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초라 할 수 있다. 아무리 잘 설계되었고 멋지게 지은 빌딩이라 해도 기초가 튼튼하지 못하면 순식간에 무너질 수 있다. 기초가 튼튼하지 못했기에 다리가 무너지고 쇼핑몰이 가라앉고 집이 땅 밑으로 꺼지는 것이다.May 16, 2014 11:46 AM PDT
어버이날을 맞이해 실버아카데미가 신바람 행복 효도잔치를 개최했다.May 16, 2014 11:44 AM PDT
5월 가정의 달이 더욱 외로운 한부모 가정을 위한 축제가 5월 18일 맘스홈 부근 클럽하우스에서 열린다. 이 축제는 이혼가정 혹은 사별가정을 초대해 위로하는 행사로 예배, 만찬, 간증, 레크리에이션 등이 진행된다. 또 이 행사와 함께 수기공모전이 진행돼 장학금과 격려금이 지급된다.May 16, 2014 11:43 AM PDT
남가주한국예비역기독장교회가 지난 10일 오후 12시에 미주복음방송 4층에서 가정의달 모임을 열었다.May 16, 2014 11:43 AM PDT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셰리프 국장에 출마한 토드 로저스 후보를 지지하는 기자회견이 미주한인재단 주최로 한인타운에서 열렸다. 로저스 후보의May 16, 2014 11:41 AM PDT
미국에서 목회하시는 어느 목사님에게서 들은 이야기이다. 어느 날 예기치 않게 찾아온 여호와의증인들과 함께 성경에 관한 논의를 하던 중, 이들이 느닷없이 “하나님의 이름이 무엇인지 아십니까?”라는 질문을 하여 적지 않게 당황하였다는 것이다. 그러나 구약을 주의 깊게 읽는 분이라면 “여호와”가 하나님의 May 16, 2014 11:26 AM PDT
예배는 성도의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다. 그래서 성도들을 다른 말로 예배자라고 부르기도 한다. 교회의 가장 중요한 역할 중의 하나도 예배를 드리는 것이다. 그래서 교회를 예전에는 예배당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그런 까닭에 각 교회의 예배 순서에는 그 교회가 지닌 신앙 고백과 신앙의 특징이 담겨있다.May 16, 2014 11:23 AM PDT
2003년 상어의 공격에 왼쪽 팔을 잃은 프로 서퍼(surfer) 베서니 해밀턴(Bethany Hamilton, 24세)은 최근 인터뷰에서 인생에 도전이 찾아왔을 때 하나님이 자신의 "요새"가 됐다고 말했다.최근 청년 목회자 아담 더크스(Adam Dirks)와 결혼한 해밀턴은 폭스뉴스의 "신앙과 명성(Faith & Fame)" 시리즈를 위한 자신의 새 책 육체와 영혼: 잘 맞는, 재밌는, 놀라운 인생(Body and Soul: A Girl's Guide to a Fit, Fun and Fabulous Life)에 관해 말했다. 이 영감이 넘치는 서퍼는 방송을 통해 고난을 맞닥뜨린 이들에게 하나님이 그들을 조건 없이 사랑하심을 기억하라고 조언했다.그는 폭스뉴스에서 "우리 모두는 인생에서 여러 힘든 시기를 거치고 도전과 극복해야 할 여러 일을 만난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를 극복했고, 그가 나의 요새임을 안다"고 말했다.May 16, 2014 11:20 AM PDT
해롤드 라미스 감독의 영화 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줄거리는 이렇습니다.May 16, 2014 11:18 AM PDT
5월은 참 평안한 달입니다. 날씨도 좋고 크게 바쁠 일도 없는 5월, 산천은 푸르고 각종 꽃들이 만개한 5월, 그래서 평안을 소원하는 “가정의 달”로 이름 지어졌나 봅니다. 오늘은 문득 가정을 종류별로 나누어보고 싶었습니다.May 16, 2014 11:16 AM PDT
청주흰돌교회를 개척해 담임하고 있는 임복만 목사가 세계성경장로교회(강신권 목사)에서 “회복과 부흥 그리고 오직 성령으로”라는 주제 아래 부흥회를 개최한May 16, 2014 11:11 AM PDT
남가주 포모나에 위치한 인랜드교회(담임 박신철 목사)가 올해로 설립 30주년을 맞아 ‘감사와 섬김’이라는 주제로 여러 가지 기념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그 중 첫 번째가 7월 13일(주일)부터 15일(화)까지 남가주에서 개척교회를 섬기고 있는 담임목회자의 사모들을 위한 “회복된 사모, 행복한 목회”라는 주제의 목회자 사모 힐링캠프이다.May 16, 2014 11:04 AM PDT
우리나라에서 남쪽으로 3시간 반 비행기를 타고 가면, 중국 3대 도시 중 하나인 광저우에 도착한다. 광저우는 중국 대륙 남쪽에 있고, 홍콩과는 기차로 한 시간 반 정도 걸린다. 아열대 기후에 속해 있어 북쪽에 있는 중국 도시들과 또 다른, 동남아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주는 곳이다. 나는 2003년 주재원으로 파견된 남편을 따라 광저우에 갔다. 그 도시와May 16, 2014 10:07 AM PDT
"꿈을 잃으면 소망이 없습니다. 어떻게든 되찾아야 하지요. 저는 성경이 그것을 해줄 수 있다고 믿습니다. 성경은 신앙의 선조들이 꿈과 환상을 따라 보이지 않는 본향을 바라보며 살았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는 듣는 이들도 꿈을 꾸게 합니다. 저는 이 책에서 그들의 스토리텔링(storytelling)이 어떻게 우리의 '비전텔링(vision-telling)이 되는지 보여드리려고 합니다."May 16, 2014 10:01 AM PDT
'세월호 참사' 한 달을 맞는다. 유가족과 국민들에게 너무 긴 시간이지만, 아직도 사건이 마무리되지 못하여 더욱 절망스럽고 슬픈 날들이다. 천하보다 귀한 생명 304명이 사망 내지 실종되었는데, 이를 바라볼 수밖에 없는 어른들의 무능함과 한계를 탓하는 시간이었다. 이런 터무니없고 황당한 사건은 다시는 당하지 말아야 한다.May 16, 2014 09:5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