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천국 불신지옥 이라는 말을 들어 보셨습니까? 이 말은 분명히 성경적인 진리를 함축하는 말이지만 그 의미를 알지 못하면 거부감이 들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란 말에 거부감을 갖고 언론의 많은 비판을 받기도 합니다.Feb 15, 2017 07:55 PM PST
제가 초신자 때 복음서를 읽으면서 바리새인들의 행위들이 나오는 구절들을 보며 들었던 생각은 그들이 너무도 악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권력을 쥐고 사람들을 괴롭히는 썩어 빠진 정치꾼들의 모습을 떠올렸습니다. 예수님으로부터 질책을 받고, 또 예수님에게 대항하고 결국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그들은 왜 저렇게 사는지 바리새인하면 이해할 수 없는, 권력에 중독된 아주 독종들의 모습이었습니다.Feb 15, 2017 07:38 PM PST
이슬람권을 겨냥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반(反)이민' 행정명령은 기독교와 이슬람 간 이른바 '문명충돌'로 인한 그 위험성이 점차 늘어나면서 이 같은 시대적 Feb 15, 2017 09:19 AM PST
지난 7일,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오바마 행정부 시절 타깃이 된 기독교 단체와 사업가들에 대한 다수의 사건에 비추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종교의 자유Feb 15, 2017 09:14 AM PST
지난 10일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저명한 복음주의 설교자 빌리 그래함 목사는 캔자스 시티 칼럼 란을 통해 "함께 살고 있는 미혼 커플은 관계Feb 15, 2017 09:12 AM PST
교회는 열심히 다니지만 여전히 세속적 삶을 사는 기독교인들이 많다. 이제 자신의 모습을 점검하고, 성경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성경적 기독교인'이 되면 어떨까.Feb 15, 2017 09:10 AM PST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월 27일 취임 후 5번째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그 행정명령의 이름은 '미국에 입국하려는 외국 테러리스트들로부터 나라를 보호Feb 15, 2017 09:05 AM PST
로마서 1장 17절을 통해 오직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는 칭의 개념을 이해한 마르틴 루터는 야고보서를 지푸라기 서신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아마 루터는 야고보서를 조금은 이해하기 어려웠다고 봅니다.Feb 15, 2017 09:05 AM PST
익히 알려져 있는 것처럼,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 '교회' 또는 '기독교'에 대한 이미지는 그렇게 좋지 않다. 여러 조사들을 살펴보면, 교회의 이미지를 부정적으로 만드는 대표적인 요인 가운데 하나가 헌금 문제임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다시 말해, 한국교회의 심각한 위기는 헌금 문제와도 깊이 맞물려 있는 것이다.Feb 15, 2017 09:02 AM PST
한의 노동수용소에서 막 탈출한 기독교인 여성인 애자는 얼음강으로 뛰어들었다. 끔찍한 노예 생활을 떠나 자유가 기다리고 있는 중국 땅으로 건너기 위해서였다. Feb 15, 2017 09:01 AM PST
파이퍼 목사는 "우리는 하나님의 우월성에 대해 깊이 숙고할 필요가 있다. 그분은 이 세상의 어떤 것보다 우리의 가장 큰 상급이시다. 그렇기 때문에 돈, 섹스, 권력을 넘어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 얼마나 더 나은 일인가를 깊이 숙고해야 한다"면서 말문을 열었다.Feb 15, 2017 08:59 AM PST
지난해 4월 필자는 '파키스탄 한국 성노예'라는 제목의 기사를 접하게 되었다. 그 기사 서두는 이렇다. "왜 한국은 한국 내에 불법으로 입국하여 불법체류하는 파키스탄인들을 인권보호라는 차원에서 옹호하고, 그들에게 속아넘어가 파키스탄에서 노예생활하는 한국인들의 인권에는 관심이 없는겁니까?" 이렇게 질문하면서, 기자 자신의 체험을 기록해 나갔다. Feb 15, 2017 08:58 AM PST
신천지 신도 수가 17만 명을 넘어섰다고 기독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Feb 15, 2017 08:56 AM PST
시애틀 그리심교회(담임 전창민 목사)는 지난 12일, 설립감사예배 및 권사 취임예배를 드리고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전창민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는 김상수 목사(훼드럴웨이 은광교회)의 기도에 이어 이도형 목사(벨뷰 예닮교회)가 "이웃이 되는 교회"란 제목으로 시애틀 그리심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이도형 목사는 "선한 사마리아인과 같은 마음으로 이웃의 상처를 싸매고 치유하며, 강도만난 자들의 이웃이 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며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교회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서 한성수 목사(생명샘 교회)와 백한영 목사(C&MA한인총회 감독), 이동기 목사(타코마 사랑의교회)가 각각 봉헌과 축사, 권면했다. 이날 취임식을 통해 김미자, 김형지 권사가 직분을 받았으며, 하영이 목사의 광고에 이어 윤영주 원로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Feb 15, 2017 08:24 AM PST
시애틀 드림교회(김범수 목사)는 설립 12주년을 맞아 밀크릭 지역에서 쇼어라인 지역으로 예배당 옮겼다. 더욱 풍성한 예배와 적극적인 한인사회 참여가 가능해진 것을 기념하여 창립기념일인 오는 3월 5일 낮 1시 30분에 교회이전 감사예배를 드린다. Feb 14, 2017 07:12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