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사랑의교회(노창수 목사)가 지난 성탄 헌금 5만불을 제3세계의 불우 시각장애인들의 개안수술비로 헌금했다. 국제의료선교단체 비전케어서비스(이사장 김동해)는 이 5만불로 약 400여 명의 시각 장애 환우들에게 희망을 전할 예정이다. 비전케어서비스는 전 세계 30여 개 저개발국가에서 무료 안과 캠프를 열고 백내장과 사시 수술을 해 주는 단체로, 실명 예방과 백내장 수술 등 무료개안수술을 펼쳐 10만 명의 외래진료와 14,000회의 개안수술을 진행했다. 미주서부지부에서는 멕시코, 과테말라, 아이티 등 중남미 지역에서 안과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Jan 13, 2015 09:34 AM PST
김용환 목사는 시편 127편 1~5절 말씀을 본문으로 '하나님이 세우시는 교회'를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그는 "만일 하나님께서 세우지 아니하시면 우리들의 모든 노력은 헛수고가 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우셨기에, 함께 세워가는 성도들의 섬김은 정말 귀하고 아름답다. 교회 이전 감사예배를 드리며 교회를 세우고자 하는 우리들의 헌신이 새롭게 되길 소원한다.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의 심정으로 교회를 아름답게 세워가는 우리 모두가 되자"고 권면했다.Jan 13, 2015 08:13 AM PST
전 세계 176개 국가에서 600여명의 선교사들과 선교 사역을 돕고 있는 'Church of God World Missions'(이하 CGWM)의 기도사역팀은 2015년 1월 10일부터 31일까지 미국의 부흥과 각성을 위한 21일 금식기도에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다. 동참 방법은 21일간 매일 밤 10시부터 자정까지 기도를 하는 것이다. 주최측은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기도운동을 상상해 보라. 참가자들은 각자의 집에서, 나라와 민족들을 위한 기도로 연결된다. 이는 특별히 CGWM 기도사역팀의 첫 번째 사역이다"라고 전했다.Jan 13, 2015 07:44 AM PST
지난 한 해 동안 전 세계에서 박해로 사망한 기독교인들의 수가, 전년 대비 약 2배에 달했다고 카리스마뉴스가 8일 보도했다. 국제오픈도어선교회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기독교인들에 대한 박해는 중동 지역에서 뿐 아니라 사하라사막 이남 아프리카 지역에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Jan 13, 2015 07:41 AM PST
오레곤 한인의날 기념식이 오레곤 미주한인의날 위원회 (Oregon Governor's Korean American Day Commission) 주최로 Greg Caldwell명예영사, 이종화 오레곤한인회장, 이상설 오레곤 노인회장, 김대환 노인회 이사장, 지선묵 오레곤 밴쿠버 한인 목사회 회장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월10일 오전 11시 오레곤한인회관에서 개최 되었다.Jan 13, 2015 05:40 AM PST
서북미 한인 침례교회 협의회(회장 정융교 목사)는 지난 12일(월) 타코마 제일 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2015년 신년하례회를 가져 새해를 맞아 하나님을 향한 열정을 재확인 하였다. 이날 모임에는 지난달에 있었던 랜디 아담스의 My316 전도훈련 세미나를 통해 전도에 대한 열정을 보여 주었던 서북미 지역의 침례교회 목회자들이 대거 참석하였다. 총무 김성수 목사(시애틀 지구촌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는 문창선 목사(타코마 제일 침례교회 원로목사)가 "목회자 바울"(살전 2:1~6)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날 예배는 회장 정융교 목사의 축복기도로 마쳤다. Jan 13, 2015 05:25 AM PST
워싱턴주 한인 탁구협회(회장 권 정)는 오는 1월 31일(토) 오전 10시, 타코마 제일 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워싱턴주 남부지역 친선탁구대회를 개최한다.Jan 13, 2015 05:22 AM PST
워싱턴주 밴쿠버통합한국학교 (교장 임미숙)는 지난 1월9일 오후 6시 "2015년도 새해 맞이 행사" 를 강순익목사, 이흥복 미주한인재단 밴쿠버회장, 학부모 및 학생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산교회에서 개최했다. 조수현 학부모 회장의 사회로 시작한 신년식은 국민의례, 임미숙 교장의 신년사 및 학사보고, 강순익 성산교회 목사의 축복 기도로 이루어 졌다.Jan 13, 2015 05:13 AM PST
미주대한신학대학과 한국 강릉시에 위치한 강릉영동대학이 MOU를 맺고 상호 유대 관계 증진과 협력에 나선다. 11일 오후 3시 중앙루터교회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강릉영동대 총장 정창덕 박사가 직접 참석해 미주대신대 관계자들과 MOU에 서명했다. 이 MOU를 통해 두 대학은 교수 및 학생 교류, 학점 인정 등 다양한 공동 협력을 모색하기로 했다.Jan 12, 2015 03:40 PM PST
인간이 살아가는 삶의 목적이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답을 한다면 필자는 사랑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 이유는 사랑은 '요람에서 죽음'까지 계속되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랑은 나이, 인종과 어느 특정한 대상에 상관없이 누구나 Jan 12, 2015 01:29 PM PST
보름 동안 단식을 해보았다. 효소를 마시며 했기 때문에 배고픔은 느끼지 않았다. 그러나 새벽 6시부터 밤 10시까지 두 시간 단위로 하루에 4-5차례 성경공부를 하고 설교를 듣는 동안 계속 반복되는 테마는 비움이었다. 물질(음식)에 대한 탐욕이나 집착을 내려놓고 내 몸을 비워가는 것이다.Jan 12, 2015 10:50 AM PST
사람은 배워야 한다. 다 배웠다고 큰소리치지 말아야 한다. 나이 먹었다고 모두 배운 게 아니다. 죽을 때까지 배워야 한다. 아이에게도 배울 게 있고, 나보다 어리거나 못한 사람에게라도 누구에게든지 배우겠다는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하지만 교만한 사람은 배우Jan 12, 2015 10:49 AM PST
한국오픈도어선교회 김성태 대표가 2014년 '종합 선교보고서'를 통해 북한 현지의 상황과 그곳에서 펼친 사역에 대해 설명했다. 먼저 그는 북한의 상황에 대해 "김정욱 목사 사건과 장성택 처형의 여파가 북한 땅 많은 지역에서 계속되었다"며 "함경도의 어느 주요 지도자는 2, 3의 소조 기도모임을 당분간 중단할 수밖에 없Jan 12, 2015 10:22 AM PST
지난달 말 인도네시아 자바해에 추락한 에어아시아 항공기 QZ8501편에 탑승했던 한국인 선교사 부부의 시신이 확인됐다. 외교부는 11일 인도네시아 재난희생자확인(DVI)팀Jan 12, 2015 10:20 AM PST
전 세계 176개 국가에서 600여명의 선교사들과 선교 사역을 돕고 있는 'Church of God World Missions'(이하 CGWM)의 기도사역팀은 2015년 1월 10일(이하 현지시각)부터 31일까지 미국의 부흥과 각성을 위한 21일 금식기도에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다. 동참 방법은 21일간 매일 밤 10시부터 자정까지 기도를 하는 것이다.주최측은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기도운동을 상상해 보라. 참가자들은 각자의 집에서, 나라와 민족들을 위한 기도로 연결된다. 이는 특별히 CGWM 기도사역팀의 첫 번째 사역이다"라고 전했다. 첫날 밤, 마크 윌리엄스(Mark Williams) 박사가 기도를 시작하며, 매일 밤 각각 다른 주와 국가에서 기도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 기도회 인도는 행정 사제나 기도 인도자가 맡으며, 전 세계의 누구라도 기도회에 전체 혹은 부분적으로 참가할 수 있다. Jan 12, 2015 09:47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