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개혁신학회(회장 김재성 박사)가 15일 서울 한영신학대학교(총장 이억범)에서 '한국교회 선교와 이슬람'을 주제로 제41차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Oct 17, 2016 10:03 AM PDT
1517년 10월 31일, 비텐베르크 대학교회 출입문 광고판에 루터가 95개 항목으로 된 논의 제목들을 꽂아 놓은 이유는 지Oct 17, 2016 10:01 AM PDT
한 번은 어떤 분이 평균보다 비교적 키가 큰 편에 속하는 나에게 무엇을 먹어서 그렇게 컸냐는 질문을 하셨다. 그때 과연 나는 무엇을 먹고 자랐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도대체 무엇을 먹었는지 기억이 나지를 않았다. 너무 어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분명히 생각나는 한 가지가 있었다. 그것은 개구리 뒷다리다. 어릴 때 나를 엄청 사랑해 주시던 외할머니께서 말린 개구리 뒷다리 20여개 씩을 꼬챙이에 꽂아 팔던 사람에게 일명 몸빼바지(고무줄 바지) 안쪽에서 돈을 꺼내어 늘 구입하셨던 기억이 났다.Oct 17, 2016 09:59 AM PDT
“정치적 무관심의 대가는 자기보다 못한 사람의 통치를 받는 것이다.” 이 유명한 구절은 플라톤이 저술한 <<공화국>>이라는 책에 나오는 말입니다. 플라톤의 스승 소크라테스가 트라시마코스의 주장 “정의는 강자의 이익”이라는 말에 대한 반론입니다. “정의는 강자의 이익”이라는 말이 우리 국민이 할 수 있는 푸념 섞인 고백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사회의 권력자들이 일반시민의 저편에 있는 항의할 수 없는 강자인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Oct 17, 2016 09:37 AM PDT
제3회 기독교사회복지 엑스포 '2016 디아코니아 코리아' 주제 콘퍼런스가 17일 오전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개최됐다. 콘퍼런스에서는 '한국교회 대사회적 섬김에 대한 평가와 한국교회 미래를 위한 교회 통찰'이라는 주제 아래 이어령 박사(초대 문화부 장관)가 '먹다, 듣다, 걷다' 세 가지 키워드로 '교회가 해야 할 복지'에 대해 성화를 보여줘 가며 한 시간 동안 이야기했다. 이어령 박사는 "교회 바깥에 있던 사람으로서, 위기를 맞은 한국교회가 지금 당장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고자 한다"고 운을 뗐다.Oct 17, 2016 07:21 AM PDT
대법원이 지난 5월 서초구 주민 황모 씨 외 5인(이하 원고)이 서초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 대한 '도로점용허가처분 무효확인' 상고심에서 원심판결 중 일부를 파기하고 이를 서울행정법원으로 환송했다.Oct 16, 2016 11:26 PM PDT
순 무브먼트(KCCC)가 매년 말에 개최하는 하이어 콜링(Higher Calling) 컨퍼런스가 오는 12월 20일부터 23일까지 샌디에고 타운앤컨트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청년 대학생들로 하여금 자신들의 인생을 더 높은 소명을 향해 헌신케 하는 이 컨퍼런스는 매년 수많은 선교 헌신자들을 배출해 왔다. 올해의 주제는 리서전스(Resurgence, 에스겔 37장 5-6절)다.Oct 16, 2016 05:53 AM PDT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가 굶주림과 추위에 떨고 있는 노숙자들이 추운 날씨를 견딜 수 있도록 '사랑의 자켓, 담요 나누기' 행사를 갖는다. 송요셉 대표는 "모두가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지만 우리 주위에는 그 평범한 권리 조차 누릴 수 없는 불우한 이웃들이 너무나 많이 있다. 노숙자들 중에는 수많은 전쟁참전용사들과 연약한 여자들과 청소년들, 노약자들, 장애자들이 있다. 이들은 우리가 돕지 않으면 스스로 살아갈 수 없는 사람들이다. 이들 가운데 38%는 추운 겨울에도 다리 밑이나 빈 공간, 나무 밑에서 추위에 떨며 잠을 청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송 대표는 또 "겨울철에 담요와 자켓은 노숙자들의 생명을 지켜주는 도구이다. 굶주림과 추위에 떨며 긴 밤을 거리에서 또는 다리 밑에서, 빈 공간에서 보내야 하는 불쌍한 이웃들을 외면하지 말고 이들을 돕는 일에 긴급히 참여해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Oct 16, 2016 05:46 AM PDT
지난 11일 오전 1시 5분 웰니스요양병원 중환자실에서 패혈증으로 소천한 국내 최초 '여장 남자'이자 탈(脫)동성애자(동성애에서 벗어난 사람) 김유복(본명 김유복자) 형제의 장례가 13일 양재동 장지에서 엄수됐다Oct 15, 2016 07:29 PM PDT
지난 9월 9일 새벽 4시 20분쯤 서울 마포구 소재의 원룸 21개가 들어있던 5층짜리 건물에 화재가 발생했을 때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하고 끝내 자신은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의 주인공이 고 안치범씨이다. 이 의로운 청년은 이 사건을 인지하고 경찰에 화재신고를 한 후 원룸을 일일이 찾아다니면서 초인종을 눌러 20여명이나 되는 사람들을 대피하게 하였으나, 그 후 정작 본인은 유독가스에 질식된 채 건물 옥상 입구 부근에 쓰러져 있는 상태로 발견되었다. 그는 발견된 즉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너무나 안타깝게 결국 화재발생 11일 만에 숨을 거두었다. 그의 사망 후에 그는 '초인종 의인'으로 회자되며 추념되고 있으며, 10월 말에는 의사자(義死者)로 인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고(故) 안치범씨의 의로운 죽음을 통하여 우리 사회는 의사자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도 높게 일고 있다. 북한의 핵 위협과 경주 인근의 지진 여파와 우리 사회의 각 영역에 있어서의 참된 리더십 부재로 인해 전 국민이 정신적 불안감에 휩싸여 있는 이런 형국에서는 더욱 의사자들의 살신성인적 봉사의 가치는 더욱 소중하게 빛나게 되고 그러한 행위는 우리에게 훨씬 더 큰 감동으로 다가오고 있다. 태풍 '차바'가 상륙한 지난 10월 5일 강기범 소방관도 마을 주택 옥상에 고립된 주민을 구하기 위해 퇴로를 확보하던 중 강물이 급격히 불어나면서 급류에 휘말려 실종되어 순직했다. 우리 사회를 지탱해 줄 정신적인 지주들이 절실하게 요청되는 이 시대에 우리들은 이러한 의로운 죽음의 소중함을 깊이 존경하면서 살롬나비는 우리나라 의사자제도의 발전을 위해 다음의 몇 가지 사항들을 제안하고자 한다. 1. 의사자들의 살신성인(殺身成仁)적인 희생정신을 사회부정부패 정화의 자원으로 활용하자.Oct 14, 2016 02:38 PM PDT
1999년 1집 'Sorrow'로 정식 데뷔하며 '사랑안해', '잊지 말아요', '총 맞은 것처럼' 등으로 스타덤에 오른 백지영이 최근 KBS2 월하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OST Oct 14, 2016 01:19 PM PDT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무슬림 여성이 예수님을 만난 후 다시 살아났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예수님을 만난 그녀는 기독교로 개Oct 14, 2016 01:13 PM PDT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가 14일 '미국의 대선 전쟁이 한국교회에 주는 시사점'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Oct 14, 2016 01:03 PM PDT
“시애틀 비전교회는 ‘하나님의 나라(The Kingdom of God)가 임하는 건강한 예수 공동체’를 향해 나아갈 것입니다. 교회는 이 땅에 세워진 예수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주님이 가르쳐 주신 대로, 주님이 보여 주신 대로 따라가고자 합니다. 시애틀 비전교회를 통해 하늘의 뜻이 이 땅에 드러나고,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과 은혜, 축복의 통로가 되고자 합니다.” 시애틀 비전교회 5대 목사로 안광진 목사(46)가 부임했다. 오는 30일 취임 및 위임 예배를 앞두고 있는 안 목사로부터 앞으로의 계획과 목회 비전에 대해 들어봤다. 안 목사는 “이 땅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예수 공동체를 푯대로, 미국 이민교회로서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의 꿈과 비전을 심고자 한다”며 “시애틀 비전교회가 세상과 열방을 향한 축복의 통로가 되고, 하나님의 꿈이 이뤄지는 나눔과 섬김의 현장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Oct 14, 2016 12:11 PM PDT
LA 오아시스교회 담임이자 Generositywater.org의 창립자인 필립 와그너 목사가 최근 처치리더스닷컴에서 "여러분은 정말 예수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미워할 수 있나요?"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Oct 14, 2016 10:0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