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아 지난 2~4일 미국에 애틀랜타에서는 약 2만여명의 청년들이 자리한 가운데 '패션 2015 컨퍼런스'(Passion 2015 Conference)가 열렸다.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전 세계 대학생들과 교계 지도자들이 모여 예수 그리스도를 알리고, 지역 공동체 뿐 아니라 전 세계에 빛과 소금이 되기로 다짐하는 자리였다. 이 행사에는 약 22개 국가의 1,000여개 대학교에서 약 22,00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도어 홀더스'(Door Holders)라 불리는 1,0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2박3일간 컨퍼런스를 섬겼다. Jan 05, 2015 06:57 AM PST
운동, 미술, 성악, 기술을 배우는 데도 기본기가 매우 중요하다. 기본기를 닦지 않으면 더 이상 발전과 성장이 어렵다. 나에게도 기본기 부족으로 인한 성장 부재 현상이 있다. 내가 컴퓨터 타이핑을 하는 것을 보는 아내는 늘 웃는다. 아직까지 독수리 타법으로 치기 때문이다. 독수리 타법으로도 23권의 책을 썼으니까 내가 생각해도 대단한 것 같다. 만약 기본기를 다졌더라면 지금은 아주 빠른 타자를 할 것이다. Jan 05, 2015 06:54 AM PST
인도 힌두교 단체들이 국회와 일부 정치인들의 반대를 무시한 채 최근 무슬림과 크리스천들을 상대로 대규모 개종에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R.S.S.(Rashtriya Swayamsevak Sangh: 힌두 민족주의 단체 '민족봉사단', 이하 RSS)는 2014년 12월 초 무슬림 수백 명을 강제로 개종시켰으며, 이어 25일 성탄절을 이용하여 크리스천들을 힌두교로 역개종시키려는 행사들을 계획했다. Jan 05, 2015 06:51 AM PST
예수님께서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인생의 수고와 무거운 짐에 대해서 위로하시고 축복을 하셨다. 마태복음 11장 28-30절에서도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Jan 05, 2015 05:21 AM PST
새해맞이를 하면서 사람들은 새로운 희망을 품으며 더 나은 행복을 소원한다. 삶의 행복이란 결국 다른 사람과 어떠한 관계를 맺느냐에 따라 좌우되는 것이다. 행복한 인간관계는 행복한 삶으로, 불행한 인간관계는 불행한 삶으로 인도하다. 그런데 타인과의 관계를 맺기 전에 나와 타인을 경계짓는 심리적 자아경계선Jan 05, 2015 05:19 AM PST
시애틀기독교회연합회(회장 김병규 목사)와 시애틀한인목사회(회장 박세용 목사)는 지난 3일 시애틀 은혜장로교회에서 '2015년도 합동 신년 조찬 기도회'를 갖고, 한 해 동안 하나님 앞에 충성스럽게 사역할 것을 다짐했다. 올해 신년 연합기도회는 시애틀 이민 1세대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차세대 목회자들이 참석하며 세대별 협력과 상생을 예고 했다. 박세용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1부 예배에서는 최용주 목사의 기도 후, 김병규 목사가 "희망을 경영하는 한 해"(마 9:14-17절)란 제목으로 설교했다.Jan 04, 2015 07:16 PM PST
벨뷰 지역에서 젊은 교회로 각광 받으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벨뷰 사랑의교회(담임 조영훈 목사)가 신년 부터 벨뷰 포스퀘어처치(2015 Richards Rd, Bellevue, WA 98005)로 예배당을 이전하고 재도약을 꿈꾼다. 조영훈 목사는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 공동체로 나아가고자한다"며 "벨뷰사랑의교회는 셀 교회를 지향하며 소그룹 공동체로 삶을 나누고, 다음 세대를 일으키는 공동체, 전도와 선교 공동체로 나아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교회가 되길 힘쓰고 있다"고 소개했다.Jan 04, 2015 05:30 PM PST
서북미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겨울 캠프 Dare to be a Daniel(이하 D2BD)가 지난달 9일 부터 31일까지 4학년에서 12학년을 대상으로 타코마 새생명교회(담임 임규영 목사)에서 열렸다. 타코마 교회연합회 및 서북미침례교협의회에서 주최한 이번 D2BD 캠프는 서북미 지역의 크고 작은 교회에서 총 100명 이상이 참가했으며, 청소년들은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고 세상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기로 결단했다. 청소년 영성을 변화시키는 영어 캠프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D2BD 겨울 캠프는 10개의 그룹으로 나뉘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그룹별로 연극을 준비해 각자 삶에 적용도 해볼 수 있는 시간 뜻 깊은 시간이었다.Jan 04, 2015 03:28 PM PST
신년 2일자 미국 뉴스위크가 커버스토리로 보수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을 풍자하는 내용의 기사를 내놓았다. '성경: 잘못된 해석으로 죄악이 된 책(The Bible: So Misunderstood It's a Sin)'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뉴스위크는 '성경의 내용은 보수 복음주의자들에 의해서 잘못 해석된 것'이라고 주장하며, 보수 복음주의자들을 "하나님의 사기꾼(God's frauds)"에 비유하고 있다.Jan 03, 2015 10:37 AM PST
1994년 르완다 대량학살 현장을 취재한 이후 지금까지 고통받고 상처 입은 아프리카인들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위로하고 변화시켜 온 선교사가 있다. 건강하게 사는 세월을 60년으로 보고, '6년을 십일조로 드리겠다'는 생각으로 르완다 전쟁고아와 미망인들을 위한 유치원 사역부터 시작한 그는 이후 '월드미션 프론티어'를 설립해 르완다, 탄자니아, 콩고, 부룬디, 우간다 등 아프리카 5개국에서 대규모 복음화 대회를 개최하고, 교육사역, 복음화 사역, 구제사역 등을 열정적으로 펼쳐왔다. 한국 Jan 02, 2015 11:53 AM PST
빌리 그래함 목사가 2014년 미국인이 뽑은 '가장 존경하는 인물(Most Admired Man)' 가운데 4위에 올랐다. 이로써 그래함 목사는 58번째 이 리스트에서 10위권 안에 선정되는 영예를 누리게 됐다. 미국에서 매년 말 이뤄지는 '가장 존경하는 인물' 설문조사는 18세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전화 인터뷰를 통해서 실시되며 올해는 805명이 갤럽이 실시한 이 설문에 응했다. Jan 02, 2015 11:49 AM PST
지난 2014년은 세계 각 지역의 분쟁과 극단주의 세력의 강성으로 그 어느 때보다도 세계 교계에 평화를 위한 연합된 노력과 기도가 요청되었던 한 해였다. 지난해 세계 교계가 함께 주목했던 10대 이슈를 돌아보며, 2015년 새해에도 지속될 현안들에 한국 교회가 보다 큰 관심을 갖고 참여해 세계 교회에 힘을 보탤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Jan 02, 2015 11:38 AM PST
행복을 위한 조건은 부부상담에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 아니라, 부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부차적인 것이 때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결코 소홀히 할 수는 없다. 실제로 결혼은 행복을 위해 하는 것이지만, 행복하다고 말하는 부부는 많지 않다. 행복이란 알고 보면 그렇게 쉽게 얻어지는 것은 아니다. 부부의 행복은 어쩌면 서로 무수한 노력이나 값비싼 대가를 치뤄야 되는 것이다. 그런 이유로 부부의 행복이란 마땅히 그에 따른 수고를 하면서 쟁취하는 것으로 이해되Jan 02, 2015 11:29 AM PST
하나님은 사랑이시다(요일 4:8).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이 정말 사랑이신가?' 하고 묻는다. 되는 일이 없고, 나아지지도 않고, 수렁에 빠지는 것 같은 각자의 삶 때문이다. 내가 생각하고 줄 수 있는 차원의 사랑과 하나님이 베푸시는 사랑은, 크기와 넓이와 깊이가 다르기 때문이다. Jan 02, 2015 11:27 AM PST
지난 2014년은 세계 각 지역의 분쟁과 극단주의 세력의 강성으로 그 어느 때보다도 세계 교계에 평화를 위한 연합된 노력과 기도가 요청되었던 한 해였다. 지난해 세계 교계가 함께 주목했던 10대 이슈를 돌아보며, 2015년 새해에도 지속될 현안들에 한국 교회가 보다 큰 관심을 갖고 참여해 세계 교회에 힘을 보탤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Jan 02, 2015 09:55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