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 무브먼트(KCCC)가 매년 말에 개최하는 하이어 콜링(Higher Calling) 컨퍼런스가 오는 12월 20일부터 23일까지 샌디에고 타운앤컨트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청년 대학생들로 하여금 자신들의 인생을 더 높은 소명을 향해 헌신케 하는 이 컨퍼런스는 매년 수많은 선교 헌신자들을 배출해 왔다. 올해의 주제는 리서전스(Resurgence, 에스겔 37장 5-6절)다.Oct 13, 2016 04:39 PM PDT
조선조 19대 임금 숙종(1661-1720, 재위, 1674-1720)은 인현왕후 민씨, 장희빈과 최숙빈 동이 등 궁중의 여인과 얽힌 사건으로 유명한 왕입니다. 그러나 그는 조선조에서 46년 동안의 오랜 재위 기간을 가지면서, 가장 강한 왕권을 행사하였던 임금 중의 하나입니다. 그는 또한 평상복을 입고 은밀히 민중을 시찰하는 “미행”(微行)으로 유명한 왕입니다.Oct 13, 2016 03:15 PM PDT
한 과학 잡지에서 지금의 기후 변화에 관하여 “우리는 하나뿐인 지구에 통제할 수 없는 대규모 실험을 감행하고 있는 중이다”라고 표현했다고 한다. 이 말은 지금 인간의 활동이 자연재해의 빈도와 강도 앞에 어떻게 영향을 받고 있는지를 잘 표현해 주는 말인 듯하다.Oct 13, 2016 12:43 PM PDT
66년, 제1차 유대-로마 전쟁이 발발함과 동시에 유대교의 파벌 중 하나인 열심당원이 이곳에 주둔하던 소수의 로마 수비대를 쫓아내고 인근을 거점으로 삼았다.Oct 13, 2016 10:20 AM PDT
미국에 사는 우리 이민자들에게는 잊혀진지 오래되고 생소하지만 한국에서는 1월1일 새해가 될 때마다 입춘대길(立春大吉)을 대문에 써 붙인다. 그리고 그 해가 무슨 띠의 해인가를 따라 덕담과 인사를 나누며 한해를 시작한다. Oct 13, 2016 10:14 AM PDT
요나는 아밋대의 아들로 북 이스라엘의 여로보암 2세 통치시대(BC793~753)에 활동한 구약시대 선지자로서는 최초의 이방선교사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요나에게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쳐서 외치Oct 13, 2016 10:13 AM PDT
필자가 혈압전문병원을 운영할 때도 그랬고, LA에서 내과 주치의로 활동하면서도 종종 보는 부분이 널뛰기를 하는 고혈압이다. 이는 혈압이 그때그때 차이가 많이 날 때를 일컫음이다. 예를들면, 한 때는 혈압이 105/60이었다가 다음에는 170/95를 하는 등 오르락 내리락 변동한다는 것이다.Oct 13, 2016 10:09 AM PDT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엄규서 목사)는 ‘새라 김 사모(TVNEXT설립자)를 초청, ‘공립학교의 문란한 성교육 실제와 대안책’ 주제로 7일 오전 LA 한인타운 내 한 식당에서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특히 청소년들을 위한 ‘성공적인 성교육’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실제적인 예를 들어가며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Oct 13, 2016 10:08 AM PDT
알칼리 금속족 원소는 가장 바깥 껍질에 전자를 하나 갖고 있는 반면 할로겐족 원소는 전자 하나가 부족하다. 그래서 둘은 서로 잘 결합한다. 하나가 남는 알칼리 금속족 원소는 하나가 부족한 할로겐족 원소에게 나누고, 하나가 부족한 할로겐족 원소는 하나가 남는 알칼리 금속족 원소에게 받는 셈이다. 신기한 사실은 둘이 이렇게 주고 받으며 결합한 후에는 새로운 성질의 화합물로 변한다는 것이다.Oct 13, 2016 09:39 AM PDT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는 오는 23(주일) 오후 4시, 교회 창립 45주년을 맞아 임직예배를 드리고 장로 5명, 권사 13명, 남자 안수집사 8명, 여자 안수집사 16명 등 총 42명의 직분자를 세운다.Oct 13, 2016 08:29 AM PDT
크리스천 대부분이 자신이 품고 있는 신앙을 누군가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어려움을 호소한다. 특히 복음의 능력이 우리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보여 주는 일은 더더욱 부담스러워한다. 목회자도 예외가 아니다. 뛰어난 통찰과 박식한 설교로 정평이 나 있는 팀 켈러(뉴욕 리디머장로교회 담임목사)가 오늘날 예수 복음을 증언하려는 이들을 돕고자 쓴, 《팀 켈러의 설교》. 매일매일 회의주의가 전염병처럼 퍼져 나가고, 영적 무관심이 보편화되고 있는 이 시대에 꼭 필요한, '복음을 말하는 법'을 제시한다. 크게 세 그림으로 나누어, 설교자와 설교가 성경 말씀 그 자체를 오롯이 섬기고, 설교를 듣는 사람들의 마음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며, 무엇보다 설교자의 삶과 설Oct 13, 2016 08:13 AM PDT
출석교인 모두가 매주 예배에 빠짐없이 참석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일부 교회에서는 넘쳐나는 교인들을 다 관리하지 못해서 고민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목회자들은 이런 행복한(?) 고민에 빠져보고 싶어한다. 종교 관련 통계 전문업체인 퓨리서치는 지난 2014년 3만5000여 명의 성인들을 대상으로 대면조사를 통해 교회출석자와 비출석자의 행동양식에 관한 일련의 조사를 시작했다. 현재 제출된 4개의 보고서는 미국 교회의 상황에 대한 가장 비중 있는 연구 중의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미국 교회성장 컨설팅 전문가 톰 레이너(Thom Rainer) 박사는 3일 이 보고서를 토대로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칼럼을 통해 교인들의 출석률이 높은 교회의 6가지 특징을 소개했다. 레이너 박사는 "이 연구를 근거로 '무슨 요인 때문에 교인들이 교회에 더 자주 출석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을 정리해 본 결과 다음의 6가지의 이유 때문에 응답자들은 교회에 더 자주 출석했다"고 분석했다.Oct 13, 2016 08:10 AM PDT
빌리 그래함 목사가 “성경은 하나님의 분노하심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자신의 이기적인 화를 하나님의 거룩한 분노와 비교하며 정당화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빌리 그래함 목사는 빌리그래함복음주의협회 웹사이트의 Q&A 섹션에서 “성경을 보면, 하나님께서도 종종 분노하실 때가 있다. 분노가 왜 죄가 되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답했다.Oct 13, 2016 08:08 AM PDT
호주 시드니에 본부를 둔 멀티사이트 교회인 힐송교회의 브라이언 휴스턴(Brian Huston) 목사가 유명한 힐송곡 '내 구주 예수님'(Shout to the Lord), '오션'(Ocean) 등을 더 이상 부르지 않는다고 밝혔다. 7일 오전 애틀랜타 조지아돔에서 열린 캐털리스트 콘퍼런스에 연설자로 나선 휴스턴 목사는 "교회는 혁신적이고 지속적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면서 "항상 해왔던 방식으로는 절대 영향력을 갖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방법을 창조함으로써 영향력을 가질 수 있다. 더 나아가 위험을 감수하라. 이 일을 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다는 것을 사람들이 알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휴스턴 목사는 예배 및 교회와 관련해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한 가지 분야를 힐송교회의 '예배 음악'에서 찾았다.Oct 13, 2016 08:07 AM PDT
왜 이렇게 바쁜지 서로 만나도 바쁘다는 이야기는 더 이상 위로의 인사가 되지 못하게 되었다. 바쁘다는 기준이 사람마다 모두 다르지만 모두 바쁘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보니 전화 통화도 간단히, 만남도 간단히, 공부도 간단히 추려서, 빠른 길, 빠른 성공 등.... 모두가 바쁜 세상에 물들어 있다. 나도 결코 다르지 않다. 무엇이 그렇게 바쁜지 느긋한 시간을 가졌던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다.Oct 12, 2016 05:33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