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을 울리는 색소포니스트 심상종 교수의 소망 콘서트가 오는 14일(수) 오후 7시 타코마 제일 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열린다. 그의 연주에는 하나님을 향한 고백이 고스란히 색소폰에 실려 듣는 이들에게 큰 소망과 감동을 안긴다. 그의 색소폰 연주는 하늘을 향한 그의 고백이나 마찬가지다. Jan 10, 2015 11:56 AM PST
건강한 교회, 행복한 가정, 성숙하는 신앙 (Prevailing Church, Strong Families, Maturing Faith)으로 이민 3세대가 함께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삶을 추구하는 워싱턴주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찬양대 지휘자를 모집한다.Jan 10, 2015 11:37 AM PST
한인동산장로교회(담임 이풍삼 목사)가 올해도 교회일보(대표 우병만 목사)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새해 첫 날 암과 투쟁하면서도 삶의 의지를 잃지 않고 있는 한 한인과 홀로 자녀 세 명을 키우면서 역시 암과 투쟁하고 있는 한인에게 각각 1천불 씩을 전달했다. Jan 09, 2015 01:18 PM PST
27개월 간 담임목사 공백을 맞았던 뉴저지 한소망교회에 김귀안 목사가 부임했다. 김귀안 목사는 송구영신예배를 인도하며 신년을 한소망교회 성도들과 함께 맞았으며 1월4일 첫 주일예배를 집례하면서 정식으로 부임해 교회를 섬기고 있다. 한소망교회 부임 전 시카고한인연합장로교회를 약 5년간 섬겼던 김귀안 목사는 1991년 장로회신학대학 신학과(Th.B)를 거쳐, 1995년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에서 M.Div과정, 2001년 장로회신학대학 교역대학원에서 목회상담학(Th.M in Min.), 2006년 풀러신학교 선교대학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료했다.Jan 09, 2015 12:45 PM PST
동성애자 목사안수를 두고 PCUSA 내에 논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PCUSA 한인교회들의 연합체인 NCKPC의 총회장 이영길 목사가 신년메시지를 통해 “무척 어려운 한 해였고 결혼의 정의로 인해 내적인 갈등에 많은 소모를 했던 해”였다고 지난해를 평가했다. 이어 이영길 총회장은 “도리어 이 상황은 우리가 밧줄에 매인 사자임을 보게 했다”면서 “2015의 축복된 한 해가 시작된 가운데 올해는 우리가 사자의 용맹을 되찾는 한 해가 되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길 총회장은 “올해 사역과 관련, 국내선교위원회와 해외선교위원회를 조직하고 사역을 준비 중에 있다”면서 “국내 선교위원회에서는 교단 총회에서 시작한 1001 New Worshipping Communities 사역을 통해 변화하는 세대에 맞는 전도 전략을 세워가고 있으며, 해외선교위원회도 구성돼 올해 중 본격적으로 그 사역이 꽃이 피게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Jan 09, 2015 12:42 PM PST
2015년 1월 13일부터 28일까지 두 주에 걸쳐 터키 국경지대 인근의 세 도시 디아르바크르, 가지안테베, 안디옥(현재 지명은 하타이)을 1년 중 가장 바쁜 새해 초에 교회 일을 제쳐두고 긴급히 떠나게 된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어느 날 교회에서 펼쳐 든 신문에서 시리아 난민들이 요르단과 레바논으Jan 09, 2015 12:41 PM PS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재덕 목사)가 2015년 새해를 맞으면서 유니온 스트릿 회관을 떠나 리틀넥 새 회관으로 이전을 완료했다. 회관 이전은 지난달 30일 이뤄졌으며, 공식적인 업무는 새해와 함께 시작했다. 뉴욕교협의 새 회관은 더글라스톤 파크웨이 메이시스 백화점 등 쇼핑몰과 인접해 있는 빨간 벽돌의 깔끔한 외관을 가진 건물로 3층에서 지하까지 총면적이 5400스퀘어피트 규모다. 주변에는 숲이 우거져 있고 매우 정숙한 것이 장점이다. 또 건물 주변 61에비뉴를 따라서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충분하다. 이 건물은 중국인 교회가 성장함에 따라 이전을 위해 내놓았던 것으로 예배실을 비롯해 다양한 공간들과 시설이 이미 구비돼 있다. 뉴욕교협은 다양한 공간들의 장점을 살려, 예배실과 사무실, 뉴욕청소년센터 본부 등으로 활용하고 있다.Jan 09, 2015 12:25 PM PST
1월 10일(토) 오후 7시 주님세운교회에서 터키난민을 돕기 위한 자선음악회를 개최한다. 남가주 Dream 오케스트라(지휘: 다니엘 석)가 개최하는 이번 음악회는 이슬람 과격단체ISIS를 피해 터키로 넘어온 난민들을 돕기 위한 구호금을 모금하기 위해 열린다.Jan 09, 2015 12:17 PM PST
2013년 3월 법원을 통해 주님을 만났다. 예전에는 코디가 화장을 해줬다면 이제는 성령님이 화장을 해주신다. 저는 과거에 무난한 연예인축에 들었다. 생활도 건전했고 벌이도 좋았다. 식당에 가면 하나라도 더 챙겨주셨고 다정다감하게 대해주셨다. 그러나 그 모든 따뜻한 시선이 이제는 오히려 따가운 눈총으로 변하게 됐고, 제 스스로 숨게 됐다. 그 일이 있은 직후에 독실한 크리스천이신 어머니께서 전화를 하셨다. 다른 말씀은 안하시고 “그동안 수고했지? 욥기를 읽어봐라”고 하셨다. 집사 직분을 받은지 이미 오래였지만 그동안 성경은 보지도 않았었다. 그제야 성경을 집어 들고 욥기를 읽었다. 읽다보니 깨닫는 것이 있었다. 욥이 받은 고난은 의로운 고난이지만 전 사실 자업자득이라는 것이다. 죄 값을 치루는 것이고 생고생이었다. (방송출연은 못한 채) 늘 똑같이 교회를 가고 예배를 드리던 중에 2013년 5월에 아이티를 가게 됐다.Jan 09, 2015 11:41 AM PST
김용만, 표인봉, 송은이, 김선경, 전영미 등 유명 기독교 연예인들이 뉴욕을 방문, 특별한 끼와 재치로 웃음과 복음의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하는 뮤지컬 ‘내 인생을 바꾼 해피 뉴 이어’ 공연이 4일 열방교회(담임 안혜권 목사)에서 개최됐다.이번 뮤지컬 공연은 기독교 연예인들을 통해 이웃들에게 쉽게 복음을 전파하고 아이티 고아원 설립을 위한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4일 공연에는 많은 주변 이웃들과 타교회 성도들도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개그맨과 가수들로 구성된 뮤지컬팀들은 일반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개그 포맷에 기독교적 메시지를 심는 방식으로 무대를 꾸미며 큰 웃음과 함께 감동을 선사했다. 콩트와 댄스, 음악, 간증이 연속으로 이어졌던 이번 뮤지컬은 그 다채로운 무대만큼 또 다양한 간증과 은혜를 선사했다. 김용만 씨, 송은이 씨, 표인봉 씨 등은 무대가 넘어갈 때마다 간증을 전했고, 친근한 연예인들의 생생한 간증은 참석한 이들이 더욱 쉽게 복음에 다가가게 만들었다.Jan 09, 2015 11:38 AM PST
시에라리온이 에볼라 바이러스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국가 기도와 금식 주간을 선포했다. 어니스트 바이 코로마 시에라리온 대통령은 8일부터 일주일간을 국민 전체가 에볼라 바이러스로부터의 해방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금식하는 주간으로 선언하고 참여를 촉구했다.Jan 09, 2015 10:54 AM PST
지난 한 해 동안 전 세계에서 박해로 사망한 기독교인들의 수가, 전년 대비 약 2배에 달했다고 카리스마뉴스가 8일 보도했다. 국제오픈도어선교회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기독교인들에 대한 박해는 중동 지역에서 뿐 아니라 사하라사막 이남 아프리카 지역에서 급증한 것으로Jan 09, 2015 10:48 AM PST
중국의 기독교가 경제 성장 동력을 제공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미국 크리스천투데이가 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종교자유와사업재단'(Religious Freedom and Business Foundation) 창립자인 브라이언 J 그림(Brian J Grim) 대표Jan 09, 2015 10:44 AM PST
애틀랜타 여교역자회(회장 고춘자 목사) 1월 신년모임이 8일(목) 오전 11시, 하베스트교회(담임 정영숙 목사)에서 열렸다. 지난 일년을 결산하고 2015년 새해 사업계획 발표 및 예산안 인준 위한 상정에 이어 새 임원단 소개가 있었다. 1부 예배시간에는 디모데후서 2장1절로7절까지의 말씀으로 고춘자 목사가 ‘사역자의 태도’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고 목사는 “하나님은 우리의 사령관이다. 그분을 신뢰하고 따르는 헌신된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가 되자”며 “2015년에는 다음세대를 위한 더 좋은 여교역자가 되도록 하자, 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선한 청지기처럼 충성된 사역자가 되자”고 권면했다.Jan 09, 2015 07:00 AM PST
2015년 첫 토요일인 3일 아침 유니온 스트릿과 메인 스트릿이 만나는 공영주차장 부근에서 차가운 공기를 가르며 들려오는 힘찬 목소리가 들린다. 뉴욕전도협의회 소속 목회자들이 노방전도하며 거리를 지나는 한 사람 한 사람을 향해 복음을 전하는 소리다. 뉴욕전도협의회 회원들은 매주 토요일이면 플러싱 공영주차장 일대를 돌며 한인, 타인종 가릴 것 없이 복음을 전하고 있다. 새해 첫 토요일 얼음이 어는 쌀쌀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던 지난 3일에도 어김없이 뉴욕전도협의회 회원들은 거리로 나와 거리에서 복음 전하기를 힘썼다. 노방전도는 최근 교회들이 관계전도에 치중하면서 실행하고 있는 교회들이 줄어드는 추세 가운데 있다. 한국교회 또한 노방전도라는 전통적인 전도방식을 버리기 시작한지 오래다. 전도를 보다 효과적으로 해야 한다는 생각이었고 노방전도는 구시대적인 방식이라는 판단이었다. 그만큼 교회들이 머리로는 똑똑해졌다. 하지만 이는 곧 성도수 감소라는 위기로 다가오고 있다. 미련한 것이라고 생각했던 전통적인 전도방식이 오히려 성경에 기록된 '전도의 미련한 것'이었음을 역으로 증명이 되고 있는 셈이다. Jan 09, 2015 05:51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