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WAM이 주최하는 2025 DTS(Discipleship Training School) 예수제자 훈련학교가 오는 3월 12일부터 7월 26일까지 진행된다. Feb 08, 2025 11:42 AM PST
한미연합회(AKUS 총회장 김열길, 한국 회장 송대성)가 미국의 유력 정치 전문지 '더 힐(The Hill)'에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소추와 관련해 해외 동포들의 입장을 담은 광고를 실었다. Feb 08, 2025 11:35 AM PST
<소보다 못한 신자가 되지 말자!(삼상 6:6-16)> 1) 자신에게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새끼를 향해 뒤돌아보지 않은 암소들이었습니다. 2) 사명을 위해 서로 협동하며 목적지까지 끝까지 달려간 두 마리 암소들이었습니다. 3) 사명을 다한 후에는 희생의 제물이 된 암소들이었습니다. *결론: 한갓 미물에 불과한 암소들이 이렇게 자식에 대한 연민의 정을 억제하면서 사명의 길로 달려갔고, 마침내 희생의 제물이 됨으로써 완벽한 헌신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우리는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까? 오늘 우리 역시 본문의 암소들처럼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되, 전적인 헌신자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Feb 08, 2025 11:21 AM PST
시애틀 지역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야외 집회가 오는 2월 15일(토) 오후 1시, 시애틀 다운타운 웨스트레이 파크(Westlake Park)에서 진행된다. Feb 08, 2025 11:19 AM PST
“이러한 백성은 복이 있나니,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 (시편 144:15) 2024년 1월 20일, 미국의 제47대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이 미국 국회 의사당 Rotender Hall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본디 야외에서 식을 거행하려했으나, 갑작스러운 한파가 몰려 와서 어쩔 수 없이 실내에서 진행되었는데, 필자는 식을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보았습니다.Feb 08, 2025 11:12 AM PST
시애틀 소망장로교회(담임 송동길 목사)는 지난 2일, 선교주일을 맞아 세계적인 플루티스트 송솔나무 선교사를 초청해 찬양 간증집회를 개최했다. 송솔나무 선교사는 이날 플룻 연주와 은혜로운 간증을 통해 연약한 자를 향하신 하나님의 깊은 사랑과 은혜를 선사하며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과 희망을 전했다. 그는 어린 시절 이민자로서 느꼈던 정체성 혼란과 어디에서나 이방인처럼 느껴졌던 삶의 어려움을 진솔하게 고백하면서 하나님께 의지하며 고난을 극복한 과정을 소개했다. "세상 어디에도 속하지 않은 것 같은 고독감에 '나는 어디에 속한 사람입니까?'라고 하나님께 부르짖었을 때, 제 가슴속에는 '너는 천국에 속한 그리스도인으로 천국의 시민권자다'라는 응답이 왔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우리의 정체성을 발견할 때, 우리는 비로소 하나님의 자녀임을 깨닫게 됩니다." Feb 08, 2025 10:59 AM PST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가 8일 대구 동대구역 광장에서 주최 측 추산 15만여 명(경찰 추산 5만2천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열렸다. 한파 속에서도 전국 각지에서 밀려든 인파로 인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기독교인들이 중심이 된 가운데, 탄핵 반대하는 이들이 결집하면서 갈수록 집회 규모가 커지고 있다. Feb 08, 2025 10:53 AM PS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CCM 가수인 러스 태프(Russ Taff)가 신앙과 중독 극복의 여정을 담은 새 앨범 를 발매했다고 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여섯 차례 그래미상을 수상하고, GMA(가스펠 음악 협회) 명예의 전당에 세 차례 오른 태프는 이번 앨범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신앙의 의미를 다시 한번 조명한다.Feb 07, 2025 10:19 AM PST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6일 세계 여성 할례 철폐의 날을 맞아 에티오피아에서 진행한 여아 권리 보호를 위한 인도적지원 사업 성과를 공개했다. 매년 2월 6일은 '세계 여성 할례 철폐의 날'로, 여성에 대한 유해한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제정된 국제 기념일이다. 여성 할례의 심각성을 알리고 이를 근절하기 위한 캠페인이 펼쳐진다. 유엔 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약 2억 3천만 명의 여성이 할례로 인한 고통을 겪고 있다. 에티오피아의 경우, 2020년 기준 15-49세 여성의 65%인 약 2,500만 명이 할례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할례는 시술 과정에서 생명을 잃는 경우도Feb 07, 2025 09:12 AM PST
해외 곳곳에 선교사들의 이단 피해사례가 속출하는 가운데, 한국 선교계가 선교지에 침투해 활개치는 이단들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대표회장 어성호 목사, 이하 KWMA)는 6일 KWMA 사무실에서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앞으로 두 단체는 △각 선교지 이단 관련 문제 대응 △국내 이주민 이단 관련 문제 대응 △이단 문제 관련 대응을 위한 정보 및 상호 자료 공유 △기타 상호 협의에 따른 사항 등을 위해 협력한다. KWMA는 이를 실무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 오는 2월 10일 주안장로교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새로운 실행위원회인 '선교지 이단 대책 실행위원회' 개설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는 선교지에서 선교사들이 이단 대책을 위한 예방 및 전문가 교육과 현지인들의 이단 피해 상담을 통해 건강한 Feb 07, 2025 09:10 AM PST
미국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한반도 안보의 불안 요소가 증대할 것이란 비관적인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미국과 북한과의 관계 개선 문제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른 시일 내에 미·북 정상회담이나 양국 관계 개선 논의가 진전될 가능성이 적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가 북한과 어떤 식으로든 관계 개선을 시도할 것이란 건 트럼프 대통령 취임 전부터 나왔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 취임 직후 미국 백악관이 "북한의 비핵화 목표를 견지하겠다"는 뜻을 확인하면서 다소 가라앉는 분위기다. VOA(미국의 소리)는 미국 외교가에서 나온 정보에 근거해 이미 트럼프 행정부가 미·북 정상회담을 위한 물밑 작업을 시작했을 것으로 관측했다. 하지만 트럼프 정부 소식에 밝은 전문가들은 한결같이 이런 예측에 선을 긋고 있다. Feb 07, 2025 09:07 AM PST
파나마 정부가 중국의 글로벌 경제 프로젝트인 '일대일로(一帶一路)'에서 공식 탈퇴한다고 발표했다. 파나마는 2017년 중남미 국가 중 최초로 일대일로에 참여했으나, 최근 중국과의 협정을 연장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공식화하며 미국과의 협력 강화를 시사했다.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은 6일 베이징 주재 자국 대사관에 2017년 체결한 일대일로 협정에서 탈퇴하겠다는 내용의 '90일 사전 통지서'를 제출하라고 지시했다. 그는 "이 협정이 지난 수년간 파나마에 무엇을 가져다줬는지 알 수 없다"며 협정 종료 배경을 설명했다. 물리노 대통령은 3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만난 자리에서 "중국과 맺은 일대일로 협정을 갱신하지 않겠다"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일정은 공개하지 않았Feb 07, 2025 09:05 AM PS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 미국을 기독교적 가치로 통합하고, 연방정부 내 반기독교적 편견을 근절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에서 열린 국가조찬기도회에서 "내가 백악관에 있는 동안 우리는 우리의 학교, 군대, 정부, 직장, 병원, 그리고 공공장소에서 기독교인들을 보호할 것"이라며 "미국을 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로 다시 통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종교의 자유를 보호하기 위해 대통령 직속 종교자유위원회를 신설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는 이 위원회가 "가장 기본적인 권리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팸 본디 법무장관이 이끄는 태스크포스를 설Feb 07, 2025 08:59 AM PS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종교 자유를 보호하기 위한 위원회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6일 워싱턴 D.C.의 워싱턴 힐튼에서 열린 제73회 국가조찬기도회를 기념하는 비공개 행사에서 연설을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종교 자유에 관한 새로운 대통령 위원회를 설치하겠다"라며 "이 가장 기본적인 권리를 옹호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몇 년 동안 우리는 미국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신성한 자유가 위협받는 것을 보았다"라며 바이든 행정부가 독실한 기독교인을 상대로 '박해'에 가담했다고 주장했다.Feb 07, 2025 08:58 AM PST
미국 새들백교회의 담임인 앤디 우드 목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관련 게시물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논란이 되자 댓글 폐쇄 후 교인들에게 사과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우드 목사는 최근 설교를 통해 "아마도 그런 게시물을 올리기 전 맥락이 더 풍부했거나 다른 사진이 있었다면 어떤 사람들에게 그렇게 큰 반향을 일으키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논란으로 인해 먼저 교회 직원들에게 사과해야 했다고 말했다. 그는 "직원들과 만나 이 게시물로 인해 여러분에게 추가업무가 주어졌고 아마Feb 07, 2025 08:56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