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의 끔찍한 만행이 갈수록 도를 넘어서고 있지만 이 가운데 거룩한 순교의 피 역시 계속 뿌려지고 있다. 앨리스 아사프(Alice Assaf)라는 이름의 여성은 캘리포니아 남부에 소재한 인권단체 로드오브석세스(Roads of Success)와의 인터뷰에서 IS가 그녀의 마을에서 얼마나 끔찍한 살인를 저질렀는지 고발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5일 보도했다. Oct 27, 2016 08:08 AM PDT
최근 처치리더스닷컴에 '예수께서 동성애 공동체에 말씀하실 것으로 예상되는 5가지'라는 제목의 글이 소개됐다.Oct 26, 2016 05:06 PM PDT
이라크 내 국제병력이 최근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장악하고 있던 모술을 다시 탈환했다. 이들이 IS의 가장 강력한 근거지였던 모술 탈환을 위해 전진하면서, 이라크군을 비롯해 쿠르디스탄 병력과 미군 등 연합군은 모술 주변의 교회들을 다시 수복했다.Oct 26, 2016 05:04 PM PDT
종교개혁으로 탄생한 개혁교회는 신조와 함께 세워지고 발전해 왔다. 16-17세기는 신조의 시대였다. 믿음의 선조들은 후예들이 지침을 벗어나 자기 마음대로 성경을 해석하고 신앙생활을 할 것을 우려했다. 그래서 우리에게 위대한 신앙의 지침들인 '교리'를 신조 혹은 신앙고백서의 형식으로 만들어 물려주었다.Oct 26, 2016 04:20 PM PDT
남가주 코너스톤교회에는 몇 가지 비밀 아닌 비밀이 있다. 담임목사가 한때는 엄청 잘 나가는 대중가수였다는 사실, 최근에는 그가 전립선암으로 생사를 오고 갔다는 사실, 오는 건 막지 않지만 매일 큐티하고 보고서를 안 제출하면 정착이 불가능한 교회란 사실, 교회의 모든 사역자를 교회 내에서 충당(?)한다는 사실. 이 코너스톤교회의 비밀스러운 사역 중 하나인 커넥션이 올해도 어김없이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열렸다. 바로 전 세계의 선교사·목회자 가운데 ‘3RE’가 필요한 사람들을 찾아내 섬기는 일이다. 3RE는 Refresh, Recharge, Revival이다.Oct 26, 2016 02:51 PM PDT
박근혜 대통령이 25일 대국민 사과를 하는 등, 소위 '최순실 사태'와 관련, 주요 교계 연합기관들이 입장을 밝혔다.Oct 26, 2016 02:42 PM PDT
아틀란타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가 11월 6일(주일) 창립 40주년을 맞는다. 애틀랜타 지역 최초로 자체 성전을 건축한 제일장로교회의 이번 40돌이 더욱 특별한 것은 서삼정 목사가 개척해 지금까지 우직하게 양떼를 이끌고 있기 때문이다. 미주 이민교회 가운데 한 교회가 40년을 큰 풍파 없이 꾸준히 성장해 온 것도 놀랍지만, 한 목회자가 개척한 교회에서 40년 동안 목회를 해온 것 자체도 전례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일이기 때문이다. 서삼정 목사 개인적으로는 50년 목회를 맞는 의미 깊은 해이다. 서삼정 목사와 서옥자 사모를 만나 40주년을 앞둔 소회와 감사, 그리고 앞으로 개인적인 계획과 교회의 비전을 나눴다. 40년 광야생활 마치고 막 요단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직전Oct 26, 2016 02:20 PM PDT
이스라엘을 향한 약속은 아직도 유효한가? 그럼 우리는? 2016 목회자 이스라엘 세미나가 “성경적 신학적으로 보는 이스라엘과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란 주제로 24일부터 26일까지 웨스트힐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이 세미나에 나온 강사들은 성경 속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예언이 현재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설명하고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한 한국교회의 사명을 강조했다.Oct 26, 2016 01:19 PM PDT
재미한인예수교장로회 고신(이하 재미고신)은 지난 10월 25일(화)부터 28일(금)까지 워싱턴주 훼더럴웨이 제일장로교회(담임 최병걸 목사)에서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출33:18)"란 주제로 제32회 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총회에는 한국 고신총회에서 배굉호 총회장, 구자우 사무총장, 권오현 서기 등 총회 사절단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Oct 26, 2016 11:57 AM PDT
지난해 예장 고신총회와 고려총회가 약 40년 만에 역사적 교단 통합을 이룬 데 이어 재미고신과 고려총회 미주노회도 통합에 합의했다. 재미한인예수교장로회고신(이하 재미고신)은 지난 25일(화) 워싱턴 주 훼더럴웨이 제일장로교회(담임 최병걸 목사)에서 열린 제32회 정기 총회에서 고려총회 미주노회장인 한태일 목사와 서기 류광현 목사가 자리한 가운데 통합을 선언했다.Oct 26, 2016 11:27 AM PDT
서울 연신교회 이순창 목사가 아름다운동산교회(최명환 목사) 설립 17주년 부흥성회에서 말씀을 증거했다. 그는 21일부터 23일 주일까지 열린 집회 마지막 날 “십자가를 향한 축복(막8:27-38)”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그는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라 사는 것이 축복이다. 주 예수의 날에 서로를 자랑할 수 있는 성도가 되자”고 권면했다.Oct 26, 2016 10:41 AM PDT
5년만에 진행된 제5기 뉴욕/뉴저지 목회자 아버지학교가 지난 10월 17일(월)부터 19일(수)까지 뉴저지 땅끝교회(유재도 목사 시무)에서 진행됐다. 이번 목회자 아버지학교는 뉴저지 목사회의 주최와 뉴욕/뉴저지 아버지학교 주관으로 미동부에서는 5년 만에 열린 것으로 2박 3일간 네 번의 만남으로 진행됐다. 강사는 첫 만남(영향력)에 정대성 목사(콜로라도 뉴라이프 선교교회)가 둘째 만남(남성)에는 이준성 목사(ANC 온누리교회/ 라티노 담당), 셋째 만남(영성)에는 박형은 목사(LA 동양선교교회), 넷째 만남(사명)에는 권준 목사(시애틀 형제교회)가 강의를 했다. 이번 아버지학교에는 27명의 목회자들이 등록, 21명이 수료했다. 참가자 중에는 뉴저지교회협의회장 김종국 목사(새언약교회)과 뉴저지교협 부회장 윤명호 목사(뉴저지 동산교회), 뉴저지목사 회장 유재도 목사(땅끝교회) 등 뉴저지에서 중책을 담당하는 목회자들도 함께 참석했다.Oct 26, 2016 08:24 AM PDT
시애틀 목회자성경연구원(대표 총무 이동기 목사)은 지난 24일 부터 26일까지 훼더럴웨이 은광교회(담임 김상수 목사)에서 서북미 지역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Oct 26, 2016 01:27 AM PDT
복음의 최고봉에서 외친 첫 외침이 ‘이제는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정죄함이 없다’(롬 8:1)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또 그리스도인들을 더 매도하는 것은 이것을 빌미로 그리스도인들이 죄를 더 뻔뻔스럽게 짓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정말 오해입니다. 복음을 이해하지 못한 소치입니다. 만약, 자신이 짓는 죄를 더 이상 정죄함이 없다는 하나님 말씀으로 합리화 내지 책임회피를 한다면, 이 말씀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 결과입니다. 정죄함이 더 이상 없음을 선포하는 그리스도인은 오히려 믿지 않는 자가 자신의 죄를 뉘우치는 것보다 더욱 죄를 아파하며 회개할 수밖에 없습니다.Oct 25, 2016 09:13 PM PDT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에서 개최하는 '제 3회 사랑의 점퍼 나눔' 행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부쩍 추워진 날씨에 거리에서 떨고 있는 노숙자 형제, 자매들을 위해 준비되는 사랑의 점퍼는 추수감사절이 지난 주일(27일), 다운타운에서 한인들의 푸근한 사랑을 담아 나눠진다.Oct 25, 2016 07:07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