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10주년 순복음 큰빛교회(담임 김승희 목사)는 오는 18일 (주일) 오후 6시 기념예배 및 임직예배를 개최한다. 순복음 큰빛교회는 기념 예배에 앞서 오는 16일(금)부터 18일까지 순복음 세계 선교회 북미총회 총회장이자, 뉴욕 안디옥 순복음 교회 담임 이만호 목사를 강사로 부흥성회도 개최한다. 본국 여의도 순복음교회와 마찬가지로 천막에서 창립예배를 드렸던 큰빛교회는 2011년 창립 6년만에 본당을 건축하고 "기도가 끊이지 않는 교회", "전도와 선교, 구제에 힘쓰는 교회"로 나아가고 있다.Jan 07, 2015 03:06 PM PST
나성소망교회가 기독교인의 재정 관리에 관한 “청지기 재정교실”을 오는 2월 1일부터 3월 1일까지 매주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교회 교육센터(1000 Venice Blvd. Los Angeles, CA90015)에서 개최한다.Jan 07, 2015 02:46 PM PST
역사지리학자 이주섭 목사(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 역사지리학과 교수, 성서지리연구원 대표)와 동행하는 성경현장학습이 내달 9일부터 19일까지 이스라엘 현지에서 진행된다. 이번 현장학습에서는 느헤이먀 6장 2절 오노 평지로 기록된 벤구리온 공항에서 시작해 샤론 평야, 갈릴리 지방, 골란고원, 헐몬산, 메롬 평야, 갈릴리 호수, 이스르엘 평야, 요단 계곡, 얍복강에서 세겜으로 올라가는 길, 여리고, 유대 광야, 네게브, 헤르본 산지, 예루살렘, 베냐민 산지, 사마리아 산지, 쉐펠라 등 창세기 12장 아브라함 이야기부터 사도행전 바울의 소아시아 전도여행까지 성경에 기록된 거의 대부분의 지역을 둘러보며 실제 현장을 탐사하게 된다.Jan 07, 2015 02:28 PM PST
소망소사이어티가 을미년의 사역을 시작하는 시무식을 30여 명의 봉사자와 후원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7일 오전 열었다. 최경철 목사의 사회와 이중열 이사의 기도를 시작으로 라팔마연합감리교회 김도민 목사는 새해를 맞아 마음의 다짐과 감동을 나누는 말씀을 전하며 소망의 사역을 축복했다. 주혜미 사역부장은 2015년의 사역에 대한 계획과 각오를 나누었다.Jan 07, 2015 02:22 PM PST
2015년 신년 하례식 및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이 17일(토) 오후 6~8시, 한인회관에서 열린다. 애틀랜타한인회, 민주평통애틀랜타협의회, 미주한인재단 애틀랜타,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재향군인회 남부지회 등에서 합동으로 주최한다. Jan 07, 2015 02:12 PM PST
전 세계에서 크리스천들이 가장 극심한 박해를 받는 국가로 북한이 13년째 1위를 차지했다. 1991년부터 매년 크리스천 박해지수를 발표해 온 국제선교단체인 오픈도어선교회(오픈도어)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북한은 국가 전역에서 김정은의 삼촌 장성택 국방부위원장의 처형과 관련, 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숙청되어 수용소로 보내지거나 죽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또 "김정욱 선교사의 납치와 억류 사건으로 수많은 크리스천이 체포되어 고문을 당하거나 살해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오픈도어는 덧붙였다.Jan 07, 2015 02:04 PM PST
인간이 살아감에 있어서 가장 행복이라면 누군가와 함께 살아가는 것이다. 이것은 공동체의 삶속에서 인생의 아픔, 슬픔, 기쁨과 고통을 경험하게 되지만 그 속에서 누군가 나를 위로해 주고 사랑해 주는 존재가 나에게 있기 때문이다. 그Jan 07, 2015 01:45 PM PST
리비아에서 이슬람 무장세력에 의해 납치됐던 13명의 이집트 기독교인들이 무사히 풀려났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6일 보도했다. 납치 당시 이들은 리비아에서 일하던 중이었다. 시르테 마르주크 원로회(council of elders)의 무프타 마르주크 대표는 "이집트 기독교인들은 불법 밀수업자 단체에 붙들렸다. 이들은 시르테 동부 하라와까지 이동하는 데 필요한 돈과 교Jan 07, 2015 10:33 AM PST
새해부터 독일 시내 곳곳에서 '유럽의 이슬람화'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6일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5일 약 18,000명이 넘는 시민들이 독일 드레스덴에서 모여, 무슬림 이민을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Jan 07, 2015 10:31 AM PST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담임 김광태 목사)가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최상의 삶을 사는 인생"이라는 줴로 전교인 신년 특별 새벽기도회를 개최했다.Jan 07, 2015 09:58 AM PST
지난 3일 새벽 5시 45분(현지시각) 미국 하와이 코나 해안에서 전복된 국제예수전도단(YWAM) 선교보트의 실종 승무원은 열정이 많던 22세 청년으로 알려졌다. '하와이 알로하(Hawaii Aloha)' YWAM에 소속된 아론 브렘너(Aaron Bremner)는 2년간 항해를 준비한 2등 항해사로, 하와이 알로하 사역자들과 태평양 섬에서 의료, 치과 진료, 정수 사역과 성경전달 사역을 계획하고 있었다. 하지만 2일 밤 하와이 코나섬을 출발한 선교보트는 코나 해안에서 약 6.4km 떨어진 곳에서 큰 파도에 두세 차례 뒤집혔다. YWAM 선교선 사고는 이번이 처음이다.Jan 07, 2015 09:46 AM PST
전 세계에서 크리스천들이 가장 극심한 박해를 받는 국가로 북한이 13년째 1위를 차지했다. 1991년부터 매년 크리스천 박해지수를 발표해 온 국제선교단체인 오픈도어선교회(오픈도어)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북한은 국가 전역에서 김정은의 삼촌 장성택 국방부위원장의 처형과 관련, 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숙청되어 수용소로 보내지거나 죽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또 "김정욱 선교사의 납치와 억류 사건으로 수많은 크리스천이 체포되어 고문을 당하거나 살해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오픈도어는 덧붙였다. 북한에는 약 5~7만 명의 크리스천이 정치범 수용소에 갇혀 있으며, 성경을 소지하다 발각되면 징역생활을 하거나 사형에 처할 수 있다.Jan 07, 2015 09:37 AM PST
6일 개원한 제114대 미국 의회의 구성원 약 90%가 기독교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발표된 기독교 설문조사 전문기관 퓨리서치센터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의회 내의 이와 같은 기독교인 비율은 미국 전체 기독교 인구 비율보다 20% 가량이나 높은 것이다. 전체 491명의 의원 가운데서 57.2%가 개신교인이었으며 30.7%가 가톨릭교인이었다. 또한 5.2%는 유대교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전체 비율은 개신교인이 49%, 가톨릭교인이 22%, 유대교인은 2%다. 이번 조사에서 응답을 거부한 9명을 제외하고는 단 한 명의 의원만이 종교적으로 어디에도 소속되어 있지 않다고 답했다. 미국에서 종교적으로 어느 종파에도 속해 있지 않은 인구는 20% 가량에 달한다.Jan 07, 2015 09:31 AM PST
새해 첫 예배가 드려진 지난 4일, 아가페교회에서는 이색적인 풍경이 연출됐다. 이날 예배에는 민족 전통 의상인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성도들이 눈에 많이 띄었다. 한복입기를 꺼려하는 사회적 풍토속에 왜 다들 한복을 차려입고 예배에 참석했냐 하겠지만 그안에는 다 이유가 있었다. Jan 06, 2015 10:04 PM PST
뉴비전교회(담임목사 이진수)가 2015년 새해 특별 새벽기도회를 진행했다. 지난 5일부터 10일 일주일 간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라(시편 46:5)"를 주제로 개최했으며, 이진수 담임목사가 말씀을 전했다.Jan 06, 2015 01:38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