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사역은 늘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다. 퍼 주고, 속아 주고, 이용당해 주고, 아쉬울 때만 찾는 목사 선생으로 살고 있다. 나는 항상 뿌리는 자로 살아온 것 같다. 아마 이 삶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May 16, 2014 09:57 AM PDT
<땅에서 자라는 하늘 자녀>의 저자 박경이 사모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알파벳을 가르치기 전부터 '너는 특별하단다'라며 자존감부터 가르친다고 한다. 8세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가 최근 <교실 속 자존감>을 펴낸 조세핀 김 하버드대 교수는, '자존감'의 중요성을 삶으로 체험하고 이를 알리는 일을 하고 있다.May 16, 2014 09:53 AM PDT
이어령 박사가 15일 양화진문화원 목요강좌 '인생 대담' 세 번째 편에서 영화화된 자신의 소설 <장군의 수염>을 놓고 이야기했다. 함께 대담을 진행하던 이재철 목사(100주년기념교회)는 건강상 문제로 참석하지 못했으며, 지강유철 선임연구원이 이를 대신했다.May 16, 2014 09:50 AM PDT
대애틀랜타한인목사회가 지난 19일(월) 임시총회를 열고 김근태 신임회장(SC 새소망장로교회)과 신윤일 신임부회장(실로암한인교회)을 선출했다.May 16, 2014 09:35 AM PDT
세계복음연맹(WEA)은 14일 이슬람 무장단체인 보코하람에게 납치된 200여 여학생들의 무사 귀환을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May 16, 2014 08:29 AM PDT
오늘날과 같이 빠르게 변화하는 문화 속에서,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한 전도는 소속 교단 혹은 규모나 성격 등을 넘어 어느 교회에서나 시급하면서도 매우 어려운 과제다. May 16, 2014 08:26 AM PDT
타코마 제일침례교회가 어린이들의 방학을 맞아 대규모 여름성경학교(Vacation Bible School 이하 VBS)를 준비하고 있다.May 16, 2014 08:22 AM PDT
고향선교회 윤요한 목사가 한반도 통일을 앞당기고, 북한 선교를 위한 해답으로 '탈북자 망명'을 꼽았다. 탈북자들이야말로 북한 복음화와 변화의 열쇠라는 것이다. 탈북자 선교의 아버지로 불리는 윤요한 목사는 "6.25 전쟁 포화가 멈춘 지 60년이 지나는 동안, 한국과 북한은 사람들의 모습이나 경제, 국제적 위상 등에서 현저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며 "우리가 동족인 북한을 선교하지 않으면, 북한과 한국은 더욱 큰 차이를 보이고, 통일과 통일 이후가 어려울 수 있다"고 북한 선교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그는 "남.북한의 간극이 심화되고 있어, 북한을 선교하기 위해서는 그들을 가장 잘 알고, 북한이 고향인 탈북자들이 가장 적합하다"며 "탈북자가 5만 명이 되면 북한 선교가 최고조에 달하고, 그들이 북한 복음화를 위해 일하고, 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May 16, 2014 07:33 AM PDT
지난 4월 뉴욕에서 열린 2014년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에서 세 한인감독들에게 동성애에 대한 입장을 밝혀달라는 질문이 있었고, 세 감독이 대동소이한 의견을 표명한 바 있다. 요컨대 이 문제에 대한 양보없는 찬반의 의견이 있으니 총회에서 은혜스럽게 잘 대화를 해서 교단이 갈라May 16, 2014 07:22 AM PDT
마술 공연을 본적 있습니까? 어떤 사람은 마술이 초능력인 줄 아는데, 사실 마술은 전문적으로 사람을 속이는 기술입니다. 마술사는 잠깐의 눈 속임을 하기 위해, 철처한 계획과 준비를 합니다. 그렇다면, 인생 전체에 대한 큰 그림을 가지고 진행되는 하나님의 일은 어떨까요? 마술처럼, 잠깐의 준비로 절대 이뤄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치밀한 계획을 세워놓고, 일할 사람이 정신적, 육체적, 영적으로 성숙되고, 환경이 준비될 때까지 기다립니다. 겉으로는, 아무 변화도 없는 것처럼 보이는 밑작업을 완전히 끝낸 후에, 당신의 일을 시작하는 것이지요. 그렇게 해야, 한치의 오차도 없이 당신의 일이 성취되기 때문입니다.May 16, 2014 07:02 AM PDT
워싱턴주 지역교회의 연합과 부흥, 회개를 외치며 선교지의 복음 전파와 선교사를 위해 중보 기도하는 워싱턴주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대표 황선규 목사) 제 67차 정기 기도 성회가 지난 15일 시애틀 제일장로교회(담임 이인석 목사)에서 열렸다. 시애틀 제일장로교회는 53년 전 시애틀에서 가장 먼저 세워진 한인 이민교회로 시애틀 한인들의 이민역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었고, 기도회 참석자들은 한인 이민사와 함께 한 교회에서 어느 때보다 간절히 자신의 부족함을 통회하고 자녀 세대의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워싱턴주 각 교회에서 모인 목회자들과 성도들은 열방과 지역사회의 부흥, 교회의 연합과 불신자 전도를 위해 더욱 한 마음으로 기도에 전념할 것을 다짐했다.May 16, 2014 06:53 AM PDT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회장 이미선 목사)가 15일 오후 6시 할렐루야뉴욕교회(담임 이광희 목사)에서 ‘제3회 여성 목회자의 날 감사예배’를 드리고 이날 10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여성 목회자의 날’은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가 여성 목회자들의 사기 증진과 친목 도모를 위해 지난 2012년 4월 처음 개최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 3회째를 맞고 있다. 1회는 연장자들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개최됐으며 2회째는 일반적인 여성 목회자들 모두 참여하는 친교 모임으로 확대됐다. 3회째를 맞는 올해는 여성 목회자들의 내어놓음으로 장학기금 2천 불을 마련했다. 이날 예배는 조상숙 목사의 사회로 김정숙 목사 대표기도, 박현숙 목사 성경봉독, 이광희 목사와 이샤론 집사의 피아노 & 바이올린 특별연주, 전희수 목사 설교, 권캐더린 목사 영어 설교(통역), 이미선 목사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May 16, 2014 06:04 AM PDT
미국 기독교 보수주의 목사이며 기독교방송(CBN)의 설립자이자 진행자인 팻 로버트슨(Pat Robertson)이 젊은 지구 창조론자(Young Earth Creationists: 창세기의 기록을 문자적으로 해석해서, 지구의 나이는 6,000-10,000년이고 최초의 6일 동안 모든 창조가 이루어졌다는 믿는 자들)를 "귀머거리, 벙어리이며 소경"이라 폄하한 데 대해 창조박물관(Creation Museum)의 대표 켄 함(Ken Ham) 박사는 로버트슨이 "오늘날 교회 안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인 성경을 절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비난했다.May 15, 2014 08:27 PM PDT
캘리포니아 주 출생증명서에 부모의 성별을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 AB1951이 최근 하원을 51대 13으로 압도적으로 통과해 상원으로 올라갔다. 이 법을 발의한 지미 고메즈 의원은 “현 출생증명서는 어린이의 부모를 어머니 혹은 아버지로 지정하게 되어 있어 혼란을 야기하며 때론 정확하지 않다. 이는 현대 가정의 현실을 반영하고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그의 말을 해설하면, 현대 가정은 동성 부부, 트랜스젠더 부부 등 다양한 형태인데 출생증명서에는 오로지 아버지 혹은 어머니로만 기재하게 되어 있으므로 혼란과 부정확을 야기한다는 것이다.May 15, 2014 04:38 PM PDT
엄마들의 행복한 선택! 'JOY(Jesus, Others, Yourself)' 네 번째 모임이 지난 수요일(14일) 아틀란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에서 열렸다. 육아와 삶에 지친 20-40대 기혼 여성들을 대상으로 하는 JOY는 격월로 열려, 짧은 권면의 말씀과 중보기도, 매번 다른 주제의 크래프트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시작돼, 새교회에 출석하는 여성들뿐 아니라 타교회 혹은 교회를 다니지 않는 여성들도 꾸준히 참석해 그리스도 안에서 쉼과 나눔의 장이 되고 있다는 평이다May 15, 2014 03:07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