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캐롤라이나주 랄리-더햄에 있는 서밋교회(Summit Church)의 J.D. 그리어(Greear) 목사는 최근 처치리더스닷컴에 '죽어가는 교회를 다시 살리기 위한 5가지 교훈'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1962년에 세워진 서밋교회는, 2002년 J.D. 그리어 목사가 부임한 후 청년층이 급증하면서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이 교회는 미국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는 100교회 중 하나이며, '아웃리치 매거진'에서 지난 몇 년간 연속으로 "미국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교회"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 칼럼에서 그리어 목사는 "내가 목회를 하는 서밋교회는 1962년에 설립됐다. 2001년에는 정체기를 겪으며 교인 수가 줄어들고 있었다. 당시 목회자는 도덕성 문제로 사임 요구를 받고 있었다"면서 말문을 열었다. 또 "이전 목회자는 윌로우크릭교회 모델을 따라하려다 실패했으며 그보다 더 이전 목회자는 신학적으로 중도 노선이었다. 내가 교회에 왔을 때, 교회는 4년 연속으로 참석자 수와 헌금이 줄고 있었다. 겉으로 보기에 매우 암울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오직 하나님만이 죽은 것들에 대해 생명을 가져다주실 수 있다. 그러나 우리 교회를 부활시키는데 도움이 됐다고 믿는 5가지 교훈을 여기에 소개한다"면서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Oct 18, 2016 09:01 AM PDT
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가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후보와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후보 모두 경선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했다. Oct 18, 2016 08:59 AM PDT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16일 니제르의 무장 세력에 납치된 미국 인도주의 단체 회원이 YWAM 소속의 기독교 선교사였다고 보도했다. YWAM의 피트 톰슨(Pete Thompson) 대변인은 인디펜던트와의 인터뷰에서 "제프리 우드케 선교사가 14일 오후 9시경 니제르 북쪽 아발락에 위치한 자택에서 납치됐다"고 전했다. 톰슨 대변인은 "납치 당시, 투아레그족 방범대원과 국가경호원이 살해됐다. 우드케 선교사가 어디로 끌려갔는지는 알려지지 않았고, 그의 납치에 대한 책임을 주장하는 단체도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Oct 18, 2016 08:56 AM PDT
'교회의 사회문화적 책임과 목회자 성윤리'를 주제로 한 세미나가 기독교사상과문화연구원(교회와사회연구부) 주최로 18일 오후 서울 장로회신학대학교 세계교회협력센터 새문안홀에서 열렸다.Oct 18, 2016 08:55 AM PDT
저에게 맡겨진 한국에서의 모든 사역을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특별히 우리 교회가 속해 있는 노스웨스트 코스트 노회의 목회자와 리더들 21명은 한국 교회Oct 18, 2016 08:40 AM PDT
뉴욕영안교회(담임 김경열 목사)는 뉴욕에 처음 세워진 한국 대형교회의 지교회라는 점에서 많은 주목을 받으며 지난 4월부터 시작됐다. 서울영안교회(담임 양병희 목사)는 올해 초 뉴욕 지교회를 위한 헌신예배를 드리면서 뉴욕영안교회의 시작을 알렸고, 최근 서울영안교회는 뉴욕영안교회 담임 김경열 목사의 파송예배를 드리면서 해외 지교회에 대한 비전을 더욱 분명히 했다. 뉴욕영안교회의 앞으로의 행보는 향후 뉴욕에 세워질 수 있는 한국 지교회들의 모델이 될 수 있어 서울영안교회 지교회로서의 역할 뿐만 아니라 미주 지교회의 모범적 사례를 보여줘야 할 책임도 함께 맡고 있다. 뉴욕의 이민목회는 뉴욕 이민사회의 척박한 환경으로 인해 그 자체를 선교로 바라보는 시각이 있다. 험난한 선교지와 같은 이민목회 현장 가운데 한국의 지교회가 펼쳐가는 사역은 해외 디아스포라 선교의 비전을 품고 있는 한국의 교회들에게도 주목되고 있다.Oct 18, 2016 07:13 AM PDT
시애틀 목회자성경연구원(대표 총무 이동기 목사)는 오는 10월 24일(월) 부터 26일(수)까지 훼더럴웨이 은광교회(담임 김상수 목사)에서 미주 목회자 성경연구원 대표 문희원 목사를 강사로 서북미지역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서북미 목성연 목회자 세미나는 2009년 출애굽기 강해를 시작으로 서북미 목회자들에게 성경과 복음에 대한 깊이 있는 강의로 호평을 받아왔다. 이번 세미나는 문희원 목사가 "골로새서" 전반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문 목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성경 안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를 향한 뜻과 계획을 깨닫는 시간이 되길 원한다"며 "기독교 믿음의 본질을 살펴보며 혼란한 시대를 이길 수 있는 하나님의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Oct 17, 2016 04:53 PM PDT
뉴욕 롱아일랜드연합감리교회(담임 장재웅 목사)가 교회 창립 38주년을 맞아 UMC 관계자들과 롱아일랜드 지역에 거주하는 6.25 참전용사들을 초청한 가운데 기념예배 및 음악회를 16일 오후5시 롱아일랜드연합감리교회 본당에서 드렸다. 롱아일랜드연합감리교회는 교회의 중요한 행사 때마다 지역의 6.25 참전용사들을 초청해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있으며 이날 행사에도 10여 명의 참전용사들이 참석해 예배와 음악회, 식사 등을 함께 하며 교제했다.1부 감사예배는 장재웅 목사의 사회로 김영주 목사(Setauket UMC), 니끼긴스 집사(LI Korean UMC), 이준훈 목사(홍천 서석감리교회 담임) 말씀, 데이빗 패터슨 정아 패터슨의 봉헌송, 김광일 목사(Stamford KUMC), 이용연 목사(동북부 KUMC 연합회장) 축사 등의 순서로 드렸다.Oct 17, 2016 11:38 AM PDT
사람은 혼자서 살 수 없다. 인(人)이란 글자 모양은 두 사람이 서로 기대어 서 있는 모양이다. 그리고 한 사람이 지나가도 '人'이 지나간다고 하지 않고 '人間'이 Oct 17, 2016 10:35 AM PDT
엊그제만 해도 찌는 듯 불덩이 같은 더위가 맹렬하더니, 언제 그랬냐는 듯 벌써 가을이 우리의 몸과 마음을 살며시 두드리며 속으로 파고들어 옵니다. Oct 17, 2016 10:34 AM PDT
어느 방송사 앵커의 브리핑이 연일 화제입니다. 거창하거나 엄청난 특종 때문이 아닙니다. 그저 있는 그대로 드러난 사실 그대로 바라보는 우리의 마음을 대변Oct 17, 2016 10:33 AM PDT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예전에 언뜻 한국에 5만의 교회가 있다고 들었던 적이 있다. 지금은 얼마나 되는지 잘 모른다. 매 주일마다 5만 편 이상의 설교가 행해지Oct 17, 2016 10:31 AM PDT
우리는 주일학교 때부터 다윗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습니다. 아무리 어리고 연약한 아이라도 하나님만 함께 하시면 던진 돌이 유도 미사일처럼 날아가서 적을 쓰러뜨릴 수 있다는 이야기로 말입니다.Oct 17, 2016 10:30 AM PDT
국제교회성장연구원(Church Growth International, CGI)은 1976년 설립된 단체로 세계최대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의 교회성장비결인 조용기 목사(여의도Oct 17, 2016 10:30 AM PDT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가 요동치고 있다. 북한의 핵무기 개발 현실화와 중국의 사실상 '묵인 내지 방조', 이로 인한 미군의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Oct 17, 2016 10:0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