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 50주년을 맞아 나성순복음교회(진유철 목사)는 3월 24일(월) 오후 7시 30분에 이영훈 목사(순복음세계선교회 이사장)를 초청해 본당에서 총회 희년 감사예배 및 부흥성회를 개최한다.Mar 13, 2025 04:23 PM PDT
월드미션대학교 개교 36주년 기념 학술세미나가 3월 18일(화) 오전 3시 ZOOM(ID: 213 388 1000)으로 진행된다.Mar 13, 2025 04:16 PM PDT
보나뮤직(대표 이혜자)은 지난 3월 8일(토) 오후 4시 미주 평안교회(임승진 목사)에서 ‘2025 보나뮤직 동요대회 위너 콘서트’를 개최했다. 지난해 11월 열린 ‘보나뮤직 한국 동요대회’에서 수상한 어린이들을 위한 무대로, 영엔젤스 합창단과 보첼레스티 어린이 합창단이 함께했다. Mar 13, 2025 03:20 PM PDT
북가주 몬트레이 지역 카멜 장로교회에서 1년 전 시작된 K-Ministry가 어느덧 성장해 미국교회를 섬기는 아름다운 소식을 전해왔다. 카멜 장로교회에서 3월 21부터 23일까지 3일간 브라이언 김(찬양 사역자) 초청 집회가 열린다. Mar 13, 2025 03:20 PM PDT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는 3월 10일(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퀸즈장로교회(김성국 목사)에서 ‘변화하는 시대 이민목회와 사역’이란 주제로 뉴욕 목회자 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는 목회와 설교(김영길 목사), 목회의 영성(남종성 교수), 목회의 지혜(김영길 목사), 목회와 가정(최윤정 교수), 목회와 소그룹(신선묵 교수), 설교의 실제(임성진 총장)라는 제목으로 진행됐다.Mar 13, 2025 02:57 PM PDT
인격이란 아무도 보지 않을 때 우리가 무엇을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인격은 보이지 않는 내면에 형성되어 외부로 서서히 드러납니다. 지혜 중의 하나는 아무도 보지 않을 때 계속 성장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연을 통해 지혜를 배웁니다. 씨앗은 아무도 보지 않을 때 자랍니다.Mar 13, 2025 02:31 PM PDT
회개하고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면 십자가의 은혜로 죄 사함을 받고 부활하신 예수님의 영으로 거듭나 천국 가는 구원을 받는다는 것은 복음입니다. 더불어 복음의 은혜는 죽은 뒤부터 누리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그 순간부터 생명의 풍성함을 누릴 수 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한국과 미국 같은 자유로운 신앙의 나라에서 전도를 막는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먼저 믿은 자들이라고 합니다. Mar 13, 2025 02:23 PM PDT
나이지리아 아부자 Afri-Mission and Evangelism Network의 회장인 오스카 아마에치나 목사가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에 "돈은 좋은 종이지만 나쁜 주인이다"란 글을 올려 관심을 모았다. 다음은 그의 글 전문이다. 돈은 기독교인을 타락시키고 복음을 왜곡하는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다. 신앙을 가진 사람들은 반드시 돈이 좋은 종이 될 수 있지만, 매우 나쁜 주인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오늘날 많은 설교자들이 영혼을 구하는 것보다 재산을 축적하는 데 더 관심을 보이는 것이 현실이다. 현대 교회의 설교는 점점 번영과 물질적 성공을 강조하는 방향으Mar 13, 2025 10:17 AM PDT
예장 고신 측 목회자들이 13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나라를 사랑하는 예장 고신교단 목회자 일동' 명의의 탄핵 반대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이 선언문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이 부당함을 천명하며, 같은 교단 동역자 손현보 목사의 '세이브 코리아(Save Korea)', 구국운동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의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거대 야당인 입법부가 탄핵남발과 입법 독재로 국정을 좌지우지하며 국가운영을 방해한 것은 헌법의 정도(正道)를 벗어난 월권이며 권력찬탈 시도"라며 "이는 엄청난 불법이며, 망국적 내란"이라고 지적했다. Mar 13, 2025 10:16 A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그렉 로리 목사의 기고글인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에 '예스(Yes)'라고 더 말씀하시게 할 수 있을까?'(Can we get God to say 'yes' to our prayers more?)를 12일 게재했다. 로리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 선교 단체인 하베스트(https://harvest.org) 설립자이자 목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베스트셀러 작가, 영화 감독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하나님은 자신의 자녀들의 기도에 응답하신다. 때로는 응답이 "예"일 수도 있고, "아니오"일 수도 있으며, "기다려라"일 수도 있다. 또 어떤 때는 우리가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방향에서 응답이 오기도 한다. 우리가 상상도 못 했던 기회와 상황이 열리는 것이다. 그런데 흥미로운 질문이 하나 있다. 우리가 기도의 응답을 더 자주 "예"로 받Mar 13, 2025 10:14 AM PDT
교회 안에서 사모는 많이 드러나도, 아예 보이지 않아도, 말씨나 차림이나 행동거지 하나까지 구설에 오를 만큼 모든 교인들로부터 주목을 받는다. 정말 어렵고 불편하고 부담스러운 위치인지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 박인경 사모는 목회자의 가정과 목회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수많은 사모들에게 "사모는 주님의 목회에 없어서는 안 될 꼭 필요한 사람이다"라는 하나님의 애끓는 마음과 깊은 위로를 전해준다. 사모에게는 사모가 얻어야 할 '성도'라는 한 영혼이 있고, 관계가 곧 사역인 사모에게는 전문적인 소통 기술 또한 반드시 필요하다고 제안한다. 무엇보다 하나님과의 생명의 관계와 교제, 말씀과 기도를 전수하는 사명이 사모에게 있다고 역설한다. 저자는 이 시대의 교회를 살리고, 목회자를 살리는 사모라는 영광스러운 부르심, 이 Mar 13, 2025 10:11 AM PDT
북한인권단체 북한정의연대(대표 정베드로)는 중국에 거주하던 탈북 여성 2명이 대한민국으로 가기 위해 지난 2월 28일 베트남 호치민에 도착했으나, 현지 한국 영사관의 미온적인 대응으로 인해 납치됐다고 주장했다. 이들 여성은 40대와 50대의 탈북민으로, 각각 북한 함경북도와 양강도 출신이다. 2010년대에 탈북한 후 중국 산둥성에서 거주하며 강제 북송의 위험 속에서 지내왔다. 이들은 대한민국으로의 입국을 희망하며 2월 23일 중국과 베트남 국경을 넘어 하노이를 거쳐 26일 호치민에 도착, 시내 호텔에서 대기 중이었다. 북한정의연대에 따르면, 현지 활동가는 탈북민들의 이동이 시작되기 전인 2월 24일 대한민국 외교부에 연락해 이들의 도착 사실을 알리고 신속한 보호 조치를 요청Mar 13, 2025 10:07 AM PDT
인격이란 아무도 보지 않을 때 우리가 무엇을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인격은 보이지 않는 내면에 형성되어 외부로 서서히 드러납니다. 지혜 중의 하나는 아무도 보지 않을 때 계속 성장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연을 통해 지혜를 배웁니다. 씨앗은 아무도 보지 않을 때 자랍니다. 땅 속 어두운 곳에서 씨앗은 뿌리를 내립니다. 서서히 싹을 틔웁니다. 서서히 꽃망울을 맺은 다음에 어느 날 아름다운 꽃을 선물해 줍니다. 나무도 서서히 자랍니다. 과일도 서서히 무르익습니다. 아무도 보지 않을 때 꾸준히 성장하는 것이 자연의 비밀입니다.Mar 12, 2025 03:05 PM PDT
[1] 성경과 영성, 교회사, 기독교 고전을 망라하는 글을 쓰고, 강연과 세미나로 열심히 사람들을 섬기는 대표적인 복음주의 사역자인 게리 토마스(Gary Thomas)가 쓴 책을 한 권 읽었다. 바로 『하나님을 향한 목마름』 (CUP, 2011)이란 책이다. 27페이지를 읽고 있는데, 너무도 반가운 문장이 하나 씌어 있었다. “기독교의 영성은 ‘성취하는 것’이 아니라 ‘받는 것’이다.”라는 내용이다. [2] 책을 읽다가 이 문장을 발견하고선 그 의미에 매료가 되어 멈춰서서 깊이 묵상하고 또 묵상해보는 이가 몇이나 될까? 기독교나 성경 내의 복음을 설명함에 있어서 이 구절보다 더 소중한 내용이 얼마나 될까? 이 문장은 복음에 관한 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내용이다. 대부분의 성도들은 기독교를 ‘섬김과 헌신과 순종의 종교’로 알고 있다. 그게 맞다면 기독교는 타종교와 전혀 차별화되지 않는 종교라 할 수 있다.Mar 12, 2025 03:02 PM PDT
ANC 온누리교회(김태형 목사)가 9일 창립 29주년을 기념해 진행한 말씀집회 주일 2부 예배에서 양춘길 목사(필그림선교교회)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이라는 주제로 설교를 했다. 양 목사는 이날 설교에서 믿음의 중요성과 믿음이 가져오는 기적적인 역사를 강조했다. 그는 “믿음의 거장들, 즉 아브라함, 모세, 다니엘, 여호수아와 같은 인물들이 과거 역사 속에서 큰 믿음으로 하나님의 기적을 경험했다”고 말하면서, 이들을 신앙의 본보기로 삼으면서 믿음의 사람들이 모두 평범한 인간들임을 강조했다. 그는 “하나님이 보시는 것은 그들이 특별한 존재가 아니라, 그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한 평범한 인간들이었다. 아브라함은 거짓말을 했고, 다윗은 감정을 다스리지 못해 큰 죄를 지었다"며 “우리는 모두 연약한 인간이다. 믿음이란 완벽함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분의 뜻에 순종하는 삶"이라고 했다. Mar 12, 2025 11:5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