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 일행 4명이 북중 접경지역에서 중국 공안 당국에 의해 체포됐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0일 중국의 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길림성 연길시 모 호텔에서 투숙 중이던 한국계 미국인 목사와 일행 4명이 사복 공안원들에 체포됐으며, 주중 미국 대사관측이 현재 미국인 목사에 대한 행방을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Feb 13, 2017 09:00 AM PST
필자는 저자께서 현재를 살고 있는 젊은이들을 위해 쓰신 이 책을 손에서 놓지 않고, 나에게 주시는 말씀이라 생각하고 읽었습니다. 읽는 내내 저자가 젊은 세대를 향해 많이 미안해하는 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훌륭한 신앙의 유산을 물려받았으나 그것을 잘 보존하고 흘러내지 못한 것과 좋은 선생이 되지 못한 것에 대해 죄스러워하는 마음이었습니다. Feb 13, 2017 08:59 AM PST
며칠 전 청주의 한 커피숍에서 42세 여성이 흉기를 휘둘렀다. 휘두른 흉기에 51세 남성이 찔려 목에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지고 말았다. 여성은 남자와 다툼을 하다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미리 준비한 흉기로 남성의 목을 찔렀다. 도대체 왜?Feb 13, 2017 08:56 AM PST
서방교회의 아버지로 불리는 아우구스티누스는 사도 바울 이후 기독교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신학자 중 한 사람이다. 그의 사상은 좋은 면으로든, 나쁜 면으로든 중세 교회를 지배했다. 즉, 중세 스콜라 철학자들 및 중세 대학 창립자들의 신학과 철학은 신앙과 이성의 관계에서 아우구스티누스의 사상에 뿌리를 두고 있다. Feb 13, 2017 08:54 AM PST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 직에 출마했을 때, 기독교 층에 강력한 지지를 얻었으며, 그가 공화당 후보가 된 이후 특히 더 큰 지지를 얻었다. 그러나 저변에는 항상 긴장감이 흘렀다.Feb 13, 2017 08:53 AM PS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른바 '반(反)이민' 행정명령이 항고심에서도 패소했다.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소재 제9 연방항소법원은 9일 이슬람권 7개국 국적자의 입국을 한시적으로 금지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을 '복원시켜 달라'는 미 연방정부의 요청을 거부했다.Feb 13, 2017 08:52 AM PST
유명 전도사 그렉 로리 목사는 기독교 신앙을 버리거나 방황하는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저의 자녀들도 한동안 방황했었으나, 탕자의 비유의 이야기처럼, 다시 하나님께 돌아왔다"고 조언했다.Feb 13, 2017 08:50 AM PST
칼럼니스트 패트릭 마빌로그는 '운동이 주는 영적 유익함 4가지'라는 기고 글을 통해 "꾸준한 운동 습관이 단순한 육체적 건강 뿐 아니라 영적 성장에도 도움이 된다"며 운동이 주는 영적 유익함 4가지를 제시했다. Feb 11, 2017 08:46 AM PST
"한국선교를 위해 기도하는 300명의 용사를 찾고, 세계선교를 위해 기도하는 7천 그룹을 찾아 선교를 위한 기도의 불이 함께 불타오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사무총장 조용중 선교사는 "우리가 막연하게 세계선교와 한국교회의 부흥을 말할 것이 아니라, 기도 그룹들부터 네트워킹 되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Feb 11, 2017 08:45 AM PST
미국 복음주의교계 지도자 500여명이 9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난민 정책을 우려하는 내용의 서신을 워싱턴포스트(WP)를 통해 공개했다.언론에 따르면, 미국 정부로부터 정식 허가를 받은 9개 난민정착 기관 중 하나인 월드릴리프(World Relief)가 트럼프 대통령과 마이크 펜스 부통령을 향해 작성한 이 서신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담겼다. "우리는 위험한 세상에 살고 있으며, 시민들을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난민 승인과 관련된 정책을 결정하는 일이 정부의 핵심적인 역할이라고 확신한다. 그러나 과거 수십년 동안 그러했듯이 긍휼함과 보안의 문제가 공존할 수 있다. 우리는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을 열렬히 환영하는 동시에 취약 계층의 무슬림들을 비롯한 다른 종교인들, 무종교인들도 환영한다. 이 행정명령은 올해 입국이 허락된 난민들의 수를 극적으로 제한하고 있으며 많은 가정들의 미래와 희망을 빼았았다."Feb 11, 2017 08:42 AM PST
우리 사회에 깨어진 가정이 너무나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또 바쁘고 각박한 사회로 인해 자녀들에게 관심을 쏟지 못하는 경우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로 인해 아빠와 엄마가 아이들을 키우는 것이 아닌 한명이 키우게 되고, 또 그로 인해 아이들은 상처를 받으며 그 상처는 결국 여러가지 그릇된 모습으로 분출 되는데 그 중 하나가 성 정체성 장애 입니다.Feb 10, 2017 02:35 PM PST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8일과 9일(현지시간)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열린 '제자훈련 목회자세미나' 강사로 나서, 참석한 현지인 목회자 1천여 명에게 제자훈련의 핵심 정신을 전했다.Feb 10, 2017 11:56 AM PST
“못된 열매 맺는 좋은 나무가 없고 또 좋은 열매 맺는 못된 나무가 없느니라..... 선한 사람은 마음에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눅 6:43, 45)Feb 10, 2017 11:24 AM PST
RCA 뉴욕한인교협(회장 류승례 목사)가 지난 1월22일 신광교회에서 청지기 세미나 및 헌신예배를 열었다. '섬김의 본을 보이는 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청지기 세미나에서는 섬김에 대한 좋은 메시지들로 참석한 평신도들에게 많은 은혜가 전해졌다. 특히 조대형 목사는 잘 준비된 강의원고를 토대로 섬김은 교회 뿐만 아니라 가정과 직장을 비롯해 성도 자신이 있는 자리에서 실천돼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다음은 이날 조대형 목사의 강의 주요 내용이다.Feb 10, 2017 07:33 AM PST
RCA 대뉴욕한인교회협의회(AKRCA·회장 류승례 목사)가 지난 1월22일 청지기 세미나 및 헌신예배를 신광교회(담임 강주호 목사)에서 개최, 제직들이 섬김으로 본을 보이는 한 해를 만들어 가자고 다짐했다. AKRCA는 매년 연초에 각 회원교회 제직들을 초청한 가운데 청기지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섬김'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 목회자들의 준비된 강의를 통해 올 한해 제직들이 교회 안에서 어떤 본을 보여야 할 것인지를 공유하는 유익한 시간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특히 헌신예배 인도를 비롯한 주요 예배 순서를 평신도가 맡아 진행하는 등 제직들을 앞세우는 모습도 보였다. 이날 행사는 조대형 목사와 이재봉 목사의 강의가 있은 후 헌신예배로 이어졌다. 이날 조대형 목사는 '내가 머무는 곳'이라는 제목의 세미나를 통해 "섬김이란 추상적인 먼 개념이 아니라 내가 머물고 있는 그곳에서 최선을 다해 다른 이들의 일을 돕는 것"이라면서 "청지기라면 내가 머무는 곳이 바로 섬김이 있는 곳이어야 한다. 내가 아닌 남에게 포커스를 맞추는 성숙한 섬김의 본을 보이는 제직들이 되자"고 강조했다.Feb 10, 2017 06:47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