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서 6장에 보면 사자굴에 갇힌 다니엘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 장면을 그린 대부분의 그림을 보면 다니엘을 젊은 청년의 모습으로 묘사한 그림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그러나 느부갓네살 왕 때 십대 소년으로 포로로 끌려온 다니엘은, 벨사살 왕 그리고 다리오 왕의 시대를 지나면서 나이가 들었고 사자굴에 갇혔을 때 그는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이미 80세를 넘긴 노인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여전히 하루에 세 번씩 기도하는 기도Sep 23, 2014 10:38 AM PDT
시애틀 밀알선교단(단장 장영준 목사)에서 훼더럴웨이 사랑의교실 디렉터를 모집한다. Sep 23, 2014 10:29 AM PDT
문덕호 시애틀총영사는 지난 19일, 몬태나주, 몬태나 보훈병원을 방문해 입원 중인 한국전 참전용사들과 가족 등을 위문하고 한국전 참전용사 및 유가족 32명에게 평화의 사도 메달을 수여했다. Sep 22, 2014 05:40 PM PDT
DCMi(David Chung Ministries International 대표 정태회 목사) 선교회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아프리카 르완다에서 대규모 복음 전도 대회와 목회자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다. DCMi 선교회는 지난 4 년간 매년 세 차례씩 르완다를 방문해 지역 목회자들과 교회 리더십 개발 사역을 추진해왔다. 이번 복음 전도 대회는 르완다와 콩고 접경지역인 기세니 지역의 모든 교회가 연합회 불신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DCMi는 이번 전도 대회에서 연인원 6만 명 참석, 1200명의 상담자 훈련, 1500여 명의 영혼들을 지역 교회로 연결시키는 것을 기도 제목으로 삼고 있다. 또한 이번 전도대회를 통해 르완다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복음을 다른 사람들에게 당당히 나누며, 자신들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또한 르완다 교회가 복음의 확장을 위해 비전을 얻는 시간으로 삼길 기대하고 있다.Sep 22, 2014 04:12 PM PDT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애틀협의회(회장 이수잔)는 오는 11월 15일(토) "주류사회 및 범 동포대상 청소년 통일포럼 및 강연회"를 워싱턴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Sep 22, 2014 01:56 PM PDT
지난 토요일(20일)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 청년부 주관으로 '친구초청잔치'가 열렸다. 적게는 한 두 명의 친구부터 많게는 열명의 친구를 데리고 올 정도로 청년부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인 이번 초청잔치는 먼저 5개의 팀으로 나눠 교회 체육관에서 여러 가지 게임을 즐긴 뒤 식사를 나누며 마음을 열고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Sep 22, 2014 12:42 PM PDT
10년을 맞은 애틀랜타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가 연방정부 정식 등록단체로 거듭났다. 20일(토) 오후 5시, 성대한 10주년 기념행사와 긴 여름방학을 마치고 오랜만에 만남을 가진 회원들은 그 동안의 크고 작은 소식을 나누는 한편, 여성문학회에서 새롭게 추진하고 있는 교육사업에 대해 나눴다.Sep 22, 2014 12:13 PM PDT
GBC 미주복음방송(AM1190)의 3대 사장에 송정명 목사가 취임했다. 19일 미주복음방송은 송 목사의 취임식과 박신욱 전 사장의 이임식을 거행했다. 송 목사는 미주복음방송의 사장 직무를 성실히 감당해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그리스도의 복음 사역에 힘쓰기로 서약했으며 이사장 김영길 목사가 송 목사의 사장 취임을 공포했다. 이어 송 목사에게는 임직서가, 박신욱 목사에게는 감사패가 증정됐다.Sep 22, 2014 11:11 AM PDT
지난 2014년 9월 5일 현대신학의 거장인 독일 신학자 볼프하르트 판넨베르그(Wolfhart Pannenberg)가 소천했다. 판넨베르그는 1948년 독일 발트해 연안인 스테틴(Stettin)에서 세관원의 아들로 출생하여, 동베를린의 훔볼트대와 괴팅겐대에서 철학과 신학을 공부하고, 1950년 바젤에 내려가 당시 신학계를 주도한 칼 바르트 밑에서 '교회교의학'을 공부했다.Sep 22, 2014 10:08 AM PDT
한국대학기독총장포럼(이사장 김양재 목사, 회장 정일웅 전 총신대 총장) 주최 제1회 대학총장포럼이 22일 분당 우리들교회(담임 김양재 목사) 판교채플 비전홀에서 진행됐다.Sep 22, 2014 10:05 AM PDT
세계 성공회 교회의 영적 지도자인 저스틴 웰비 캔터베리 대주교가 자신 역시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의문을 가질 때가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최근 브리스톨 대성당을 방문해 교인들에게 연설하면서, "가끔 나는 '하나님이 계실까'라든지 '하나님은 어디에 계실까'와 같은 질문을 던진다"며고 밝혔다. 또 "얼마 전에는 기도하면서 '하나님 당신이 정말 계시다면'이라는 말로 끝을 맺은 적이 있다. 이는 캔터베리 대주교가 할 말은 아닐 것이다"고도 말했다.Sep 22, 2014 09:22 AM PDT
애틀랜타챔버싱어즈(단장 박도열) 정기 연주회가 21일(주일) 오후 6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열렸다.Sep 22, 2014 08:43 AM PDT
<논제 2> 하물며 자연적인 교훈의 도움을 받아 반복적으로 행해지는 인간의 행위들은 더욱 더 그렇게 할 수 없다. "하나님의 율법은 거룩하고 흠 없고, 참되고, 정의롭고, 하나님에 의해 인간에게 주어졌다. 이 때 하나님의 율법은 인간의 자연적 힘을 넘어 인간을 깨우치게 하고 선을 행하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럼에도 인간은 그 반대로 더욱 사악하게 되는 현상이 일어난다. 어떻게 인간은 외적인 도움 없이 자신의 힘에 의탁하여 선을 행할 수 있겠는가? 실상 외부로부터 오는 도움 없이 자신의 힘으로 행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없다. 그러므로 바울은 모든 인간을 "하나님을 깨닫지도 찾지도 않는 타락하고 무기력한 자"라고 부른다. 이 때문에 바울은 "우리 모두가 길을 잃었다"고 말한다(롬 3:10-12)." (LW:31.42-43)Sep 22, 2014 07:57 AM PDT
김민주 선교사 워십 콘서트 '주님을 찬양'이 지난 주일(21일) 오후 7시, 섬기는교회(담임 안선홍 목사)에서 열렸다. 특별히 이날 콘서트는 무대에 선 사역자가 멋진 연주와 함께 찬양을 부르면, 청중들은 듣거나 따라 부르기만 하는 '일방통행' 콘서트가 아니라 김민주 선교사의 인도에 따라 청중들 역시 마음을 열고 함께 예배를 올려 드리는 '소통'의 시간이 돼 눈길을 끌었다. 워십 콘서트에 참석한 모든 이들은 익숙한 곡들부터 남미풍의 연주와 리듬이 가미된 찬양들, 김민주 선교사 부부의 창작곡 등 다양한 곡들을 진실된 마음으로 부르며 삶의 제사로 올려 드렸다. 중간 중간 모두 함께 4중 화음을 넣기도 하고, 가사의 의미를 묵상하며 잠잠하게 때로는 신나게 찬양하기도 하면서 콘서트가 마무리 됐다.Sep 22, 2014 07:19 AM PDT
미국 오클라호마 시티에서 시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당국이 공공시설을 사탄 숭배자들의 모임에 제공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모임의 개최를 막기 위해 시민 서명운동을 벌여 온 지역 교계는 당국에 강력한 항의를 표시했다. 사탄 숭배자들은 21일(현지시간) '검은 미사'를 오클라호마 시티 시민센터에서 개최했다. 이 센터는 시민들의 세금으로 운영되고 있는 시설로, 많은 시민들이 출석하는 지역 교회들이 예배 장소로 대여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Sep 22, 2014 06:1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