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인예수교장로회(이하 재미 고신)는 지난달 25일 제32회 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총회장으로 윤대식 목사(워싱턴 새비전교회)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윤대식 목사로부터 재미 고신의 선교 비전과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봤다. 윤 목사는 "재미 고신은 과거부터 오늘까지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감사하고 새로운 비전과 소망을 품고 다시 한 번 헌신을 다짐하고자 한다"며 "개혁주의 신학과 순교신앙을 바탕으로 하나님 나라를 위한 위대한 비전을 품고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위대한 헌신으로 전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과거 선배들이 우상숭배를 철저히 거부하고 순교하며 하나님을 섬겼던 신앙과 믿음의 길이 우리가 가야 할 길"이라며 "척박한 환경 가운데 눈물로 세워 온 신앙의 유산을 잘 간직하고, 우리의 영광을 내려놓고 언제나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며 힘써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Nov 03, 2016 01:15 PM PDT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는 지난 10월 23일, 교회 창립 45주년을 맞아 임직예배를 드리고 장로 5명, 권사 13명, 남자 안수집사 8명, 여자 안수집사 16명 등 총 42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권준 목사는 "주님의 부르심 앞에 헌신으로 결단하는 형제교회 리더들로 인해 하나님 나라가 더욱 확장되길 바란다"며 임직자들에게 형제교회 공동체를 견고히 세우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거룩한 일꾼이 될 것을 주문했다. 이어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 안에서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자로 살기를 결단하고, 예수그리스도를 모르는 자들에게 복음과 사랑을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권 목사는 "형제교회를 섬기는 17년 동안, 교회 임직자들의 헌신과 섬김으로 어떠한 분쟁이나 다툼 없이 힘있게 하나님 나라 확장을 향해 나아갈 수 있었다"며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고 영혼 구원에 앞장서는 직분자들이 되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날 임직예배 설교는 교회의 2대 담임목사로 사역했던 심관식 목사가 "사역자의 마음가짐"(빌 4:11-13)이란 제목으로 전했다. 심 목사는 "임직자들은 쉼없이 예수 그리스도를 배우며, 그리스도인으로서 경건한 삶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한다"며 "임직자를 비롯해 형제교회 온 성도가 담임 목회자를 중심으로 하나 돼, 형제교회를 통해 온 열방에 예수 그리스도가 전파되고 성령의 역사가 흘러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Nov 03, 2016 11:22 AM PDT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남가주교협) 제47차 정기총회가 1일 오전 세계성경장로교회(담임 강신권 목사)에서 열려 신임회장 최순길 목사(엘에이임마누엘교회 담임)와 수석부회장 김종용 목사(나눔과섬김의교회 담임)를 각각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는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엄규서 목사), OC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OC교협, 회장 민승기 목사), OC한인여성목사회(회장 이선자 목사) 임원들도 함께했다.Nov 03, 2016 10:52 AM PDT
신약성경에서는 구약성경에서와는 다르게 하나님의 관심이 다민족을 대상으로 하는 복음사역으로 구원의 역사를 펼쳐가심을 보게 된다. 무엇보다 구약성경에서는 “이방인”이나 “나그네”라는 단어가 이스라엘 민족이 아닌 다른 민족을 이야기 했다면 신약성경에서는 달리 복음의 대상이었던 불신자들을 “이방인” 혹은 “나그네”라고 부르고 있다. 우리는 이와 같이 신약에 들어와서 하나님의 관심이 구약에서와는 다르게 이스라엘 민족만이 아닌 “모든 민족과 종족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해질 복음사역 이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Nov 03, 2016 10:40 AM PDT
서머나교회는 에베소 교회 북쪽으로 약 200리 정도 떨어진 곳에 있었고 에게해를 향하여 세워진 항구도시였습니다. 소아시아에서는 에베소, 밀레도, 그리고 서머나가 3대 항구로 유명했습니다.Nov 03, 2016 10:30 AM PDT
100세 고령화 시대를 앞두고 있는 현대사회에서는 질병의 양상도 점차 바뀌고 있다. 몇 십년 전만 하더라도 감염과 통증이 의료 서비스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하지만 이제는 증상이 없는 만성 성인병들이 사람들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 매스컴에서는 이러한 무증상 성인병들을 일컫어 흔히 “침묵의 살인자”라고 표현하고 있다. 그중 대표적인 병이 바로 “동맥경화증”이다.Nov 03, 2016 10:27 AM PDT
새언약기독교학교(교장 제이슨 송)가 10월 29일 웨스트리지 골프장에서 선교사와 목회자 자녀 장학금 기금 마련을 위한 골프 토너먼트를 개최했다.Nov 03, 2016 10:18 AM PDT
목사장로부부찬양단(단장 박재웅 목사, 지휘 이데이빗 목사) 제9회 정기연주회 개최와 관련된 설명회가 10월 31일 LA한인타운 로텍스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설명회에서 박재웅 단장은 “이번 연주회는 비록 9번째 열리는 연주회이지만 찬양단 창립 10주년을 바라보는 의미가 크다”며 “오늘날까지 찬양단을 지켜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를 드리는 특별한 연주회이기도 하다”고 했다.Nov 03, 2016 10:10 AM PDT
지난 31일 저녁,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개최한 하베스트 나잇 축제에는 500명이 넘는 어린이들이 부모가 참석해 가족과 함께 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교회가 매년 진행하는 하베스트 나잇은 교회의 문을 지역 주민들에게 활짝 열어 성경적 가치관 가족 유대의 시간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도 다채로운 게임과 페이스 페인팅, 각종 풍선 및 대형 놀이기구는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했고, 특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성경 교육 및 노래와 춤으로 흥겨운 축제의 한 날을 보냈다. 교회 인근에서 참석했다는 이웃주민은 "아이들이 밤 거리를 다니면서 사탕을 받을 때 마다 안전에 대한 걱정이 많이 됐는데, 교회에서 이런 좋은 행사를 열어줘 감사하다"며 "음침한 문화에 아이들이 노출되는 할로윈에 밝고 건강한 가족의 날이 될 수 있어 좋다"고 밝혔다. Nov 03, 2016 10:06 AM PDT
엘에이동부교역자협의회(회장 송재호 목사) 주최 한철호 선교사(미션파트너스 퍼스펙티브 대표) 초청 ‘한국선교의 패러다임 변화와 한인디아스포라교회의 역할’ 주제 세미나가 10월 14일 유니온교회(담임 김신일 목사)에서 개최됐다.Nov 03, 2016 10:03 AM PDT
미국 베들레헴 침례교회 존 파이퍼 담임목사는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목회정보 사이트 '디자이어링갓'을 통해 질문한 '기독교인 부부가 성생활에 있어서 포르노(음란물)를 함께 보는 것은 죄인가요?'라는 물음에 대해 "수년간 이에 대한 질문을 받아 왔다"면서 "포르노를 보는 것은 죄"라고 분명히 답했다.Nov 02, 2016 05:39 PM PDT
한미우호협회(America Korea Friendship Society, 대표 박선근) ‘뉴 아메리칸 히어로상’ 시상식이 지난 28일(금) 캅 갤러리아 르네상스 호텔에서 개최됐다.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한미우호협회 '뉴 아메리칸 히어로상'은 한국계 미국인으로서 미국 사회에 특별한 기여를 해 존경을 받아 한인사회의 위상을 크게 높인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하는 상으로 한인 2명을 선정했다.Nov 02, 2016 11:29 AM PDT
신대학교(총장 김영우)가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의 편목 입학을 무효 처분했다는 보도가 있었으나, 총신대 교수회의가 지난 8월 이 문제와 관련, "규정대로 처리하기로" 한 것 외에 최근 따로 결정한 사항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Nov 02, 2016 11:28 AM PDT
제 26,27대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이ᆞ취임식이 지난 29일(토) 귀넷상공회의소 1818클럽에서 개최됐다. 이ᆞ취임식은 동남부 지역 한인회 회장들을 비롯한 애틀랜타 지역 인사들이 초대됐으며 개회선언, 국민의례, 환영사, 이임사, 취임사, 공로패 증정, 축사, 내빈소개, 임원소개, 기념촬영 순서로 진행됐다.Nov 02, 2016 11:24 AM PDT
1517년 10월 31일을 계기로 일어난 종교개혁운동은 종교뿐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르네상스 운동과 자연과학의 발전에 밑Nov 02, 2016 11:2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