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페이스한인루터교회(담임 김창수 목사) 산하 '라이프 투게더 어덜트 칼리지(Life Together Adult College)'가 오는 16일(수), 오전 10시 영어성경을 시작으로 새학기의 문을 연다. 모든 과목은 교회와 교단의 지원으로 무료로 제공되지만, 전문 강사진과 원어민 교사 등이 나서 영어(문법, 회화), 컴퓨터(문서작성, 엑셀, 타자), 스페니쉬(문법, 회화), 영어성경, CD를 통한 성경강좌, 스마트폰 100%활용법 등 체계적이면서도 실제 대학에서 배울 수 있는 전문적인 수준의 강의를 제공하게 된다.Jan 14, 2015 10:21 AM PST
새해를 맞아 각 교단 노회와 기관들이 신년하례회를 열고 있는 가운데 RCA 소속 한인교회들이 신년하례회를 통해 깊은 말씀을 교제를 나눠 주목된다. RCA 뉴욕한인교협과 뉴저지한인교협은 12일 클로스터개혁장로교회에서 연합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하례회는 김학룡 목사(RCA 뉴저지한인교협 회장) 의 사회로 이재봉 목사(RCA 뉴욕한인교협 회장) 기도, 차재승 목사(뉴브론스윅 신학대) 말씀, 신성능 목사(뉴욕빌립보교회)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말씀을 전한 뉴브론스윅 신학대 차재승 목사는 강도 만난 자의 이웃에 대한 구절인 '눅10:25-37'을 본문으로, 일상적인 설교형태가 아닌 깊은 신학적 접근을 통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했다.Jan 14, 2015 08:26 AM PST
유대인들은 인간 신체 각 부분이 상징하는 의미가 있다고 믿습니다. 머리카락은 남성적 힘, 눈은 욕심, 심장은 마음, 발은 죄입니다. 그렇다면, 코는 뭘 상징할까요? 코는 화와 관련이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화가 났다고 할 때 코에서 연기가 난다, 코가 탄다는 관용구를 사용합니다. 화나는 일이 생기면, 마음을 상징하는 심장이 벌렁벌렁 뛰면서, 열이 목 혈관을 따라 얼굴로 올라가고, 얼굴로 간 열은 코를 통해 밖으로 빠져나간다고 믿는 거지요. 그러니까, 화가 코에서 빠져나가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사람이 화를 쉽게 안내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Jan 14, 2015 08:17 AM PST
미주 한인의 날을 기념하며 교계 지도자들이 캘리포니아 주청사에서 1월 12일 조찬기도회를 드렸다. 이 행사에는 영 김 주하원의원을 비롯한 20여 명의 정계 지도자와 함께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와 새크라멘토교회협의회, 미주한인재단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004년 1월 12일에 캘리포니아 주의회 상하원은 매년 1월 13일을 미주 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로 제정하기로 만장일치 결의했다. 그 다음해인 2005년 12월 13일과 16일 양일에 걸쳐, 연방의회 상하원도 미주 한인의 날 제정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킨 바 있다.Jan 14, 2015 06:49 AM PS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재덕 목사)가 12일 오후7시 퀸즈한인교회(이규섭 목사 시무)에서 뉴욕의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5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만찬'을 열었다. 1부 예배는 이종명 목사의 사회로 최창섭 목사 대표기도, 이상호 집사 성경봉독, 뉴욕장로성가단 찬양, 이용걸 목사 설교, 박영진 장로 봉헌기도, 송병기 목사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2부 예배는 김재열 목사의 사회로 조애실 집사 애국가 제창, 랜디 브룩 미국가 제창, 이재덕 목사 신년사, 안창의 목사 만찬기도, 공로상 포상, 후원금 전달식, 뉴욕농아인교회 수화찬양, 김영환 테너 축가, 유진웅 뉴욕미션오케스트라단장 축주, 경품추첨 및 증정, 김종훈 목사 폐회기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내빈 축사는 손세주 뉴욕총영사, 민승기 한인회장, 이병준 뉴저지교협회장, 이만호 뉴욕목사회장, 김춘규 한국교회연합 사무총장 등이 전했다.Jan 14, 2015 05:56 AM PST
한인들을 대상으로 군목이나 원목 등 채플린 지원에 관한 세미나가 열린다. 젊은 나이에 군대에 지원해 육적으로 심적으로 힘들어 하는 사병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은 사실 군대를 복음의 기지로 삼는 제자사역이다. 군인 개인의 영혼을 구원할 뿐 아니라 군 전체적으로는 군인들의 정신 건강을 증진해 군내 사고와 갈등을 낮추고 전력을 증진시키는 역할도 한다. 병원이나, 경찰서 등 관공서에 파견되는 원목이나 경목도 대동소이한 역할을 한다.Jan 13, 2015 03:09 PM PST
남가주밀알선교단이 15만2천 달러의 밀알장애인장학복지기금을 88명에게 수여한다. 남가주밀알은 2001년부터 장애인과 봉사자, 사역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장학복지기금을 조성해 수여해 왔으며 그 누적금액이 181만 달러에 달한다. 남가주밀알은 2014년 한희준 씨와 크리스토퍼 더플리 군 초청 밀알의 밤 행사를 통해 이 기금을 마련했으며 장애인 장학생 15명, 근로복지생 5명, 꿈나무장학생 33명, 한국 장학생 10명, 제3국 장학생 15명, 장애인선교사역자 1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Jan 13, 2015 02:54 PM PST
파키스탄 학교들이 한 달 만에 수업을 재개했다. 파키스탄에서는 지난달 군 부설학교가 무장조직 탈레반의 공격을 받아 134명의 학생들과 교직원이 사망한 뒤, 학교들이 휴교에 들어갔었다. 파키스탄 군 최고사령관 라힐 샤르피(Raheel Sharif) 장군은 12일, 지난해 12월 16일 테러가 발생한 군 부설학교에서 등교생들을 맞았다. Jan 13, 2015 12:22 PM PST
신앙심이 뜨겁고, 은사와 재능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얼굴 표정이 어두운 분이 간혹 있습니다. 기도를 하면, 감사한 마음으로 기도하기보다는 울듯이 기도하는 분도 계십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Jan 13, 2015 11:14 AM PST
한해가 가고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이를 두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참으로 분분 하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갔다고 표현을 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어떤 이는 세월이 유수와 같이 흘러가 버렸다고 하거나, 그래서 아쉬움과 후회가 난다는 등, 여러 가지 말들을 합니다. 그런데 이런 표현을 Jan 13, 2015 11:09 AM PST
나이지리아 이슬람 무장테러 단체 보코하람이 최근 북부 보르노 주 바가 시 인근에서 일으킨 연쇄 테러로 인해서 2000명 가량이 숨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9일 보도했다. 이 지역 기독교계 지도자들은 또한 이 이 테러로 인해서 수 채의 교회 건물 역시 공격을 받아 전소됐다고도 전Jan 13, 2015 10:53 AM PST
로마 가톨릭의 프란치스코 교황이 파리 잡지사 테러와 중동 분쟁의 원인이 되고 있는 종교적 근본주의를 비판하면서 이를 "일탈된 종교의 형태"이자 "신을 대량학살을 위한 이념적 구실로 이용하는 것"이라고 지적했Jan 13, 2015 10:51 AM PST
파키스탄에서 두 기독교인 여성이 딸을 납치하려는 무슬림 남성에게 저항하다 폭행을 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크리스천포스트 9일 보도에 따르면 누스라트 비비와 라니 비비 자매(가명)는 지난해 12월 저녁 인근 공장에서 일을 마치고 집으로 향하고 있었다. 그 때Jan 13, 2015 10:49 AM PST
모세는 40년을 민족 지도자로 쓰임받기 위해 40년을 애굽 궁중에서 준비하고, 40년을 미디안 광야에서 고달픈 인생 훈련을 받아야 했다. 40년을 쓰임받기 위해, 80년의 준비 과정을 거쳤다. 이것이 인생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준비 과정 없이 써먹고, 열매를 따먹으려고만 한다. 그러니 설익은 인생을 살 수밖에 없다. Jan 13, 2015 10:45 AM PST
방주교회(김영규 목사)가 5년째 매달 둘째 목요일에 개최하는 사랑의 점심식사 행사가 1월에도 중앙루터교회에서 열렸다. 방주교회는 매달 이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독거노인, 불우노인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있다. 한편, 이번 점심 행사는 미주한인의날행사와도 병행해 열렸으며 김상우 목사가 “애국하는 마음”이란 제목으로 설교하고 자바의 인터넷 쇼핑몰 패션고넷의 이호목 사장이 식사를 후원했다.Jan 13, 2015 10:12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