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에게 성(性) 문제는 간단하지 않다. 그래서 성생활 관련 상담은 부부상담에서 중요하다. 부부의 성 문제를 상담자가 원활하고 원만하게 다루는 것이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이다. 부부가 성생활에서 욕구불만으로 가득 차면, 어떤 형태로든 심리적 고통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부부에게 성은 행복을 누리기 위한 선물일지 모른다. 부부는 성을 통해 하나가 되기도 하기에, 부부의 성은 긍정적·부정적 측면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다.Jan 19, 2015 06:21 AM PST
'김동식 목사 피랍 15주기 / 순교 14주기 추모 및 납북자송환 촉구식'이 1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황우여의원실·김동식목사유해송환운동본부·선민네트워크·생명과인권사랑공동체 공동주최로 진행됐다. Jan 19, 2015 06:19 AM PST
올해는 우리에게 광복 7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이지만, 독일과 일본 등에게는 '패전 70주년'이다. 그리고 그 전쟁의 막바지, '천재 신학자'이자 '그리스도인, 동시대인'이었던 디트리히 본회퍼도 독일의 히틀러에게 희생당했고, 그가 떠난 지 70년째가 됐다. 이러한 2015년을 앞두고 지난해부터 디트리히 본회퍼의 자서전을 비롯해 관련 도서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디트리히 본회퍼가 남긴 글을 읽고 묵상하며 하루를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도서 두 권이 나란히 발간됐다. Jan 19, 2015 06:15 AM PST
리처드 백스터(Richard Baxter, 1615-1691)는 1615년 11월 12일 잉글랜드 슈롭셔(Shropshire)의 로우턴(Rowton)에서 태어났다. 금세기 최후의 청교도라고 불리는 제임스 패커는 17세기 영국의 청교도 목사 리처드 백스터를 가리켜 "청교도의 실제적이고 경건한 가르침을 가장 잘 전한 목회자, 전도자, 그리고 저술가"라고 평가했다. 백스터는 1638년 목사 안수를 받고, 1641년부터 1660년까지 키더민스터(Kidderminster)에서 목회를 했으며, 후에 찰스 2세가 즉위하자 궁정 목사로 일하기도 했다. 그는 사도행전 20장 28절을 목회 좌우명으로 삼았다.Jan 19, 2015 06:12 AM PST
아시안계로는 최초로 미국장로교(PCUSA) 총회장을 역임했던 故 이승만 목사(Rev. Syngman Lee) 추모예배가 19일 서울 연동교회에서 예장 통합총회 주최로 거행됐다. 이승만 목사는 남·북한과 미국 교계에 중요한 역할을 감당한, 존경받는 목회자이자 이민목회 현장의 산 역사로 평가받는다. Jan 19, 2015 06:01 AM PST
미국 연방대법원이 지난해 11월 제6순회항소법원이 내린 4개 주 동성결혼 금지 지지 판결을 재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 전통결혼 옹호 단체들은 연방대법원이 이번에 어떠한 결정을 내리느냐에 따라서 '미국 내 결혼의 미래가 판가름될 것'이라며, 각 주에 결혼을 정의내릴 수 있는 권리를 인정해 줄 것을 촉구하고 있다.Jan 19, 2015 05:59 AM PST
영국에서 성소수자 학생들을 위한 학교를 제공하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최근 영국에서는 동성애자나 성전환자 등 이른바 '성소수자' 학생들에 대한 차별을 막기 위해서 이들을 위한 특별 학교를 만들자는 제안이 찬반 여론을 낳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Jan 19, 2015 05:52 AM PST
복음에 미쳤고, 한 사람, 한 사람을 살리기 위해 몸부림쳤던 고 옥한흠 목사를 조명한 영화 '제자 옥한흠'(감독 김상철, 전체 관람가)이 미주에서 처음을 오는 2월 4일(수)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상영된다. '제자 옥한흠'은 일 평생을 예수님의 제자로 세상에서 부름 받은 하나님의 백성이자, 세상으로 보냄 받은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았던 고 옥함흠 목사의 삶과 메시지를 스크린으로 옮겨왔다. 영화는 성도교회 대학부를 맡았던 목회 초기부터 안성 수양관에서의 마지막 설교까지, 옥한흠 목사의 40년 목회여정을 가로지르며, 이 시대 기독교인들을 향한 따끔한 질타와 조언, 영혼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영혼을 살리는데 자신의 영혼을 아낌없이 불살랐던 '영적 거인' 고 옥한흠 목사의 한국 교회를 향한 엄중한 경고를 통해 이 시대 교회와 성도들을 다시 한 번 일 깨우기에 부족함이 없다. 고 옥한흠 목사는 21세기 한국 개신교계에 큰 획을 그은 목회자로 1978년 서울 서초동에 사랑의교회를 개척한 후 제자 훈련의 그의 평생을 헌신했다. Jan 18, 2015 05:09 PM PST
올해는 우리에게 광복 7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이지만, 독일과 일본 등에게는 '패전 70주년'이다. 그리고 그 전쟁의 막바지, '천재 신학자'이자 '그리스도인, 동시대인'이었던 디트리히 본회퍼도 독일의 히틀러에게 희생당했고, 그가 떠난 지 70년째가 됐다. 이러한 2015년을 앞두고 지난해부터 디트리히 본회퍼의 자서전을 비롯해 관련 도서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디트리히 본회퍼가 남긴 글을 읽고 묵상하며 하루를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도서 두 권이 나란히 발간됐다Jan 18, 2015 01:10 PM PST
구세군은 인간의 영혼만을 구원하는 개인구원의 차원을 넘어 그 개인이 살아가는 사회적 환경을 개선하고 잘못된 사회구조로 인하여 고통 받고 소외된 자들의 육체적 필요를 채워주는 전인적 구원을 그 선교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러한 선교정신에서 '마음은 하나님께 손길은 이웃에게( Heart to God, Hand to Man)'라는 선교 모토를 갖고 지난 150년간 발전해 왔습니다.Jan 18, 2015 11:59 AM PST
구세군은 1865년 7월 2일 창립되었습니다. 당시 감리교 목사로 활동하던 윌리엄 부스(William Booth,1829~1912)는 목사직을 사직하고 아내인 캐서린 부스(Catherine Mumford Booth, 1829~1890)와 함께 런던을 새로운 사역지로 정했습니다.Jan 18, 2015 11:57 AM PST
제 75차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가 지난 15일(목) 워싱턴 주 열방 중보기도 운동(대표 원호 목사)의 주관으로 훼드럴웨이 새교회에서 열렸다. 그 동안 황선규 목사의 인도로 진행되어 왔던 열방기도성회가 올해부터 원 호 목사를 중심으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날 기도회는 강 사무엘 목사의 인도로 열방 연합 찬양팀의 경배와 찬양으로 시작하여 황준호 목사의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선교"(엡 1:17-23)라는 제목의 설교와 합심기도와 김용문 목사의 축복기도로 순서를 마쳤다. Jan 17, 2015 06:31 AM PST
당뇨 보조식품으로 잘 알려진 '프로지'에 이어 식후 혈당조절 기능이 강화된 '프로지골드'가 출시돼 당뇨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40년 간 당뇨 개선과 치료를 연구한 재미과학자 송문기 박사는 심층적 연구를 통해 기존의 프로지에 식후 혈당상승을 억제하고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추는 기능이 강화된 '프로지골드'를 개발했다. Jan 16, 2015 05:35 PM PST
세계복음연맹(WEA) 제프 터니클리프 대표가 2014년 12월 31일(이하 현지시각)을 끝으로 지난 10년의 임기를 마무리하고 대표직에서 물러났다. WEA 측은 이날 뉴욕본부에서 제프 터니클리프 대표와 그 가족들과 모인 가운데, 오랫동안 WEA를 위해 헌신해 온 그의 공로를 치하하고, 앞날을 축복했다.Jan 16, 2015 09:13 AM PST
한 소년의 임사체험을 다룬 베스트셀러 '천국에서 돌아온 소년'의 내용이 가짜였다고 공동저자가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천국에서 돌아온 소년'(The Boy Who Came Back From Heaven)을 펴낸 틴데일하우스는 15일(현지시각)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저자인 알렉스 말라키(Alex Malakey)가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면서 해당 책의 인쇄 및 판매를 중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Jan 16, 2015 09:09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