이의 모든 공립학교에서 모임을 개최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기독교 법률단체인 리버티 카운슬(Liberty Counsel)은 최근 주 전역에서 영구적인 가처분 명령을 확보해 어린이전도협회(CEF)의 캠퍼스 사역인 '굿뉴스클럽'이 알로하주 모든 공립학교 시설을 동등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발표했다. CEF 행정 부대표 대행 프레드 프라이는 CP에 "이것은 CEF 하와이뿐만 아니라 공공 광장에 있는 모든 기독교 단체에 환영받는 승리"라며 "헌법은 정부가 종교나 언론의 자유를 근거로 차별할 수 없다는 것을 매우 명확하게 밝히고 있다"라고 했다. 프라이 부대표는 "모든 아이들은 생명을 구원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한 진리를 들을 기회를 가져야 한다"라며 "CEF는 공립학교에서 평등한 권리와 접근을 위해 계속 싸울 것이다. 우리는 적어도 2백건의 소송을 겪었지만 한 건도 패소한 적이 없다"고 했다. Dec 05, 2024 10:12 AM PST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공립학교 학생들에게 출생 시 지정된 성별에 따라 화장실을 사용하도록 하는 법안이 통과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공화당 소속 마이크 드와인(Mike DeWine) 오하이오 주지사는 공립학교에서 학생들이 '자신이 선호하는 성 정체성' 대신 '자신의 성별'에 적합한 화장실 등 기타 개인 공간을 사용하도록 한 상원법안 104에 서명했다. 앞서 오하이오주 하원은 이 법안을 60대 31로, 상원도 24대 7로 통과시켰다. 법안은 "공립 초·중·고교 및 대학교 건물 또는 방과후시설에 있는 화장실, 라커룸, 샤워실 등을 생물학적 성별에 따라 남자와 여자로 구분해 사용하도록 해야 한다. 어떤 학교도 학생 자신이 선호하는 성 정체성에 따라 공간을 사용하도록 허용해서는 안 된다"고 명시했다. 또 "어떤 학교도 남성 학생과 여성 학생이 숙박시설을 공유하는 것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는 내용도 담겼다. 다만 학교 직원이거나 긴급 상황일 때, 어린아이들이나 장애인을 돕는 경우는 예외로 뒀다.Dec 05, 2024 10:02 AM PST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가 '비상계엄, 낙후된 한국 정치 현상을 보다'는 제목의 논평을 5일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대통령이 국정이 풀리지 않고 사사건건 방해와 반대를 하는 거대 야당에 의해 국정 상황이 막히는 것을 답답해 하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이에 흥분하여 느닷없이 '비상계엄'을 선포하는 것도 문제"라며 "대통령은 '파렴치한 종북 반국가 세력을 일거에 척결하고, 자유 헌정 질서를 지키기 위해 비상 계엄을 선포한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종북 반국가 세력에게 항복한 것인가"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에 대해 설왕설래(說往說來) 많은 말들이 난무하고, 야당은 그동안 참고 기다리고 기회를 보아왔던 것을 감추지 않고 5일 0시 48분 야당 소속 국회의원 191명이 발의하여 대통령 탄핵안을 국회에 보고했다"며 "참으로 국민들이 보기에 개탄스럽고, 부끄럽고, 민망스럽다"고 밝Dec 05, 2024 10:00 AM PST
미국 도서 추적 사이트 서카나북스캔(Circana BookScan)에 따르면, 올해 10월 말까지 미국 전체 인쇄 도서 판매는 작년 동기 대비 1% 미만 증가한 반면 성경 판매는 22% 급증했다. 해당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에서 성경 판매량은 2023년 한 해 동안 1,420만 권, 올해 첫 10개월 동안에는 1,370만 권에 달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출판사들은 불안감 증가, 희망에 대한 추구, 집중적인 마케팅과 디자인 등이 '좋은 책에 대한 수요'가 급증한 원인일 수 있다고 밝혔다"며 관련 소식을 전했다. 복음주의기독교출판사협회 제프 크로스비(Jeff Crosby) 회장은 "사람들은 스스로 불안을 경험하거나 자녀와 손주를 걱정한다. 그것은 인공지능(AI) 및 선거 주기와도 관련이 있으며, 이 모든 것은 우리가 괜찮을 것이라는 확신에 대한 열망을 불러일으킨다"고 했다. 성경 디자인 관련 웹사이트인 렉티오(Lectio.org)의 창립자인 J. 마크 버트랜드(J. Mark Bertrand)는 성경의 틈새시장 마케팅을 언급하며 "성경 지식에 대한 갈망이 있다고 말하고 싶지만, 많은 똑똑한 사람들이 성경 마케팅에 관심을 갖고 성경공부에 대한 모든 변덕에 부응하고 있다"고 Dec 05, 2024 09:57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