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째 '기독교 박해 1위' 국가인 북한의 종교자유에 대해 분석한 연구서 <2016 북한종교자유백서>가 발간됐다. 이 백서는 지난 2008년부터 매년 북한인권정보센터 부설 북한인권기록보존소에서 발간하고 있으며, 이번이 9번째 백서이다. 백서에는 2007년 이후 입국한 탈북민 11,730명의 종교자유 인식 조사와 'NKDB 통합인권 DB'가 보유중인 사건 65,282건과 인물 38,238명 중 종교자유 침해 관련 사건 1,247건과 인물 1,040명에 대한 분석 내용이 담겼다.Nov 09, 2016 06:12 AM PST
2016년 미국 대선에서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승리했다. 트럼프는 당선 기준인 선거인단 270명 이상을 확보해, 민주당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을 누르고 사실상 차기 대통령에 당선됐다. 트럼프는 29명의 선거인단이 걸린 대형주 플로리다에서 접전 끝에 클린턴을 이긴데 이어 오하이오주에서도 승리하는 등 초반부터 우세를 이어갔다. 플로리다와 오하이오주는 펜실베이니아와 함께 선거인단 67명이 걸린 3대 경합주로 꼽힌다. 1960년 이후 이들 3개 주 가운데 2개 주에서 이기지 못한 후보가 대통령이 된 적은 없었다.Nov 09, 2016 05:51 AM PS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신임 회장 김홍석 목사는 지난해 부회장 출마 당시 소견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지난 10월31일 정기총회를 통해 뉴욕교협 제43회기가 공식 출범된 가운데 이번 회기는 김홍석 신임회장 체제 아래 뉴욕교협의 구체적인 변화와 개혁이 시사돼 주목된다. 뉴욕교협 신임임원들은 8일 오전 11시 리틀넥 뉴욕교협 회관에서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제43회기 임원구성과 운영방향에 관한 언론 브리핑’을 갖고 지역별 자치회 도입을 비롯한 교협 운영 전반에 대한 대대적인 변화와 정관 개정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뉴욕교협 43회기 신임임원은 △회장 김홍석 목사 △부회장 이만호 목사·이상호 집사 △서기 최현준 목사 △부서기 최요셉 목사 △회계 이광모 장로 △부회계 장현숙 목사 △총무 임병남 목사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브리핑은 회장 김홍석 목사가 환영인사 후 운영방향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들을 설명했으며 총무 임병남 목사가 중점사업 및 중요일정들에 대한 구체적인 문답을 주고 받았다.Nov 09, 2016 04:36 AM PST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 창립 35주년 선교부흥회가 성료됐다. 3일(목)부터 6일(주일)까지 실로암안과 병원장 김선태 목사와 관현맹인전통예술단을 초청해 진행된 부흥회는 매 집회마다 뜨거운 말씀과 아름다운 연주가 어우러져 은혜를 더했다. 특별히, 셋 째날 저녁 집회는 김선태 목사가 '잃어버린 예수님을 다시 찾아 만나는 성도(누가복음 2:41~52)'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이후 이현아 자매의 눈물이 녹아 든 진솔한 간증, 예술단의 훌륭한 특별공연으로 이어져 끝난 이후에도 쉽사리 자리를 뜨지 못한 성도들의 앵콜 요청이 이어졌다. '나 무엇과도 주님을 바꾸지 않으리'라는 고백과도 같은 찬양 이후 이현아 자매는 "세상에서 가장 약한 이를 들어 쓰시는 하나님, 제 삶에 행하신 놀라운 일을 나누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떨리는 목소리로 간증을 시작했다.Nov 08, 2016 08:50 PM PST
2011년 톰슨로이터재단이 꼽은 ‘여성에게 가장 위험한 나라’ 1위가 바로 아프가니스탄이었다. 한국인들에겐 2007년 아프간 피랍사건으로 큰 충격을 준 바 있으며 현재도 한국 정부는 아프간을 여행금지국으로 지정하고 자국민의 여행을 법적으로 금지해 놓았다. 그러나 이런 척박한 곳에 사는 사람들, 그중에서도 최악의 삶을 사는 과부들을 돕는 한국계 미국인이 있다. 힘 펀드의 서우석 대표다.Nov 08, 2016 06:48 PM PST
지난 10월 30일 주일 오후 4시 얼바인중앙교회 이상대 목사가 담임목사로 위임받고 장로, 안수집사, 시무 권사 등이 임직했다. 위임 및 임직 감사예배에서는 남가주사랑의교회 노창수 목사, 뉴라이프교회 박영배 목사, 얼바인 디사이플교회 고현종 목사, 캘리포니아신학대학교 김용철 교수, 예은교회 곽건섭 목사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Nov 08, 2016 02:17 PM PST
다민족 연합기도회에 대한 언론사 초청 평가회가 11월 4일 오전에 열렸다. 지난 10월 23일 애나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Heal Our Land(이 땅을 고쳐 주소서)’라는 주제 아래 열렸던 행사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자리였다. 이 행사를 주도한 JAMA의 강순영 목사는 “언론사들의 평가를 듣고 다음에는 더 좋은 기도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며 말문을 열었다.Nov 08, 2016 01:33 PM PST
라이프기빙교회가 11월 14일(월)부터 16일(수)까지 “동성연애의 실체와 크리스천으로서 해야 할 일”이란 주제로 특강을 연다.Nov 08, 2016 11:02 AM PST
11월에 들어왔습니다. 이번 주일은 일광절약시간이 끝나는 날이기도 합니다. 밤이 더 빨리 오는 시기를 맞았습니다. 비오는 밤 시간의 운전이 힘들다는 것을 요Nov 08, 2016 10:15 AM PST
11월 8일 미 전역에서 일제히 선거가 시작된 가운데 LA 한인타운 내의 여러 투표소에도 투표하려는 인파가 줄을 잇고 있다. 투표소로 장소를 개방한 미주양곡교회에는 출근 전에 투표를 하려는 사람들이 오전 8시부터 줄을 섰다. 이번 선거에서 캘리포니아 한인들은 대통령 외에도 상하원의원, 수피리어법원 판사, 시장 및 시의원 등을 선출하게 되는데 영 김, 제인 김, 최석호, 피터 김 등 10명에 가까운 한인들이 각각 출사표를 던진 상황이다.Nov 08, 2016 10:07 AM PST
지난 11월 7일 센트럴침례신학교 LA 분교 학생들이 노인양로병원과 미국인 가정을 방문해 채플린 사역을 실습했다. M.Div. 과정과 디플로마 과정 학생들이 직접 채플린의 사역을 보고 배우는 시간이었다. 캔사스 주 쇼니에 있는 센트럴침례신학교는 텍사스, 미주리, 워싱턴, 위스콘신, 캘리포니아, 테네시 등에 한인들을 위한 분교를 두고 있다.Nov 08, 2016 09:50 AM PST
노아은행(행장 김정호)이 지난 6일(주일)로 개점 8주년을 맞았다. 이에 노아은행은 지난 4일, 은행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떡과 다과를 대접하며 고객 감사 행사를 실시했다. 노아은행은 “개점 8주년을 맞아 지난7일부터 18일까지 적금과 CD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12개월 CD 1.25% APY'와 '36개월 노아 행복 적금 2.50% APY' (체킹 구좌와 연계해서 개설할 경우 3.00% APY) 프로모션 상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Nov 08, 2016 07:54 AM PST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세환 목사)가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는 애틀랜타의 이웃들을 교회로 초대하는 'Home Coming(이웃초청)주일' 행사를 지난 주일(6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같이 삽시다’ 라는 주제로 오전 8시, 9시30분, 11시30분에 각각 진행했다. 이날 ‘그래도 함께 살아야 합니다’(시편133:1-3)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김세환 목사는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만의 인생관을 가지고 산다. 나하고 맞지 않으면 받아드리지 않는다. 그런데 이것을 받아드리게 만드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사랑이다. 사랑에 빠지면 자동적으로 무장해제가 된다. 다른 사람의 죄와 허물을 덮을 수 있는 사랑의 보자기를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 사랑은 허다한 허물을 덮기 때문이다”고 말했다Nov 08, 2016 07:46 AM PST
미국 대선을 앞두고 전국 교회들이 기도와 금식에 나서고 있다. 보수 기독교 단체인 미국가족협회(American Family Association)는 이날 저녁 "하나님께 '깨어진 이 땅을 고쳐달라'고 간절히 기도할 예정이다. 기도회에 많은 기독교인들이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Nov 08, 2016 06:43 AM PST
교회 개척자이자 작가로 활동 중인 더스틴 닐리(Dustin Neely) 목사가 최근 처치리더스닷컴에 '성적인 죄를 피하고 사역을 계속할 수 있는 6가지 교훈'을 소개했다. 더스틴 닐리 목사는 "얼마 전, 나의 좋은 친구 중 한 명이 교회의 한 여성과 부절적한 관계를 맺어 자진해서 하차하는 일이 있었다"면서 말문을 열었다. Nov 08, 2016 06:41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