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등의 책으로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 필립 얀시(Philip Yancey)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복음주의 기독교인이 어떻게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할 수 있는지를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다. Oct 04, 2016 08:37 AM PDT
최근 탈진 때문에 사역을 중단한다고 밝혔던 크로스포인트교회 피트 윌슨 전 담임 목사가 에이 그룹(A Group)이라는 비영리단체에서 새로운 일을 시작했다고 알렸다.Oct 04, 2016 08:35 AM PDT
제101회 총회 신임 총회장으로 취임한 김선규 목사는 "순교의 신앙 위에서 이 땅에 복음이 전파되고 교회가 세워졌다. 이것을 기억하며, 부족한 종에게 귀한 책임을 맡기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최선을 다해 섬길 것"이라며 "무엇보다 믿음의 선조들이 지켜온 신학과 신앙의 정체성을 잘 계승해 갈 것"이라고 취임사를 통해 밝혔다. Oct 04, 2016 08:33 AM PDT
애틀랜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 장애인 선교 기금 마련 행사를 위한 ‘일일찻집’을 지난 1일(토) 밀알선교센터에서 열렸다. 최재휴 단장은 “애틀랜타 지역에 밀알 선교단 장애인 사역에 대해 알리고, 또 다른 하나는 선교기금 마련을 위해서 일일찻집을 열었다. 음식을 준비해주신 밀알선교단 어머니회에 감사 드리며 밀알을 위해 후원해 주신 분들도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전했다.Oct 04, 2016 08:23 AM PDT
복음주의연합(Evangelical Coalition of Korean American Ministries)이 지난 25일과 26일 둘루스 소재 홀리데이인 익스프레스에서 정기모임을 갖고 내규와 각 위원회를 인준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복음주의연합은 미국장로교단(PCUSA) 애틀랜타노회에 소속돼 있지만 노회가 가진 교회 개척, 목회자 안수 등의 독립적인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준노회'다. 이번 정기모임은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주제강의, 내규 프리젠테이션 및 인준, 임원 및 위원회 구성 소개, 위원회 소개 및 사역계획 발표, 비전 공유, 기도회 등의 순서로 각각 진행됐다.Oct 04, 2016 08:12 AM PDT
한마음장로교회(담임 김기형 목사) 임직예배가 2일(주일) 오후 5시 열렸다. 한마음장로교회는 이번 임직식을 통해 김종휘 장로 장립, 박종철 장로 취임, 김상준, 안종근 집사 취임, 홍기수, 구제율, 안성모, 김재운 집사 안수, 박염전, 김복희 권사 취임 등 열 명의 일꾼을 세우는 기쁨을 맞이했다. 임직 감사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심수영 목사(아틀란타새교회 담임, PCA 한인동남부 노회장)는 '세우시는 하나님(딤후 3:3~14)'을 제목으로 새롭게 세워진 일꾼들을 격려했다.Oct 03, 2016 10:57 PM PDT
시애틀 영락교회(담임 배명헌 목사)는 지난 2일, 세계 성만찬 주일을 맞아 교회가 건물을 함께 사용하는 미국 교회인 제일 침례교회와 연합해 인종과 언어를 넘어 한 마음으로 성만찬을 나누고, 특별 헌금으로 지역 푸드 뱅크를 섬기는 특별한 성만찬 주일을 지켰다. 배명헌 목사는 "전 세계 교회가 교리와 교파를 초월해 한 마음으로 주님의 살과 피를 나누며 한 형제 됨을 확인하는 기쁨과 감격의 시간이었다"며 "특별 헌금을 통해서 교회가 자리 잡은 마운트레이크 지역 푸드뱅크를 섬길 수 있어 더욱 감사했다"고 전했다. 시애틀 영락교회와 미국 교회의 연합예배는 올해만 벌써 두 번째로 예배를 드리면서 받는 성령의 감동때문에 미국 교회에서 먼저 연합예배를 요청하기도 한다. 교회는 매년 크리스마스와 부활절 예배를 함께 드리며, 설교는 배명헌 목사와 드니스 목사가 번갈아 가며 설교를 하고 동시 통역을 하고 있다. Oct 03, 2016 06:07 PM PDT
미국 어린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할로윈 데이. 이교도들의 축제에서 비롯된 비성경적 문화인 할로윈, 어쩔 수 없이 우리 아이들에게도 노출 되어야 할까? Oct 03, 2016 05:47 PM PDT
올림픽장로교회(담임 정장수 목사)가 2일(주일) 오후 4시 새 성전에서 이전감사예배를 드리고 교회 사명은 ‘영혼 구원’에 있음을 다시 한번 더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Oct 03, 2016 02:12 PM PDT
소중한 것을 지속한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생명의 힘은 지속에 있습니다. 호흡이 멈추면 큰 일 납니다. 심장도 멈추면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합니다. 호흡이 지속되고, 심장이 지속해서 뛰는 한, 육체의 생명은 보존됩니다. 우리가 기도를 소중히 여기는 것은 영의 세계에서 기도는 영혼의 호흡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쉬지 말고 기도하라”(살전 5:17)고 권면한 것입니다. 우리 영혼은 성령님 안에서 지속적으로 기도할 때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 속에 살게 됩니다(엡 6:18). 또한 우리 영혼은 무한한 잠재력을 발휘하게 됩니다.Oct 03, 2016 11:50 AM PDT
거리의교회(전예인 목사), 산울교회(김흥철 목사), 사랑제일교회(정충일 목사), 한마음선교교회(김경식 목사)가 함께 10월 1일 아침 LA 다운타운 홈리스들에게 찬송 연주와 맛있는 식사를 선물했다. 거리의교회는 매일 홈리스들에게 섬김 사역을 하고 있는데 이날은 특별히 3개의 교회도 동참한 것이다.Oct 03, 2016 11:11 AM PDT
저녁 식사 때가 되어 무엇을 먹을까 고민 하던 중 불판(BBQ Grill)에 무엇을 좀 구워먹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하지만 준비하지 못한 이유로 포기하려 하던 차에 바다에서 직접 잡아 온 생선이 냉동실에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기억하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굽기에는 알맞지 않았지만 무엇인가 구워먹고 싶다는 욕망이 더 큰지라 얼어있던 생선을 굽기로 작정했다. 그런데 낮은 온도에 녹으며 구워지고 있던 생선에서 냄새가 많이 났다. 그 냄새는 말 그대로 생선 냄새였다. 이대로 놓아두면 가족들의 책망(?)을 면치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초조해 지기 시작했다.Oct 03, 2016 10:51 AM PDT
고난이 힘든 진짜 이유는 그 이유를 알 수 없기 때문인지 모릅니다. 다윗은 하나님께 선택받기 전까지는 비록 소박했지만 평온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기름 부음 받은 후로 그의 인생은 고생길로 들어서기 시작했습니다. 대부분의 문제는, 그는 선을 베풀고 하나님 앞에 바른 삶을 사는데, 세상은 그를 원수로 여긴다는 것입니다. 내가 무엇을 잘 못해서도 아니고 납득할 만한 이유도 없습니다. 고난은 바로 그런 것입니다.Oct 03, 2016 10:46 AM PDT
임동선 어른 목사님께서는 불기둥이셨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손에 붙잡히신 불기둥이셨습니다. 혹독한 노예생활에서 이스라엘 민족을 구원의 땅으로 인도하셨던 하나님의 불기둥이셨습니다.(출13:21). 청년시절에는 나라의 독립을 위한 정치입국의 불기둥이셨습니다. 그런데 공산당에게 처형되기 직전에 예수님을 영접하셨습니다. “동선아, 안심하거라. 너는 결코 죽지 않는다. 너는 나의 종이 될 것이다.” 땅에 불을 던지러 오셨던 예수님의 불(눅12:49)이 임동선 청년 가슴에 활활 타오르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신비한 방법으로 김일성의 손을 빌어 죽음의 삼팔선을 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서울신학대학교에 입학하시면서 성령의 불기둥이 되셨습니다. (행2:1-3).Oct 03, 2016 10:34 AM PDT
故 임동선 원로목사의 장례예배가 10월 1일 토요일, 그가 40년 이상 섬겼던 동양선교교회에서 엄수됐다. 동양선교교회 담임인 박형은 목사가 예배를 인도했고 허경삼 목사가 "바울의 최후 고별사(딤후4:6-8)"란 제목으로 설교했다.Oct 03, 2016 08:42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