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파이퍼 목사(John Piper·베들레헴 침례교회 원로 목사)는 최근 "무엇을 위해 기도해야 하는가?"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만약 여러분이 나와 같다면, 가끔씩 여러분의 삶의 기도는 일상에서 빠져나올 필요가 있다. 우리는 같은 말을 계속 반복하기도 하고, 진부한 문장을 고정적으로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또한 이를 무의식적으로 반복하는 형태에 빠져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Oct 20, 2016 08:22 AM PDT
'일본 선교는 누가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질문에 대해 다음과 같이 간단하게 답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을 이해하고 귀중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할 수 있고, 십자가의 복음과 사랑을 삶으로 전하는 일을 해야 할 것이고, 일본 사람들과 친밀하게 교제하는 방식으로 해야 할 것입니다.Oct 20, 2016 08:20 AM PDT
마르틴 루터는 1483년 독일의 작센안할트 주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교회 성가대에서 노래하였으며, 거리에서 노래를 부르며 모금을 하여 학비를 보충하였다. 그러다 귀족 부인인 우슐나 부인이 그의 음악적 재능을 눈여겨 보고 그를 측은히 여겨, 수양아들로 3년동안 데려다 키우며 음악을 가르치고 대학까지 보내주었다. 그래서 루터는 성악에도 뛰어났으며, 류트를 비롯한 여러 악기들을 다룰 줄 알았다.Oct 20, 2016 08:18 AM PDT
'구미삼년불위황모(狗尾三年不爲黃毛)'라는 말이 있습니다. "개 꼬리 3년 묻어 두어도 황모(붓 만드는 데 쓰이는 족제비 털)가 되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비슷한 영어 경구에 "A crow is never whiter for washing herself often"이 있는데, "까마귀가 자주 씻는다고 결코 희어지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Oct 20, 2016 08:15 AM PDT
운동 경기를 하면, 반드시 한 쪽은 이기고 다른 쪽은 진다. 특히 복싱 경기처럼 두 사람이 하는 경기에서는 이런 부분이 더욱 도드라진다. 경기가 끝나면 이긴 자는 펄쩍 펄쩍 뛰며 환호하고 주먹을 휘두르면서 기뻐한다. 그러나 진 자는 고개를 푹 숙이거나, 때로 뜨거운 눈물을 뿌리기도 한다.Oct 20, 2016 08:14 AM PDT
구성진 전통 가락에 맞춰 아름다운 한복을 맞춰 입은 '블루 스카이 미션(이하, 블루 스카이)' 팀원들이 경쾌하지만 우아하게 진도북춤, 부채춤 그리고 난타 등을 선보이며 '문화'의 도구를 사용해 예수님을 알리는데 열심이라는 소문을 듣고 인터뷰를 청했다.2014년 부채춤을 배워 노인 아파트를 찾아 외로운 분들을 위로하고, 해외 선교에 미약하게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는 소망으로 교회 안에서 시작된 작은 '날개 짓'이 이제는 애틀랜타 지역은 물론이고 타주에서, 나아가 선교지에서도 공연을 요청 받을 정도로 의미 있는 '복음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여기에 더해 좀더 심도 깊어지는 한류 열풍을 타고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을 알리는 전도사 역할도 톡톡히 해내고 있다.Oct 20, 2016 08:13 AM PDT
미국대통령선거가 '나라의 미래와 직결되었다'라고 말하는 이유는 차기 대통령이 많게는 4명의 연방대법관을 임명할 것이라는 전망 때문이다. 공화당의 도날드 트럼프나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지지자들 가운데는 이 때문에 자신들의 후보가 완벽하지는 않지만 오는 11월 8일 대선에서 승리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다. 9명의 연방대법관으로 구성된 연방대법원은 미국 사회의 중요한 이슈에 대한 최종 판결을 내리며 미국 사회의 방향을 정해왔다. 지난해 6월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이 대표적인 예로 그 판결 후 미국 전역에서 동성결혼이 합법화되었다. 당시 동성결혼 케이스는 5대 4로 판결로 합법화되었는데 동성결혼을 반대하는 4명의 보수적 연방대법관과 이를 찬성하는 5명의 진보적 연방대법관의 입장 차이에 따라 판결이 나왔다.Oct 20, 2016 08:12 AM PDT
종교개혁 500주년을 코앞에 둔 한국교회가 이른바 '구원론 논쟁'을 벌이고 있다. 500년 전 종교개혁은 '구원론 개혁'이라고 해도 틀리지 않다. '면죄부'를 산 대가가 아닌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얻는 것이 구원이라고 종교개혁자들은 외쳤고, 지금까지 한국교회, 적어도 개혁주의 노선에 있는 교회들은 그것을 '정통' 구원론으로 받아들였다. 그런데 이것이 왜 논쟁의 대상이 되는 것일까?Oct 19, 2016 10:45 PM PDT
2016년 10월 8일 대만 제 51회 금종장 시상식에서 '이천주'라는 남자 배우가 수상 '주기도문'으로 시상 소감을 해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Oct 19, 2016 08:07 PM PDT
CBS 뉴스에 따르면 이제는 신천지가 교회 앞에 와서까지 씨끄럽게 소리지르면서 예배를 방해하는 행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래는 신천지가 신촌 성결교회 앞에서 예배를 방해하며 소리를 지르고 있는 장면입니다. Oct 19, 2016 07:52 PM PDT
지난 7월 알코올 남용 및 가정 불화로 뉴스프링교회 담임목사직에서 해임된 페리 노블 목사가 최근 처치리더스닷컴 페이지에 자신의 근황과 심경을 전했다. 특히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고 공개하면서 치유를 위해 계속 기도해달라고 요청했다. 뉴스프링교회를 설립한 후 대형교회로 성장시킨 페리 노블 목사의 갑작스런 해임 소식은 교계에 큰 충격을 주었다.Oct 19, 2016 04:44 PM PDT
예수님은 불안정하고 예측할 수 없는 세상에 오셨다. 또 한여름의 가뭄이 겨울에 먹을 농작물을 전부 없애 버릴 수 있었던 농경사회에서 살았다.Oct 19, 2016 04:39 PM PDT
텍사스 출신의 2세 한인 찬양사역자인 김 브라이언의 콘서트가 오는 10월 29일 토요일 저녁 7시 로스앤젤스한인침례교회 본당에서 열린다. 이 콘서트는 말 그대로 찬양집회가 아닌 콘서트다. 지난 10년간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영성과 실력을 인정받은 브라이언의 새 앨범 "그런 사람 있다면"의 발매를 기념할 뿐 아니라 그가 미주 지역의 청년 사역, 2세 사역, 세대간 사역에 대한 비전을 확인하는 자리이기도 하다.Oct 19, 2016 04:21 PM PDT
어린이전도협회(CEF)가 다민족 어린이 전도 부흥회(Kids’ Kingdom Rally)를 29일(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또감사선교교회에서 연다. 어린이전도협회 측은 “LA 지역에 함께 살아가고 있는 다민족 어린이들을 초대해 예수님을 개인의 구주로 모실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이미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구원받은 어린이들에게는 선교적 사명으로 무장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Oct 19, 2016 03:01 PM PDT
작은 교회에서 어린이 주일학교를 섬기는 교사들을 위한 무료 세미나가 지저스 키즈 주최로 열린다. 주일학교 사역에 비전은 있지만 현실적인 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사들을 위해 열리는 이 세미나에서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설교Oct 19, 2016 02:2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