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와 재정으로 후원해 주시는 동역자님께, 그 동안 평안하신지요? 대형사건 사고가 유난히 많았던 2014년을 보내고, 을미년 희망의 새 해를 맞았습니다. 형제자매들과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감사하고 행복한 일이 무엇이었을까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무엇보다 다음 세대를 책임지고 나아갈 대학생들이 예수님을 구원자와 주님으로 영접하고 변화된 일이 톱 뉴스였습니다. 그들은 천하보다 귀한 예수님짜리 영혼들입니다.Jan 16, 2015 08:05 AM PST
제8회 워싱턴주 한인의날 축하 행사가 1월13일 형제교회(목사 권준)에서 브래드 오웬 워싱턴주 부지사, 문덕호 시애틀총영사, 윤찬식 영사, 이정재영사, 이수원 영사, 박서경 미주총연서북미연합회장, 이수잔 민주평통 시애틀협의회장등 서북미 지역 단체장, 미주류사회 정치인 및 동포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됐다. TV앵커 자넷 오 씨의 사회로 진행된 1부 행사는 국민의례에 이어 권준 목사의 축복 기도, 서용환 대회장의 환영사, 문덕호 총영사의 박근혜 대통령 축사, 오광석씨의 축가, 브레드 오웬 워싱턴주 부지사 기조연설, 죠슈아 후리드 시장의 축사, 이수잔 축제재단이사장 축사, 박서경 서북미연합회장 축사, 샌드라 잉글런드 준비위원장의 인사 등으로 진행 됐다. 쉐리 송, 장용석씨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축하 공연은 페드럴웨이 유스 심포니 오케스트라(지휘 공홍기)의 연주, 샛별 예술단(단장 최시내) 의 공연, 물보라 합창단(단장 홍윤선)의 합창 등 의미 있고 빛나는 행사였다.Jan 16, 2015 08:03 AM PST
한국 수영로교회(담임 이규현 목사) 금요철야예배를 인도하는 '지저스 웨이(Jesus's Way)' 찬양팀이 애틀랜타를 찾았다. "마가복음 1장 2절 말씀을 붙들고,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광야의 외치는 자의 소리로만 남길 원했던 세례요한과 같이 우리 팀이 포장되거나 드러나는 것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드러나고 경험되어지는 예배를 추구하고 있다. 또 우리의 예배와 찬양으로 만들어진 그 길을 타고 오시는 '주의 길을 예비하는' 예배팀이 되길 소망한다"고 팀을 소개한 이정민 찬양목사는 "음악적인 완성도 혹은 예술성 보다 '불처럼 바람처럼'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는 예배를 인도하길 원한다"고 덧붙였다. 오는 주일(18일) 오후 2시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집회를 시작으로 21일(수) 중앙장로교회(담임 한병철 목사), 23일(금) 내쉬한인교회(이종민 목사)에서 집회를 이어간다. 패션 집회 참석과 수영로교회가 롤모델로 삼고 있는 노스포인트쳐치를 견학하는 것도 중요한 일정 중에 하나다.Jan 16, 2015 07:59 AM PST
이라크 수니파 이슬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13일 어린 소년이 포로를 처형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현재 소셜미디어상에서 떠돌고 있는 이 영상은 IS 대원으로 보이는 한 소년이 손을 묶인 채 무릎을 꿇고 있는 두 포로를 총살하는 모습을 보Jan 15, 2015 01:02 PM PST
인도 기독교계가 증가하는 교회 방화 범죄에 우려를 표했다. 현지 가톨릭 교회 뉴델리 교구의 아닐 코우토 대주교는 14일 교회에서 네 번째로 교회가 공격을 받아 불에 탄 이후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교회 방화가 새로운 기독교 박해의 양상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Jan 15, 2015 01:00 PM PST
'애틀랜타 챔버 싱어즈'(단장박도열) 2015년에는 애틀랜타 지역 교회를 찾아간다. 한인의 문화적 우수성을 미국 사회에 소개하기 위해 2009년 11월에 창단된 순수 아마추어 합창단 '애틀랜타 챔버 싱어즈'(단장 박도열)가 수준 높은 합창 및 중창 음악을 통하여 각 단원 개인의 자질 향상과 아울러 이 지역 한인의 문화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창단 이래 한인 사회 및 미 주류 사회를 대상으로 많은 초청 연주를 하였고 매년 치러지는 정기연주회를 통하여 클래식 및 아카펠라, 민요, 가곡, 가요, 성가곡 등 주옥 같은 작품들을 연주해 오기도 했다. 특별히, 2015년에는 애틀랜타 지역 교회들을 순회하며 수요예배를 지원하는 찬양사역을 계획했는데. 그 첫 번째 여정으로 12일(수) 오후 7시30분 노크로스에 위치한 복음동산장로교회(담임 박준로 목사)를 찾아, 준비한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Jan 15, 2015 08:09 AM PST
배우들 중에 심한 우울증으로 공황장애에 이르고 급기야 자살에까지 이르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그 중에 무대의 인생과 실제 자신의 삶 가운데의 간격 차이 때문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너무 여러 개의 페르조나로 인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크리스천들 가운데도 교회에서의 모습과 실제 가정에서의 모습에 차이가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분들은 주님이 주시는 참 기쁨을 누리기보다는 자신의 의로 신앙생활 하는 가운데 힘들어 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로 인해 자녀들과 주변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지 못하기도 합니다. 앞서도 언급한 것처럼 관계 맺는 데 가면은 필요하지만 그 가면과 실제 나와의 간격이 넓고 클수록 그 삶은Jan 15, 2015 08:00 AM PST
박경자 회장은 13일(화) 한인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엄마 손으로 만든 음식, 정성스럽게 준비한 밥 한 그릇이 낯선 땅에서 힘겹게 공부하는 우리 자녀들에게 어려움과 외로움을 견디어 낼 따뜻한 사랑의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엄마밥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또 "많은 청년들이 참석하여 따뜻한 어머니의 마음도 담아가고 게임을 통해 준비한 선물도 받아가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함께 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교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Jan 15, 2015 07:54 AM PST
워싱턴주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회장 권 준 목사)는 지난 13일 시애틀 형제교회에서 "워싱턴주 쥬빌리통일구국(연합)기도회 확대"를 위한 3개(시애틀, 훼드럴웨이, 타코마)지역 연합회 및 목사회 초청 간담회를 갖고, 한반도 통일을 위해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간담회에는 시애틀 목사회 회장 박세용 목사, 정광호 목사(시애틀 온누리교회) 이경호 목사(타코마 제일장로교회), 이형석 목사(타코마 중앙장로교회), 곽호준 목사(타코마 연합장로교회), 원호 목사(훼더럴웨이 새교회), 오덕상 목사(훼드럴웨이 교회연합회 및 목사회 회장) 오대원 목사(워싱턴주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고문)등 10명이 참석했으며, 통일기도회 활성을 위한 구체적인 제안을 내놓았다. 참석자들은 광복 70년을 맞아 하나님의 희년(통일)을 선포하고, 이번 8.15광복절에 대규모 기도성회를 개최할 것을 결의했다. 또한 3지역별로 기도회를 운영할 지역대표를 구성하고, 통일에 각성을 줄 문화 콘텐츠 제공하기로 뜻을 모았다. 더불어 2세들과 영어권 그리고 주류사회 성도들에게도 홍보할 계획을 세웠다. Jan 14, 2015 11:11 PM PST
최근 미국 교회내 한국부를 신설하는 교회가 등장하는 가운데, 크로스로드 한인교회(담임 김칠곤 목사)가 마운레이크 테라스에 위치한 크릭사이드 교회(제이슨 듀만 목사 Jason Deuman) 내, 한국부 교회로 병합됐다. 김칠곤 목사는 "크릭사이드 교회와 하나되어 다민족 교회를 이루어 복음 전도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며 "지역 복음화와 세계 선교를 위해 지역교회가 연합해 한 신앙의 공동체를 이뤄 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Jan 14, 2015 11:08 PM PST
세계한인기독교총연합회(회장 장석진 목사)가 13일 뉴욕성결교회에서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뉴욕포럼’을 개최, 한인교회들이 진보와 보수의 이념에 치우치지 않은 순수한 ‘복음통일’을 위한 시동을 걸어줄 것을 요청했다. 이번 포럼은 세기총이 지난해 8월 백두산 한반도 남북통일기도회를 가진데 이어 지난달에는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일만교회 백만기도운동본부’를 출범시키는 등 평화통일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해외 한인교회들의 통일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장석진 목사는 “세계 2차 대전 종전 70 주년과 대한민국 광복 70주년을 맞는 해인 올해, 인류의 평화염원을 앞당기고 한반도의 평화통일이 세계 각처의 분쟁을 종식하는 평화와 상생의 기점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전 세계 흩어져 있는 750만 디아스포라 해외동포들의 통일에 대한 공헌은 매우 크기에 지속적인 포럼을 통해 한민족의 잠자던 민족혼을 일깨우고 민족통일을 넘어 세계평화에 기여하고자 기대한다”고 말했다.Jan 14, 2015 08:51 PM PST
아시안계로는 최초로 미국장로교(PCUSA) 총회장을 역임한바 있는 이승만 목사(Rev. Syngman Lee)가 14일(수) 오전, 향년 83세의 나이로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미국장로교 총회 선교부 부 디렉터, NCCUSA 회장, 및 교단총회장을 역임한 이승만 목사는 유니온 신학교에서 아시아아메리칸목회센터 소장을 지내기도 했다. 조지아 디케이터에 위치한 콜롬비아신학대학원 근처에 거주하는 자녀와 가까이 지내고자 최근 애틀랜타로 이주한 이승만 목사는 남한, 북한 그리고 미국교계에 중요한 역할을 감당한 존경 받는 목회자이며, 이민목회 현장의 산역사로 평가받는다고 한미목회연구소 측은 전했다. 또한 고령의 나이에도 후학들을 가르치고 돌보고자 하는 대단한 열Jan 14, 2015 11:08 AM PST
지난 6월 IS(이슬람국가)에 의해 강제로 쫓겨나 앙카와·쿠르디스탄 등지에서 난민생활 중인 이라크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수헤일라(Suheila)라는 이름의 한 여성은 가톨릭 자선단체인 'Aid to the Church in Need'와의 인터뷰에서 "우리Jan 14, 2015 10:41 AM PST
목회 30년 만에 일상을 벗어나 40일간 이탈리아, 터키, 조지아, 아르메니아, 프랑스 등의 수도원과 교회, 미술관을 다니며 하나님과 세상과 공동체를 만난 기록을 담았다. 일기처럼 써 내려간 글에서 그는 떠남을 통해 참으로 편안해진 자신의 삶과 생각을 발견하고, 잃어버린 '불온함'을 다시 찾고자 한다. 누구의 도움도 없이 홀로 하나Jan 14, 2015 10:29 AM PST
미국 사우스다코다 주의 판사가 "동성커플의 결혼을 금지한 주 법은 위헌적"이라는 결정을 내렸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카렌 E. 슈라이어(Karen E. Schreier) 지방 판사는 이 주의 수정헌법 C 조항은 위헌적이라고 판Jan 14, 2015 10:27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