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빌립보서 2:3)Sep 12, 2014 11:31 AM PDT
햇빛재단(대표: 김영일 목사)이 주최하는 "라이프 챌린지 가족 캠프"가 10월 2일(목)부터 5일(주일)까지 3박 4일에 걸쳐 필랜(Phelan)에 위치한 선샤인 빌리지에서 열린다.Sep 12, 2014 11:00 AM PDT
5살에 부모를 따라 미국으로 이민 와 본인 역시 한국문화와 미국문화 사이에 갈등을 겪으며 어려움이 있었다고 밝힌 곽 씨는 그러나 "보이스카웃에서 배울 수 있는 리더(지도자)에 대한 존경과 순종과 같은 덕목은 한인 부모들 역시 매우 중시하지만 미국사회에 살면서 가르치기 힘든 부분이다. 동시에 보이스카웃 활동을 통해 부모들이 다 제공해 주기 어려운 커뮤니티 봉사, 리더십, 대인관계의 기술, 규율 등을 배울 수 있었다"고 밝혔다. 모든 보이스카웃 대원들이 꿈꾸는 '이글 스카웃'은 스카우팅 대원이 딸 수 있는 제일 높은 계급이다. 이글 스카웃 계급을 딴 대원은 기본적인 야외활동 기술이 있고 캠핑, 하이킹, 요리, 응급 처치에 능숙하며, 지식과 성취를 상징하는 메릿 배지를 최소한 21개 따야 하는 기준을 갖고 있다Sep 12, 2014 08:37 AM PDT
인간의 이야기하는 속성을 통해 인간됨의 정체성을 밝히려는 심리학의 한 분야인 '이야기 심리학'이 인간 내면의 아픔도 치유하는 목회 상담학 분야에도 적용될 수 있을까?Sep 12, 2014 08:17 AM PDT
사우디아라비아의 한 가정에서 예배를 드리던 27명의 기독교인들이 체포당했다. 이 가운데는 성인남녀를 비롯해 어린아이도 포함돼 있다. 이번 사건은 한 시민이 이들이 수상한 행동을 한다고 신고하면서 촉발됐다. Sep 12, 2014 08:15 AM PDT
릭 워렌 목사(새들백교회)가 40년에 걸친 사역을 통해 깨닫게 된 '기회에서 유익을 얻는 방법'을 공개했다. 워렌 목사는 지난 7일 주일 설교에서, 성도들에게 '주어진 기회를 통해 유익을 얻을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질문 몇 가지를 던졌다. 워렌 목사는 "성공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기회를 본다"면서 자신도 젊었을 때에는 기회를 잡는 데 서툴렀고, 많은 기회를 놓쳤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지금은 좋은 기회를 잡기 위해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는 법을 배웠고, 더 큰 것을 위해 '네'라고 말할 수 있게 됐다고 한다.Sep 12, 2014 08:13 AM PDT
"저는 어릴 때 아버지께 사랑받고 싶었어요. 아버지는 사랑한다는 표현도 하지 않고 언제나 조용한 방관자였어요. 저는 항상 방치되었던 것 같아요....... 그 아버지께 사랑받는 딸이 되고 싶어서 열심히 노력했어요. 그래도 아버지는 사랑을 주시지 않았어요. 적어도 그때는 그렇게 느꼈어요. 돌아가신 지금 생각해보면, 아버지는 저를 사랑하셨던 것 같아요. 가끔 물끄러미 저를 바라보시는 눈빛이 기억나는데, 그 눈빛 속에 사랑이 담겨 있었던 것을 이제는 알 것 같아요. 그러나 어린아이였던 저는 아빠의 사랑을 조금도 느끼지 못했어요......."Sep 12, 2014 08:11 AM PDT
장애의 시련을 딛고 복음성가 가수로 거듭나, '주여, 이 죄인이'와 '똑바로 보고 싶어요', '주를 처음 만난 날' 등을 부르며 국내외 수많은 찬양집회를 인도해 온 전용대 목사가,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버팀목>을 펴냈다. Sep 12, 2014 08:10 AM PDT
한 연구조사 결과, 미국에서는 남부의 대형교회 목사들이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달라스에 위치한 기독교 연구소 리더십네트워크(Leadership Network)와 휴스턴에 위치한 교회 행정 전문업체이자 연구단체인 반더블로멘(Vanderbloemen Search Group)은, 미국과 캐나다의 교인 수 1,000명에서 30,000명 사이의 대형교회 727개를 상대로 재정에 대해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Sep 12, 2014 07:11 AM PDT
청빈의 영성을 삶으로서 보여준 '예수원(Jesus Abbey)' 설립자 고 대천덕 신부의 아들인 벤 토레이 선교사가 내년 예수원 설립 50주년을 앞두고 오는 9월 19일(금) 부터 21일까지 시애틀과 타코마에서 '예수원과 북한사역' 주제로 집회를 인도한다. 집회는 19일(금) 오후 7시 30분 시애틀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를 시작으로, 20일(토) 오후 7시에는 타코마 순복음 큰빛교회(담임 김승희 목사)에서, 21일(주일) 오전 9시, 오전 11시에는 시애틀 온누리교회(담임 정광호 목사)에서 각각 진행된다.벤 토레이 신부는 4대에 걸친 목회자 가문을 잇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아버지인 대천덕 신부는 성공회 사제로 강원도에 예수원을 설립해 기도와 노동, 선교를 위해 일생을 매진했고 <산골짜기에서 온 편지>, <나와 하나님>, <우리와 하나님>, <성령론II>를 저술하며 한국의 모든 교단으로부터 깊은 존경과 사랑을 받았다.Sep 11, 2014 06:32 PM PDT
그는 "폭력적인 남성은 성경에서 가르치는 '남성과 여성의 다른 역할과 위치'에 대한 개념을 과도하게 신봉해 폭력을 통해서라도 자신이 가정에서 '머리됨'을 실현하려는 이들이 아니다"라고 선을 분명히 긋고 "남침례회 가르침에서는 '남성과 여성은 하나님 앞에 동등하며, 그들은 가정에서 각각 '머리'의 역할과 '순종'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창조된 것이다"라고 정리했다.Sep 11, 2014 12:18 PM PDT
순수 복음방송을 목적으로 하는 뉴욕기독교방송국(CBSN)이 개국된다. CBSN은 10일 오전10시30분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개국 기자회견을 열고 CBSN의 설립 및 운영계획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CBSN은 인터넷 웹사이트와 스마트폰 앱을 통해 방송할 예정으로 오직 복음마을 전하는 순수 복음방송을 비전으로 하고 있다. 이날 개국 기자회견에는 CBSN 사장 문석진 목사, 김수태 목사(북미원주민선교회 대표), 임병남 목사(기독뉴스 편집국장), 김영호 장로(전 KBS아나운서 실장), 이계훈 장로(뉴욕장로연합회 부회장), 김동욱 전도사(뉴욕코리안닷넷 대표) 등이 배석했다.Sep 11, 2014 12:18 PM PDT
9.11 테러 13주년을 맞아 미국 전역에서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행사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테러 공격으로 무너진 뉴욕 세계무역센터(WTC) 건물의 터 위에 세워진 9.11 테러 추모관에서도 어김없이 이 곳에 잠든 3천여 명을 애도하는 행사가 열린다. 올해도 추모관에서 아픈 기억을 되새겨야 할 미국 시민들의 목소리를 크리스천포스트가 10일(현지시간) 전했다.Sep 11, 2014 10:21 AM PDT
우리나라 모든 종교인들 가운데 개신교 인물들이 별로 존경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사주간지 '시사저널'이 최근 조사한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라는 주제의 설문조사에서, 영향력 있는 종교인 부문에 상위 10명 중 단 2명 만이 이름을 올렸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도 생존 인물 가운데 존경받는 이는 한 사람도 없었다. 이번에 선정된 영향력 있는 종교인 부분에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와 고(故) 한경직 목사(영락교회)만이 상위 10명 중 개신교인으로 이름을 올렸다. Sep 11, 2014 09:20 AM PDT
9.11 테러 13주년을 맞아 미국 전역에서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행사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테러 공격으로 무너진 뉴욕 세계무역센터(WTC) 건물의 터 위에 세워진 9.11 테러 추모관에서도 어김없이 이 곳에 잠든 3천여 명을 애도하는 행사가 열린다. 올해도 추모관에서 아픈 기억을 되새겨야 할 미국 시민들의 목소리를 크리스천포스트가 10일(현지시간) 전했다. 지난 4일 동안 희생자들의 이름이 새겨진 동판을 닦고 윤을 내는 일을 해 왔다고 밝힌 이곳 직원 로버트 피콕(26)은 "테러가 일어났을 당시만 해도 나는 너무 어렸기 때문에 이 세계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며,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그것이 테러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Sep 11, 2014 09:1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