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윤영 목사, 이하 교협) 주최 2016 복음화대회가 지난 5일(수) 마리에타 소재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한국 연신교회 이순창 목사가 강사로 나선 이번 복음화대회는 ‘빛의 갑옷을 입자’라는 주제로 9일(주일)까지 마리에타 서부지역과 귀넷 동부지역에서 나눠 진행된다. 첫날 집회는 베다니장로교회 담임 최병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교협 정윤영 회장은 “이번 집회를 통해서 영적, 도덕적 타락이 심각한 이 세대에 믿음으로 새롭게 무장해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기를 바란다. 이제는 우리가 깨어나서 이 나라의 회복을 위해 함께 기도하자”고 격려했다.Oct 07, 2016 08:21 AM PDT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의 영어권 목회자 30명이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커넥션(Connextion)이란 주제로 EM 목회자 컨퍼런스를 나성순복음교회에서 열었다. 북미총회 42년 역사 가운데 EM 목회자만을 위한 컨퍼런스가 열린 것은 공식적으로 이번이 첫 번째였다. 이 컨퍼런스를 준비한 주권태 목사(EM 위원회 디렉터)는 “지금까지 EM 목회자들이 교단에 목소리를 내거나 주도적인 일을 할 방법이 많지 않았지만 교단 지도부가 교단의 미래를 위해 차세대들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갖게 되면서 이 컨퍼런스가 열리게 됐다”고 전했다.Oct 06, 2016 03:59 PM PDT
마사다(Masada)는 히브리어로 '요새'라는 뜻이다. 이스라엘 예루살렘 남쪽으로 1번 국도를 타고 가다, 사해를 끼고 90번 도로를 타고 1시간 35분 정도 가는 64마일(104km) 지점에 위치한다. 이스라엘 남단 에일랏에서는 90번 도로를 타고 아라바 광야를 거쳐 136.7마일(220km), 2시간 23분이 걸리는 곳이다. Oct 06, 2016 11:30 AM PDT
미국의 보험의 유래는 대공황의 발생과 관련이 깊다. 그 여파로 인해 발생된 높은 실업률과 인플레이션이 초래되자 정부의 재정적자를 줄이고 민간고용을 늘리려는 목적으로 생명보험회사와 비영리단체가 주도하여 병과 치료에 대한 보장상품이 개발되기 시작하였다.Oct 06, 2016 11:24 AM PDT
사람이 왜 태어나는지, 그리고 무엇을 위해 살다가 어디로 갈 것인가 하는 문제는 창세 이후로 땅에 살았던 모든 사람들의 가장 큰 궁금증이었습니다. 이 세상은 한 번 살 수밖에 없는 인생의 쇼하는 무대라고들 합니다. 자기 인생의 각본을 따라서 제멋대로 쇼하는 것이 세상무대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쇼를 잘 했을 때는 박수와 대접을 받을 수 있겠지만 쇼를 잘 못했을 때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욕을 듣고 원망과 심지어 행패까지 당할 수밖에 없는 것은 인생은 원맨쇼로 살수 없다는 것이 입증된다는 사실입니다.Oct 06, 2016 11:19 AM PDT
타지방에 살던 필자가 LA로 이사 왔을 때 가장 눈에 띄는 것 중 하나가 고급 승용차들이 거리에 가득하다는 것이었다. BMW나 벤즈는 중산층의 전유물인 양 너무도 흔하게 지나 다니고 있었다. 그런데 이런 쪽으로는 전혀 관심이 없는 필자인지라 잘 알지는 못하지만, 아주 고가인 차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다. 고가의 가방과 옷으로 한껏 치장하고 외출하는 여성들도 자주 눈에들어왔다.Oct 06, 2016 10:55 AM PDT
남가주새생명교회(담임 박형준 목사)에서는 9월 26일~30일까지 “오직 성령으로” 주제의 대부흥성회를 개최했다.Oct 06, 2016 10:50 AM PDT
라스베가스 갈보리장로교회(담임 조응철 목사)가 창립 35주년을 맞아 2일 감사예배와 임직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날 예배는 그간 갈보리장로교회가 5년 만에 성전 건축을 마무리하고, 첫 임직자를 배출하는 감격적인 시간이 됐다.Oct 06, 2016 10:48 AM PDT
OC기독교평신도연합회(회장 윤우경 집사, 이하 OC기평연) 주최 제36회 교계연합성가제가 1일 오후 은혜한인교회에서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Oct 06, 2016 10:46 AM PDT
리고니어 선교회(Ligonier Ministries)는 최근 라이프웨이 리서치와 더불어 ‘2016 미국인들의 신학 동향’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하나님의 선하심, 죄, 구원과 성경, 천국과 지옥, 교회와 기관 등 6개 주제에 대한 미국인들의 신학적 신념을 다뤘으며, 교회 내 그룹과 기독교 신앙 밖에 있는 그룹 간의 비교를 위해 대규모로 진행됐다. 다음은 더가스펠코얼리션이 소개한 설문조사의 내용이다.Oct 06, 2016 09:57 AM PDT
복음주의 설교자 빌리 그래함 목사는 빌리그래함전도협회 질의응답 란을 통해 '천국에 가기 전까지 기독교인으로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에 대해 물어온 질문자에게 "새롭게 신앙을 시작하는 이들은 '영적인 성숙'이 중요하다"고 답했다.Oct 06, 2016 05:43 AM PDT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가 누구며 그의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구인가.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 데에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하지 아니하는 자로다. 그는 여호와께 복을 받고 구원의 하나님께 의를 얻으리니 이는 여호와를 찾는 족속이요 야곱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로다'Oct 06, 2016 05:41 AM PDT
파이퍼 목사는 "삶에 있어서 우리를 가장 각성시키는 사실은 모든 인류에게 초자연적인 적이 있다는 점이다. 그의 목적은 고통과 기쁨을 이용하여 영원히 우리의 눈을 멀게 하고, 우리를 어리석게 만들고, 불행하게 만드는 것이다. 성경은 그를 '마귀 그리고 사탄, 전 세계를 속이는 자, 참소자(12:9~10), 세상의 주관자(요 12:31), 이 세상의 신(고후 4:4)이라고 표현한다"면서 말문을 열었다. 파이퍼 목사는 "그는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찾는 우리의 대적(벧전 5:8)이다. 그러나 가장 끔찍하고 원치않는 구속 가운데, 이 세상은 공중 권세 잡은 자,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 역사하는 영(엡 2:2)을 따르고 있다. 사탄의 길은 분명히 파멸이며, 사탄은 가능한 많은 이들을 자신의 길로 끌고가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내가 '깨어 전쟁에 임하라'는 제목으로 기록한 '선한 싸움'(딤 1:18)에는 날마다 이 원수를 대적하고(벧전 5:9, 약 4:7), 날마다 그에게 기회를 주지 않고(엡 4:27), 날마다 그의 계략에 대항하는(엡 6:11) 것들이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Oct 06, 2016 05:38 AM PDT
구약 선지자들의 삶과 메시지가 주로 악과의 전쟁 선포였다면 신약 은혜의 시대가 되면서 양상이 달라진다. 주님의 제자들은 전혀 다른 방식을 취한다. 제자들은 구약 선지자들과 달리 악에 대한 좀 더 근원적 해결책을 찾았다. 바로 예수의 십자가였다. 그리고 구약 선지자들과는 조금 다른 반응을 한다. 일찍이 요셉이 몸으로 친히 터득한 그 방식이다. 성경은 예수 제자들에게 예수 십자가를 알았으니 이제는 악과의 직설적 투쟁이 아닌 예수 십자가를 지고 예수처럼 고난의 자리로 가라한다(히 13:13절). 그것이 악을 이기는 길이니 십자가를 지고 능욕 당하는 자리로 나아가라 한다. 예수는 예수 제자들에게 값진 고난을 요구한다. 십자가 없는 승리는 없는 것이다.Oct 06, 2016 05:36 AM PDT
기독교인 남성과 결혼했다는 이유로 여동생을 총으로 살해한 파키스탄 남성이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면서 "여동생이 집안에 수치심을 가져왔기 때문에 살해했다"고 말했다.Oct 06, 2016 05:31 AM PDT