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임연수 목사) 주최 2014 애틀랜타 복음화대회가 지난 24일(수)부터 28일(주일)까지 성황리에 펼쳐졌다. 강사로 나선 박인화 목사는(달라스뉴송교회) 유쾌하면서 핵심을 짚는 메시지로 큰 은혜를 선사했다. 특히 이번 대회의 주제인 '권능을 행사하라'에 맞춰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전도에 나설 수 있도록 힘을 북 돋는 메시지를 전해 큰 호응을 얻었다. 집회 마지막 날인 28일 저녁, '전하는 자의 상급'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박인화 목사는 "많은 이들이 하나님으로부터 권능을 구한다. 그런데 사실 하나님께서 이미 권능을 주셨다. 그 권능을 잘 사용하기만 하면 된다"고 말했다.Sep 30, 2014 11:07 AM PDT
빌리 그래함 목사의 아들이자 국제구호단체 사마리아인의 지갑(Samaritan's Purse)과 빌리그래함복음주의협회(BGEA)의 회장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미국교회에 전 세계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을 향한 관심을 촉구했다.Sep 30, 2014 09:37 AM PDT
필자가 사역을 진행하는 현장 속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무엇인가? 토털 사역자로서 교회 사역 외에는 특별하게 할 것이 없다는 것이 목사 선교사의 한계라고 보는데, 현장 상황은 목사의 활동에 대해 많은 기회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이다.Sep 30, 2014 09:35 AM PDT
세계적 복음주의 변증가 오스 기니스(Os Guinness) 박사가 신간 'Renaissance: The Power of the Gospel However Dark the Times'를 펴냈다. 30권 이상의 책을 저술한 오스 기니스 박사는, 트리니티 포럼(Trinity Forum)의 창시자로서 지난 2008년 5월 발표된 '복음주의 선언'(Evangelical Sep 30, 2014 09:19 AM PDT
27일 감신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산돌손양원기념사업회가 주관해 진행된 손양원 목사 순교 64주년 기념예배 및 '산돌 손양원의 목회와 신학' 북콘서트에서 설교한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는 한국교회가 교회성장의 열매인 '축복'만 누리며 살다 '사상누각' 같은 집을 지었다며 Sep 30, 2014 09:15 AM PDT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는 지난 28일 교회 창립 43주년을 기념해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리고 '사람을 세우는 교회, 다음 세대를 키우는 교회'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시애틀 형제교회는 교회 역사 43년을 마감하고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면서 특별히 '차세대 양육과 기독교 지도자 양성'에 더욱 초점을 맞출 것을 선포했다. 이에 따라 교회는 지난 봄, 교회 바로 맞은 편에 구입한 6만 3천SF 규모의 건물을 청소년 양육을 위한 공간으로 계획하고 리모델링을 시작한다. 또한 '기독교 명문 사립 학교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시작한 UCIC가 프리스쿨에서 초등학교 5학교 과정까지 허가를 받은 데 따라 교실 두 동을 추가로 마련한다.기독교 인재 양성을 향한 비전에 한 발 더 다가설 것을 표명한 시애틀 형제교회 UCIC에는 현재 349명의 학생과 49명의 교사가 성경을 근간으로 수업에 임하고 있으며, 학생의 40%가량 되는 인도 계 아이들이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공부하고 있다.Sep 30, 2014 06:39 AM PDT
서임중 목사 후임으로 손병렬 목사를 제 9대 담임목사로 청빙한 포항중앙교회(서임중 담임)는 오는 10월 1일(수)부터 11일(토) 새벽예배, 수요예배, 금요예배를 통해 창립 67주년 기념 말씀 축복 성회를 개최한다.Sep 29, 2014 07:31 PM PDT
"생각보다 우리 삶의 굉장히 많은 부분이 법과 연결되어 있다. 미국법이 가는 방향이나 기독교에 미치는 영향을 공부할 필요가 있다." 사도 바울은 법률적인 용어(갈3:15;4:1-2; 롬7:1)와 로마의 양자법(롬8:15)을 인용해 칭의를 설명했다. 면죄부를 판매하며 은혜 외에 '행위'를 구원의 조건으로 덧붙인 중세 카톨릭에 대항해, 1517년 10월 31일 정오에 비텐베르크 성당 정문에 95개조 반박문을 붙인 마르틴 루터(1483~1546)는 신학을 공부하기 전 에르푸르트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했다. 그보다 26년 늦게 출생한 장 칼뱅(1509~1564)은 파리대학에서 사제 교육을 받은 후 오를레앙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다. 프랑스의 평신도 신학자인 자크 엘룰(Jacque Ellul)은 법철학자로 '법의 신학적 기초'를 썼다. Sep 29, 2014 06:04 PM PDT
고든 브라운 전 영국 총리가 성경 가르침을 기반으로 한 스코틀랜드의 화해와 연합을 촉구했다. 스코틀랜드에서는 지난 18일(현지시간) 치러진 분리독립에 대한 주민투표가 치러졌으며, 그 결과 찬성표 45%, 반대표 55%로 독립이 무산됐다. 이 같은 결과에 독립을 지지해 왔던 알렉스 샐먼드 총리가 사임 의사를 밝히는 등 분리를 열망했던 이들은 큰 실망감을 표출하고 있다. 특히 그리 크지 않은 표차는 찬반을 달리한 주민들 간의 잠재적 갈등을 보여주는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Sep 29, 2014 02:35 PM PDT
마커스워십 임선호 기타리스트가 오는 10월 3일(금), 4일(토) 양일간 시애틀 형제교회에서 예배 연주자들을 위한 '기타 클리닉 투어 및 세미나'를 실시한다. Sep 29, 2014 01:08 PM PDT
섬김이 문화가 되는 교회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오는 10월 11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의료 박람회를 열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 진료를 실시한다.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의료사역팀 '힐링 153'이 주관하는 의료 박람회는 의료 비용 없이 의사의 검진과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독감예방주사를 비롯해 한방 침, 소변/혈당 검사, 치과, 척추교정요법, 약 상담, 치매 검진, 내과 검진 등 다양한 과목의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다.Sep 29, 2014 12:28 PM PDT
미주 전 지역 미국장로교(PCUSA) 한인교회총회(NCKPC) 남녀선교회의 평신도 사역자들이 대거 참석한 2014 비전 컨퍼런스가 미 서북부 워싱턴주에 위치한 시애틀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에서 지난 25일 부터 27일까지 개최됐다. '나는 참 예배자인가?'라는 주제로 열린 비전 컨퍼런스는 평신도 사역의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하나님 나라 확장의 비전과 꿈을 나눴다. 또한 평신도 사역자로서 삶의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제자의 삶으로 살기 위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이 됐다. 컨퍼런스 강사로는 김성택 목사(클리블랜드 한인중앙장로교회 담임)가 나섰으며 민제기 장로, 김정숙 목사, 박희규 목사, 오지현 목사가 워크숍을 인도하며 모든 성도가 선교하는 삶, 세상 가운데 복음을 전하는 삶, 세상을 축복하고 선교의 지경을 넓히는 삶에 대해 소개했다. Sep 29, 2014 11:52 AM PDT
기독교의 경전은 성경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인류 구원의 길이 여기 담겨 있다. 그러나 성경이 기록된 이후 1500년까지 성경은 한 두 언어로만 번역되어 있어 누구나 읽을 수는 없었다.Sep 29, 2014 11:49 AM PDT
아름답게 가꾸어진 정원을 볼 때마다 그 정원을 가꾼 그 누군가의 정성과 사랑을 접하게 됩니다. 반대로 가득히 자란 잡초와 바짝 말라버린 화초들이 가득한 마당을 보면 방치해 버린 그 누군가의 게으름을 느끼게 됩니다. Sep 29, 2014 11:44 AM PDT
꿈과 목표가 없이 행하는 모든 일은 반드시 방황하고 맙니다. 꿈과 목표가 분명한 사람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열매를 성취하기 위해 전진하지만, 꿈과 목표가 없는 사람은 조금만 어려움이 다가와도 중간에 포기하고 쉽게 주저앉을 수밖에 없습니다. Sep 29, 2014 11:42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