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마의 기독교 학부모들이 초등학교 인근에서 '방과 후 사탄모임'(After School Satan Club, ASSC)이 열리는데 대해 반대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Oct 21, 2016 01:36 PM PDT
미국 대선을 20여일 앞둔 가운데, 맥스 루케이도 목사가 “지도자를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통치를 바라보며 이를 신뢰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루케이도 목사는 20일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한 “11월 8일 미국 대선, 누가 승리할 것인가에 대한 나의 예상”이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우리는 이번 대선을 끝낼 준비가 돼 있다. 우리는 증오와 경박함을 마무리할 준비가 돼 있다. 양측의 투표자들은 혼란을 느끼고, 심지어 당황하고 있다. 본능적인 두려움과 결과에 대한 불안함이 있다. 그저 그런 승리는 어떠한가? 11월 9일 눈을 떴을 때, 싸움이 지나고 대선이 끝났을 때, 우리는 무엇을 볼 것인가”라며 말문을 열었다.Oct 21, 2016 11:25 AM PDT
미주 한인들의 유산 상속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세미나가 한미법률재단(UKLF) 주최로 14일 열렸다. 트리니티 로스쿨에서 열린 이 세미나에는 50여 명이 참석했고 120여 명이 페이스북 실시간 중계를 시청한 것으로 집계됐다.Oct 20, 2016 03:34 PM PDT
예전에는 이민올 때 정착금 없이 미국에 온 사람들이 많았다. 그러다 보니 살기 바빴고,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전혀 신경을 쓰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그 사이 아이들은 사춘기를 거쳐 미국사회에 적응하며 잘 성장해 갔지만 부모세대는 한국사회에 묶여 서로 간의 문화적 차이로 어려움을 겪을 때가 종종 있다. 문화적 차이로 부모 자식간에 가정불화가 확대되어 관계가 깨지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Oct 20, 2016 11:24 AM PDT
이스라엘 사람들이 살던 주거지 어느 곳에나, 아무리 척박한 땅이라도 반드시 있는 곳은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회당이다. 회당은 때로는 마을 회관과 같은 기능으로, 때로는 성경공부를 하는 곳으로, 그리고 때로는 기도하는 곳으로 사용되기도 하고, 심지어는 법정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마사다라는 곳의 특성상 이곳의 회당의 주된 기능은 기도를 하거나, 마을 회관과 같은 기능이 훨씬 더 강했을 것이다.Oct 20, 2016 11:21 AM PDT
말의 능력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조심해서 잘 하고자 하지만 마음대로 안되는 것이 말이다. 필자도 목사지만 말처럼 어려운 것이 없다. 말은 환상이 아니다. 말은 꿈이 아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사는 동안 말하는 습관은 우리의 숙제가 될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사는 동안 말을 구별해서 복된 말, 은혜로운 말, 믿음의 말을 하면서 살고 싶은 것 또한 우리의 소원일 것이다.Oct 20, 2016 11:15 AM PDT
우리가 기뻐하는 것은 세상 사람들이 기뻐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근본을 갖고 있다. 세상 사람들은 기뻐할 이유가 있어야만 기뻐하지만 우리는 기뻐할 이유가 전혀 없어도 기뻐할 수밖에 없다. 기쁨은 우리의 특권이자 의무이다.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마음이 정직한 너희들아 다 즐거이 외칠지어다”(시32:11)라고 우리가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살라고 말씀하신다.Oct 20, 2016 11:14 AM PDT
예전에 모 방송에서 이슬람의 주장들을 내세우면서 그리스도에 대하여 폄하하는 일이 있어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여러 목회자들이 항의를 한 적이 있습니다. 우리는 남의 것을 무조건 나쁘다고 틀렸다고 할 것이 아니라 그 근본과 과정 그리고 현실과 미래를 좀 알아보고 연구하면서 분석 비판하는 가운데 왜 우리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하신 은혜의 복음이 인류 역사 속에서 가장 정통한 구원의 교리 진리인가 하는 것을 스스로 확인하면서 믿음의 뿌리를 더 깊이 내려야 할 것입니다.Oct 20, 2016 11:12 AM PDT
이번 주, 필자를 찾아온 한 환자분을 보면서 또 한번 안타까운 마음을 그냥 넘길 수가 없어 이 글을 쓴다. 70세 되신 남자 분이신데, 그동안 먹고살기 바빠서 자신의 몸도 제대로 돌보지 못한 채 일만 하고 사셨다고 한다. 행정상의 문제로 메디케어를 70이 되어서야 받고는 지난 달에 필자를 처음으로 찾으셨다.Oct 20, 2016 11:10 AM PDT
양태철 목사(은혜한인교회 선교팀장 및 본부선교사)가 '시인'으로 등단했다. 양태철 목사는 최근 한국의 흥사단 강당에서 열린 '상록수 문예마당 제160회 정기시낭송회'를 통해 신인상을 수상하고, 그의 아름다운 시가 낭송됐다.Oct 20, 2016 11:08 AM PDT
사랑의띠선교교회(담임 김천환 목사) 주최 고창수 목사(한국 엘림장애인선교회 사무총장) LA선교집회가 13일 저녁 이 교회 본당에서 개최됐다. 사랑의띠선교교회는 한국 엘림장애인선교회 LA지부이다.Oct 20, 2016 11:05 AM PDT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남가주 벧엘교회 담임 오병익 목사(본지 이사장) 가정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먼저 경험하고, 예수 그리스도 한분만으로도 만족하며 살아가는 성도들이 모이는 조촐한 ‘행복축제’가 열린다.Oct 20, 2016 11:01 AM PDT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오는 11월 11일(금)부터 13일(주일)까지 달라스 뉴송교회 박인화 목사를 강사로 이웃 초청 새생명 축제를 개최한다. "내 영혼이 즐거워"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부흥회에서 박인화 목사는 일꾼 세미나를 비롯해 "믿음 때문에", "기도 때문에", "복음 때문에", "성숙 때문에", "드림 때문에", "아버지 때문에" 등을 제목으로 6번의 집회를 인도할 예정이다. 특히 12일(토) 오전 7시 30분에 진행되는 일꾼세미나에서는 "두 손 전도법"을 소개하는 특별한 시간도 갖게 된다. 이번 부흥성회 강사로 나서는 박인화 목사는 미주 한인 침례교를 대표하는 설교가이자 탁월한 스토리텔러로도 알려져 있으며 '눈으로 보이는 설교, 한 순간도 긴장을 풀 수 없는 다이내믹한 설교로 성도들을 하나님의 말씀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는 설교 호평을 받고 있다. Oct 20, 2016 10:39 AM PDT
데이비드 웬햄(David Wenham) 의 고전인 <바울: 예수의 추종자인가, 기독교의 창시자인가(Paul : follower of Jesus or founder of Christianity)?>는, 바울과 예수가 실제로 만난 적 없지만 그 둘이 서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유사하다는 점을 통해 바울이 예수의 추종자라는 결론을 내린다. 하지만 정말로 과연 그러할까? Oct 20, 2016 08:32 AM PDT
사람들은 화를 낸 후 종종 '의도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화가 나는 그 순간 이를 밖으로 분출하는 대신 잠자코 있는 것이 지혜롭다. 보통은 화를 낸 후 후회하기 때문이다.Oct 20, 2016 08:3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