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국가(IS)의 점거 지역 내 공포 정치가 극에 달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9일 보도했다. IS는 지난 주 가장 최근에 이뤄진 처형 사진들을 공개했다. 이들 사진들 속에는 동성애, 간통, 절도 등을 저지른 혐의로 17명을 잔혹한 방식으로 처형하는 장면들이 담겨 있다. 이 중 연속으로 촬영된 일련의 사진들에는 IS가 장악한 모술 시의 한 높은 건물 앞에 사람들이 모여 있는 모습과, 두 남성이 그 건물의 지붕 위로 끌려 가는 모습, IS 대원이 두 남성을 아래로 밀어 떨어뜨리는 모습이 차례대로 찍혀 있다. 이어진 사진들에서 두 남성은 시신이 되어 누워 있다.Jan 20, 2015 10:25 AM PST
YWCA 북부 오렌지카운티 지부에서 한인 여성을 대상으로 무료 유방암 조기검진 행사를 실시한다. 오는 1월 24일 복음장로교회(김상덕 목사, 1751 W. La Habra Blvd. La Habra 90631)에서 오전 7시 30분부터 정오까지 행사가 열리며 40-64세 사이 저소득층 무보험자 혹은 보험이 있더라도 PPO로 디덕터블이 높으면 무료 검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지부에서는 연중 여러 차례 무료 검진 행사를 벌여 한인 여성들의 건강 지키기에 노력하고 있다.Jan 20, 2015 09:25 AM PST
미션아가페(회장 제임스 송)에서 19일(월) '마틴 루터 킹 데이'를 맞아 호세아피드더헝그리(회장 엘리자베스 오밀라미) 재단과 함께 어려운 이웃과 홈리스 형제, 자매들에게 사랑나눔행사를 가졌다.Jan 20, 2015 09:19 AM PST
올해 온두라스 선교를 위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은 기도와 성전건축 사역입니다. 믿고 기도할 때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는 말씀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저희 마음을 만져 주셨습니다. 때로는 외롭고, 두렵고, 힘겨운 선교사역에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새 힘을 얻었습니다. 기도 외에는, 교회 외에는,하나님 외에는, 의지 할 것이 없습니다. 이것이 저희를 선교하게 하시는 영적인 힘입니다. 삶과 인생의 벼랑 끝은, 위기이자 하늘을 향해 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기도를 통하여 위로부터 오는 힘을 덧Jan 20, 2015 08:49 AM PST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신윤일 목사) 1월 월례회가 19일(월) 오전 11시부터 아틀란타베다니교회(남궁전 목사)에서 열렸다. 1부 경건회와 2부 월례회, 3부 친교와 애찬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예배에는 2015년 신임 임원진들이 특송으로 은혜로운 찬양을 선사했다. 남궁전 목사는 '에스라 프로젝트'라는 제목으로 에스라 7장 10절을 본문 삼아 에스라가 여호와의 말씀을 준행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르치는 것에 관해 설교했다. 그는 “요즘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너무 모른다”며 “성도들이 말씀이신 예수님을 만나고 하나 하나 삶 가운데 적용시켜, 말씀이신 예수님을 증거하도록 에스라 프로젝트를 온 성도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경험을 나누며 도전했다. Jan 20, 2015 08:31 AM PST
애틀랜타한인회, 민주평통애틀랜타협의회, 미주한인재단 애틀랜타,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재향군인회 남부지회 등에서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는 제1부 이민112주년을 축하하는 미주 한인의 날 기념식으로 오영록 애틀랜타 한인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되었다. 김성진 주애틀랜타 총영사가 대독한 박근혜 대통령 축사에서는 “1903년 하와이에 이주를 시작으로 미주 한인사회가 미국 내의 모범적인 커뮤니티로 성장하였고, 미국은 물론 고국 발전에도 크게 기여해 왔다”며 “지난해 중간선거에서 한인이 18명 당선 한인사회의 위상을 높이고, 한미관계도 꾸준히 발전해가고 있음에 감사 드리며 계속해서 미 주류사회에 적극 진출할 수 있도록 한국정부는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격려했다.Jan 20, 2015 08:15 AM PST
애틀랜타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의 1월 정기모임이 17일(토) 오후 6시 메가마트 2층에서 열렸다. 최정선 회장은 “2015년도 여성문학회는 우리 글뿐 아니라 우리의 얼을 주제로 문학회를 펼쳐나갈 것이다”며 “문학에 문화적인 면을 확대해 보다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지식을 회원들이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Jan 20, 2015 08:09 AM PST
순복음 큰빛교회(담임 김승희 목사)는 창립 10주년 기념예배를 지난 18일(주일)에 갖고, 목사 안수와 장로 취임 및 임직식을 거행했다. 10년 전 천막에서 시작해 4년 전 본당을 건축하고 기도, 전도와 선교, 구제에 힘쓰는 교회로 성장한 순복음 큰빛교회는 이날 열 두 명의 임직자로 부터 하나님의 일꾼으로 충성된 봉사를 다짐하는 서약을 받았다. 두나미스의 경배와 찬양으로 시작한 예배는 박상민 목사(순복음 세계선교회 북미총회 서북부 지방회 서기)의 기도와김용자 목사(순복음 세계선교회 북미총회 서북부 지방회 회계)의 헌금기도, 이만호 목사(순복음 세계선교회 북미총회 총회장)의 설교와 목사 임직을 비롯하여 정홍은 목사(순복음 세계선교회 북미총회 서북부 지방회장)의 장로 및 안수집사 임직과 김승희 담임목사의 권사, 서리집사 임직식이 있었다.Jan 20, 2015 05:26 AM PST
이번 청지기 세미나에서는 어린양개혁장로교회 류승례 목사와 신광교회 강주호 목사가 강사로 참여해 각각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충성합시다!'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류승례 목사는 제직들이 교회를 섬기는데 있어 분쟁이나 다툼없이 사랑으로 헌신할 수 있는 길을 제시했으며, 강주호 목사는 교회 구성원들간의 연합을 강조했다. Jan 20, 2015 04:43 AM PST
한소망교회 3대 목사인 김귀안 담임목사의 위임식이 18일 오후5시 한소망교회 예배당에서 PCUSA 동부한미노회(노회장 김진호 목사)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PCUSA 교단 관계자들뿐만 아니라 뉴저지와 뉴욕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1부 예배는 김흥교 목사의 인도로 이춘기 목사 기도, 김유봉 장로 성경봉독, 한소망연합찬양대 찬양, 배현수 목사 설교, 남후남 장로 봉헌기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2부 담임목사 위임식은 김정문 목사의 인도로 이광희 장로(청빙위원장) 위임목사 추천, 위임목사 서약, 교우들의 서약, 위임기도, 김진호 목사(노회장) 위임선포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양춘길 목사가 권면, 허봉기 목사 축사에 이어 김귀안 목사가 답사했으며 김용주 원로목사가 축도했다.Jan 19, 2015 07:17 PM PST
에스라성경연구원이 헬라어를 쉽게 접하고 성경적 언어를 배울 수 있도록 헬라어 교실을 개강했습니다.Jan 19, 2015 01:44 PM PST
주성령교회(담임 김영복 목사) 신년 말씀집회가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를 주제로 15일(목)부터 18일(주일)까지 4일에 걸쳐 열렸다. 이번 말씀집회 강사로 나선 한국 비젼교회 담임이자 Grace English Ministry를 섬기고 있는 이상훈 목사는 ‘빌립보서’ 성경 교제를 통한 성경강해를 펼쳤다. 집회는 1장 ‘빌립보 교인들에 대한 바울의 사랑’, 2장 ‘예수님의 겸손한 본보기를 따르는 겸손한 생활’, 3장 ‘율법을 버리고 예수님 쫓아가기’, 4장 ‘모든 상황에서 평강과 기쁨’을 주제로 진행됐다.Jan 19, 2015 11:06 AM PST
제5대 남가주한인여성목사회 회장에 강지원 목사(한우리장로교회)가 취임했다. 18일 한우리장로교회에서 열린 회장단 이취임식에서 강 목사는 “무엇을 하겠다고 말하기보다 주님 앞에 무릎 꿇고 기도하며 여성목사회를 섬기겠다”고 말했다. 이날 여성목사회는 지난해 남가주한인목사회와 함께 일일식당을 펼쳐 조성한 장학금을 7명의 고등학생들에게 500달러씩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했다.Jan 19, 2015 08:51 AM PST
지난 1월 18일 시카고한인교회(서창권 담임목사)에서 초등부 연극 발표회를 개최했다. 다니엘서의 내용을 4부분으로 나눠 발표한 초등부는 'Daniel Takes a Stand, Three in a Furnace, Writing on a Wall, In the Lions Den'을 발표하며, 참된 왕이신 주님을 선포했다. Jan 19, 2015 07:34 AM PST
남가주교계가 벌이고 있는 사랑의 쌀 운동이 15일 현재 5만6770 달러를 모금한 것으로 집계됐다. 남가주교협이 15일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25개 교회가 2만2800 달러, 32개 단체가 1만2150 달러, 87명 개인이 2만1820 달러를 기부했다. 남가주교협은 1월 31일까지 후원금을 접수하며 사랑의 쌀 신청도 이날까지 받는다. 한편, 이번 기부에 참여한 교회 중에는 주안에교회가 1만5천 달러, 나성순복음교회가 2천 달러, 남가주사랑의교회가 1천 달러, 풍성한교회가 1천 달러 등을 후원했다. 지난 해에는 대형교회들의 적극적인 참여 아래 52개 교회가 사랑의 쌀 모금에 동참했던 것에 비해 올해는 대형교회들의 후원 동참이 많이 줄어들고 이로 인해 모금액도 상대적으로 적어졌지만 중소형교회들의 참여가 오히려 돋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나성소망교회와 UBM교회는 각각 5백 달러, 창대교회는 3백 달러, 미주베델교회는 2백 달러를 기부했다. Jan 19, 2015 07:33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