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오후 3시에 USC 졸업식에서 부에나팍에 있는 중앙교육구 산마리노초등학교 교장으로 재직중인 한인이 교육학박사(Doctor of Education) 과정을 졸업했다.May 19, 2014 03:45 PM PDT
패서디나에 위치한 드림교회(이성현 담임)에서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담임) 초청 부흥회가 16일(금)부터 18일(주일)까지 열렸다. "예수님과 행복한 동행"(요15:5)을 주제로 열린 부흥회는 "예수님을 바라보자", "나는 주님 안에, 주님은 내 안에", "보화를 발견한 사람", "당신은 행복하십시니까?", "당신은 부유하십니까?", "사랑만 하며 사는 축복"이란 제목으로 6회에 걸쳐 진행됐다.May 19, 2014 02:56 PM PDT
한국 보수신학의 거인, 박형룡 박사를 기리는 특별 신학 세미나가 <죽산 박형룡 박사 연구원> 주최로 아메리칸대학교 신학대학원(1829 S.Western Ave. Los Angeles, CA 90006)에서 열린다.May 19, 2014 02:49 PM PDT
LA에서 14년 역사를 자랑하는 명문 기독교 사립학교 새언약 초·중·고등학교(New Covenant Academy. 이하 NCA)가 2014년 11회 졸업식을 15일 저녁에 교내 강당에서 개최했다.May 19, 2014 02:46 PM PDT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솔로몬대학교(총장 백지영 박사)의 제12회 졸업식이 17일(토) 오후 2시에 대학교 채플실에서 거행됐다.May 19, 2014 01:38 PM PDT
올해로 교회 설립 30년을 맞는 훼드럴웨이 벧엘침례교회는 지난 18일 배상헌 목사의 제 5대 담임 목사 취임식을 갖고, 교회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훼드럴웨이 벧엘침례교회는 "교회의 부흥과 성숙을 위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목회자를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지역사회와 한인 차세대에게 복음을 전수하는 교회로 나아갈 것"이라고 기뻐했다. 배상헌 목사는 "그 동안 받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나누는 삶으로 목회에 임하겠다"며 "성도들과 함께 구원의 기쁨과 감사를 나누고, 아픔 가운데 있는 사람들과 함께 울며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확장하는데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배 목사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하나님의 구원과 사랑의 손길을 전하는 교회로 나아가겠다"며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 앞에 교회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많은 협력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May 19, 2014 01:24 PM PDT
대한예수교장로회 미주합동총회가 해외합동총회와 역사적인 통합을 이루었다. 20여 년 전 3개 교단으로 분열된 이후, 지속적으로 통합 노력을 기울여 오던 이 교단은 18일 “복음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총회”라는 주제로 예수커뮤니티교회에서 열린 제35회 정기총회에서 이와 같은 결실을 얻었다. May 19, 2014 01:11 PM PDT
2003년 상어의 공격에 왼쪽 팔을 잃은 프로 서퍼(surfer) 베서니 해밀턴(Bethany Hamilton, 24세)이, 최근 인터뷰에서 "인생에 도전이 찾아왔을 때 하나님께서 나의 '요새'가 되셨다"고 말했다. 얼마 전 청년 목회자 아담 더크스(Adam Dirks)와 결혼한 해밀턴은 폭스뉴스의 '신앙과 명성(Faith & Fame)' 시리즈를 위한 자신의 새 책 「육체와 영혼: 잘 맞는, 재미있는,May 19, 2014 12:56 PM PDT
위기를 당한 사람들은 "만약에 미리 위기를 준비했더라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텐테..."라고 생각한다. 위기로 인해 치르는 그 대가가 엄청나기 때문이다. 심적인 고통은 물론 신체적인 질병과 경제적인 손실이 만만치 않다. 원래의 상태로 회복하기 위하여 시간과 정신적인 에너지가 많이 소요된다. 위May 19, 2014 12:55 PM PDT
구약성경 전도서 3장에는 천하 모든 일에 정한 때가 있고 적정한 시기가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고, 심을 때가 있고 뽑을 때가 있다. 죽일 때가 있고 고칠 때가 있으며, 허물을 때가 있고 건축할 때가 있다. 울 때와 웃을 때가 있고, 슬퍼할 때와 춤출 때가 있다. 돌을 던져버릴 때가 있고 돌들을 모을 때가 있으며, 껴안을 때가 있고 멀리할 때가 있다. 찾May 19, 2014 12:53 PM PDT
<부부, 행복한 동행>, <기도하는 자녀는 결코 망하지 않는다> 등 가정사역 관련 강의와 저술활동에 앞장서 온 김병태 목사(성천교회)가 <행복한 자녀로 키우는 9가지 사랑의 언어(이상 브니엘)>를 펴냈다. 저자는 요즘 부모들은 하나 둘밖에 기르지 않기 때문에, 자녀 교육에 있어 시행착오를 겪어선 안 된다고 말한다. "우리가 시행착오를 겪는 동안, 자녀들은 돌아올 수 없는 길로 들어선다. 시행착오를 너그럽게 봐 주기에는 너무나 엄청난 결과가 기다리고 있다. 게다가 우리 자May 19, 2014 12:52 PM PDT
작금의 세월호 참사 원인 제공자인 청해진해운과 회사 실소유주인 유병언 일가가 검찰의 소환에 불응하며 망명까지 시도할 개연성이 깊어진 가운데, 그들의 죄책에 대해 현행 법률로서는 진실을 규명하기 어렵기 때문에 국회는 시급히 '유병언 특별법'을 제정해야 한다. May 19, 2014 12:38 PM PDT
CCC를 통해 주님을 만나고 줄곧 CCC인으로 일본 선교에 매진해 온 김안신 선교사가, 최근 일본 선교 23년 보고서를 펴냈다. '일본 선교의 빛과 그림자(크리스천서적)'가 그 책이다. 김안신 선교사는 1991년부터 2014년 1월까지 한국의 젊은이들 20,678명을 일본 224 지역 10,716 교회에 단기 파송해 일본교회를 섬기게 했다. 이 책에서 그는 "그 결과 일본 열도에서 24가지 이상May 19, 2014 12:37 PM PDT
"나를 지도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 그분들에게 지도를 받았다는 것이 나에게는 행운이었다. 그런 스승들을 거치지 못했다면 지금의 위치에도 오지 못했다. 어떤 스승 한 명이 빠졌다면 지금과 같은 선수가 되지 못했을 것이다." May 19, 2014 12:34 PM PDT
1850년 간행된 나다나엘 호손(Nathaniel Hawthorne)의 장편소설 <주홍 글씨>는 17세기 청교도의 식민지 보스턴에서 일어난 간통사건을 다룬 작품으로, 죄 지은 자의 고독한 심리를 묘사한, 19세기 미국문학의 걸작이다. 이 작품은 미국 문단에 커다란 파장을 일으키며 놀라운 성공을 거두었다. May 19, 2014 12:3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